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진로고민

하루하루2019.08.04
조회32,716
안녕하세요.

모바일 상으로 급하게 글 써보는거라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20대 중반 여성이며 지방사립대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은행원의 꿈을 위해 공채에 지원했었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이후 판매경험도 쌓을겸 가전판매직에 지원을 했고 청년내일체움공제 2년짜리도 가입이 가능하다고 하여 지금 계속 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 이 일을 하면서 주 5일 근무에 급여는 세후 240~250정도 받고 있습니다.

이제 하반기 공채가 곧 뜨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일을 그만두고 다시 도전을 해볼지 아니면 청년내일체움공제 2년이 끝나고 도전해볼지 고민인 상황입니다.

현재 청년내일체움공제는 6개월가량 넣어서 이제 1년6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이 청년내일체움공제가 제 발목을 잡고 있는데 쉽게 포기할수는 없는 마음이네요.

20대 후반이 되어서의 도전 늦지 않을까요?

일하면서도 항상 고민이 됩니다..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