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으면서도 죽고싶은 이마음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죽기전에 한번은 보고싶고.. 나 죽으면 장례식에는 올까?? 하는 생각도 들고... 3년이란 세월동안 최선은 다했지만 오해가 있을때 풀지 못하고 마지막은 정말 멍청하게 헤어지고... 헤어진지 7개월인데... 아직도 누나 생각하면 가슴이 터질것 같고.. 싫어 할까봐 찾아가지도 못하고... 생일이라고 선물 보낸것도... 누나가 받자마자 버렸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제이름으로 보낸건 아니지만... 누가 기분 상하게 하면 안될꺼같아서.. 조심스럽게.. 기다리고만 있는데.. 누난 아마도 모르겠죠... 죽을 용기 있음 살아라고 하는말.. 저도 제 친구한테 해본적 있는데..막상 직접 해보니까.. 아니네요.. 죽을용기랑 살아가는 용기랑은 다르네요.. 기도 합니다... 적어도 누나가 절 미워 하지 않았으면 ...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제가 해줄수 있는게 없으니... 웃는모습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 누나인데.... 정말 보고싶은데... 1
오늘도 하루가 무사히..
살고 싶으면서도 죽고싶은 이마음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죽기전에 한번은 보고싶고.. 나 죽으면 장례식에는 올까?? 하는 생각도 들고...
3년이란 세월동안 최선은 다했지만 오해가 있을때 풀지 못하고 마지막은
정말 멍청하게 헤어지고...
헤어진지 7개월인데... 아직도 누나 생각하면 가슴이 터질것 같고..
싫어 할까봐 찾아가지도 못하고...
생일이라고 선물 보낸것도... 누나가 받자마자 버렸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제이름으로 보낸건 아니지만...
누가 기분 상하게 하면 안될꺼같아서.. 조심스럽게.. 기다리고만 있는데..
누난 아마도 모르겠죠...
죽을 용기 있음 살아라고 하는말.. 저도 제 친구한테 해본적 있는데..
막상 직접 해보니까.. 아니네요..
죽을용기랑 살아가는 용기랑은 다르네요..
기도 합니다... 적어도 누나가 절 미워 하지 않았으면 ...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제가 해줄수 있는게 없으니...
웃는모습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 누나인데....
정말 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