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유부남이 말하는 30대 노처녀들의 결혼 조언.

30대남201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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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남자들이 외모를 100% , 성격 30% 봤다면
30대 남자들은 외모 50% 성격, 문제해결능력 100%를 봅니다.

대부분의 30대 여자들은 외모에 올인하더라구요. 하루라도 늙어보이는게 싫은지...
대부분의 노처녀들이 자신의 성격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아요.

결혼적령기가 되면 남자들도 머리 계산합니다. 단순하지 않아요. 이사람이랑 결혼하면 수많은 인생의 난관들을 현명하게 대처하며 나갈 수 있을까? 내가 갑자기 백수가 되어도 취직하기 전까지 지지와 이해를 해줄까? 살림을 알뜰하게 소비할까? 갈등상황에서 긍정적으로 대화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 말입니다.


남자들이 결혼해서 제일 두려워하는게 요즘 TV에 나오는 함소원, 진화커플입니다. 물론 함소원씨가 40대중반이니 애키우는게 당연히 힘든건 압니다. 그것 물론 남자들도 남편들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아이 낳고 변한 와이프의 성격, 한마디 하면 죽일듯이 덤벼들기 시작하면 남자는 멘탈이 나갑니다. 아무리 힘들고 더럽고 어려운일을 해도 와이프의 수고했어 한마디면 됩니다. 물론 남편도 전업주부라면 당신도 오늘 수고했다고 하는게 현명하지요. 돈안들고 서로 윈윈하는 것입니다. 굳이 선물로 경제력으로 커버친다(?) 그건 연애때나 이야기지요. 여자들 본인부터 이게 얼마나 비싼데라고 변할지 모릅니다. 자신의 성격들 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