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집안 남자라고 안심하지마세요

ㅎㅎ201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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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2주 뒤에 결혼을 하고, 예비시아버지가 목사이고, 수원 ㅁㅌ동에 위치한 ㅅㄱㅂ교회 담임목사라면
예비 신랑이 신학을 공부하고있고 남동생이 하나 있다면
얼른 도망가세요. 그 남자, 자기 아버지가 사역하는 교회 안에서 결혼을 약속한 8년정도 만난 권사님 딸 두고  다른 권사님 딸이랑 양다리 걸치다가 걸려서 차인 남자에요

이 외에도 여자문제 엄청나게 많이 일으킨 사람이고, 이 남자 부모인 목사 사모는 이일을 쉬쉬하기 바쁜 사람들이에요. 
지금이라도 안늦었어요. 얼른 도망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