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면서 1살 많은 오빠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제가 고민있을 때 들어주던 오빠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오빠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 오빠는 그냥 저를 친한 동생으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적극적으로 했다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관계가 나빠질까봐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요. 관심없는 여자가 고백하고 잘해주는거 싫겠죠??
관심없는 여자가
같이 일하면서 1살 많은 오빠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제가 고민있을 때 들어주던 오빠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오빠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 오빠는 그냥 저를 친한 동생으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적극적으로 했다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관계가 나빠질까봐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요. 관심없는 여자가 고백하고 잘해주는거 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