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치 토토리

뭉치토리2019.08.04
조회11,558
안녕하세요 :) 저는 고양이 두 마리와 남자사람 한 명과 함께 살고 있는 집사입니다.
사진을 백업하면서 예전 사진들을 보니 울 냥이들 어릴 적 모습들이 보이더라구요. 혼자만 간직하기엔 아쉬워서 이렇게 조심스레 글을 써봅니다.

뭉치
스코티쉬 스트레이트이고, 2017년 6월에 태어난 아이입니다. 낯을 많이 가리고 겁도 많아서 손님이 오거나 고양이 호텔에 가면 숨어버려요 ㅠ 그래도 집에서는 여전히 애기같고 애교 많은 아이랍니다. 
뭉치의 꼬물이 시절이에요. 지금은 많이 동글동글 해졌는데, 나중에 사진 더 올려보도록 할게요!

 

 

 

 

 

 


토리
종은 렉돌이고, 2017년 8월에 태어났어요. 8개월 정도 자랐을 때 집에 데려와서 애기때 모습은 없네용.. 성격은 아주 활발하고 낯도 안 가리고 말도 참 많은 녀석이에요. 새벽부터 방문 앞에서 울어대서 아주 피곤... 하지만 그만큼 사람을 참 좋아하는 녀석입니다. 파란 눈이 참 매력적이에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음에 또 찾아뵐게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