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입니다.
결혼식 날짜가 다가 올 수록 미래가 너무 겁이납니다.
내 삶이 결혼을 기점으로 너무 달라질 것 같은 두려움
더이상 내 자신 중점으로 살 수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
어른의 역할을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
남편될 사람과 평생을 동반자로 대화하며 잘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불안함
더 이상 부모 아래 그늘이 아닌 배우자와 함께 험한 세상을 살아가야한다는 걱정....
너무 무섭고 불안한데
티도 못내겠고
주변 사람들한테 특히 부모님한텐 말도 못하겠네요....
다들 이러신가요....?
결혼하고 싱글때보다 행복하신가요....?
다들 결혼해서 잘만 살던데 전 왜 이렇게 무섭고 불안하고 걱정이 되죠........?
도망가고싶단 생각도 들어요....
결혼을 앞두고 너무 겁나고 무서워요.
결혼식 날짜가 다가 올 수록 미래가 너무 겁이납니다.
내 삶이 결혼을 기점으로 너무 달라질 것 같은 두려움
더이상 내 자신 중점으로 살 수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
어른의 역할을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
남편될 사람과 평생을 동반자로 대화하며 잘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불안함
더 이상 부모 아래 그늘이 아닌 배우자와 함께 험한 세상을 살아가야한다는 걱정....
너무 무섭고 불안한데
티도 못내겠고
주변 사람들한테 특히 부모님한텐 말도 못하겠네요....
다들 이러신가요....?
결혼하고 싱글때보다 행복하신가요....?
다들 결혼해서 잘만 살던데 전 왜 이렇게 무섭고 불안하고 걱정이 되죠........?
도망가고싶단 생각도 들어요....
뭐라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