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엄마가 자퇴를 반대해
학원 거리가 왕복 2시간인데 가까운 학교(왕복 40분 ㅇ정도)도 잘 못간다,
한국에서는 자퇴한 사람 직장에서 문제있다 생각하고 안뽑는다이게 젤 큰듯
이러면서
그리고 내가 사실 방학 때 놀아서 더 그런가봐ㅠㅠ
내일부터 원래 숙려기간 신청 해놨는데 숙려기간 취소한다 하고 학교 잘 다니겠다 말하래
난 미치겠는데.. 사실 학교에서 괴롭히는 애들 있단 말이야
그리고 내가 선택한 과탐 애듳 절반 이상이 양아치애들이라서 수업 중에 노래부르고 쌤들 말 안듣고
엄청 떠들어 그래서 난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자습시간에 참다가 빈 교실에서 해도 되냐 하니까 우수반 아니면 안된다 하더라..쌤들도 no answer 투성이야 사립이라서ㅋㅋㅋㅠ
그리고 고2인데 내신 4 후반이라서 서울쪽 간호는 절대 못노려,,
그래서 자퇴하고 정시로 하려 하는 거거든 어떻게 생각해..?진지하게 답 해줘 기다릴게ㅠ
ㅈㅂ 댓글 봄 숙려기간 신청해놨는데 갑자기 학교 잘 다니겠다 말하래
학원 거리가 왕복 2시간인데 가까운 학교(왕복 40분 ㅇ정도)도 잘 못간다,
한국에서는 자퇴한 사람 직장에서 문제있다 생각하고 안뽑는다이게 젤 큰듯
이러면서
그리고 내가 사실 방학 때 놀아서 더 그런가봐ㅠㅠ
내일부터 원래 숙려기간 신청 해놨는데 숙려기간 취소한다 하고 학교 잘 다니겠다 말하래
난 미치겠는데.. 사실 학교에서 괴롭히는 애들 있단 말이야
그리고 내가 선택한 과탐 애듳 절반 이상이 양아치애들이라서 수업 중에 노래부르고 쌤들 말 안듣고
엄청 떠들어 그래서 난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자습시간에 참다가 빈 교실에서 해도 되냐 하니까 우수반 아니면 안된다 하더라..쌤들도 no answer 투성이야 사립이라서ㅋㅋㅋㅠ
그리고 고2인데 내신 4 후반이라서 서울쪽 간호는 절대 못노려,,
그래서 자퇴하고 정시로 하려 하는 거거든 어떻게 생각해..?진지하게 답 해줘 기다릴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