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슬퍼요 이별이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내용은 이럽니다
2년7월 동안 만난 여자친구가 전화로 헤어 지자고합니다
참고로 동거 중 여자친구는 술 좋아함 관계하는걸 싫어함
처음 이상한게 늦껴진건 헤어지기 5일전 술먹고와서 옆에앉아보라고 하더니 아니야 이러면서 말을 안하려고 했어요 너무 궁금하고 뭔가 잘못했나 하고 물어봐죠 계속 그러더니 너가상처 받을까봐 싫다고합니다 이상햇어요 그래서 계속 물어봤는데 자기는 지금 회사에 관심이가는 사람이 있다는거에요 충격에 잠시 말을 못하고 혹시 애딸린 이혼남 말하는거냐고 물어봤는데 맞다내요
그다음날 .그 다음날이 여자친구 생일이라 생일 에는 저랑같이 보내자고해서 제 여동생 들이랑 밥도먹고 보드게임 카페에 갔습니다. 저는 지금 꿈이랍시고 뭐한다고 일을쉬고 돈도 없는상태에서 안먹고 모아서 나이키에서 옷사주고 여동생들도 커플 아이템 사주고 그러고 헤어졌어요
생일날 여자친구는 일갔습니다 6시30분 오는 시간이 너무 늦어서 전화로 어디냐고 물어봤어요 여자친구는 자기 회사 아직안났 다고 상사가 케익 사주느라 늦엇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한뒤 여자친구가 자기 회사에 아직일이남았다고 들렸다온다고 합니다(생일이라 회사 사람들이랑 술먹고 생일선물 받았던거에요) 8시30분 너무 안오길래 전화도안하고 그 회사 로 데리러 갔어요
보니깐 나이드신 직원분이랑 이야기 하는중이에요 왔냐며 밖에서 기달린다고 하고 차에서 기다렸ㄷ 태우고 집에 가는 중에 전 조금 화가나서 묵묵 하게 운전을 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보기에 술한잔 한거 같았어요 여자친구도 묵묵하길래 뭐 안좋은일 있냐고 물어봤고 아니 라고 하는거에요
그러고 또 묵묵하다 여자친구가 나또 술약속 있다는거에요 거기서 화가 났어요 저랑 같이 전화로 아까 늦었을때 집에서 치킨먹을거라더니 아는오빠가 왔다고 술먹는다는 겁니다.......하.........
그래서 화를 꾹 참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더니 내리면서 커피숍에 가자고 합니다 원래 여자친구는 커피숍가는걸 별로 싫어했어요 차를 주차하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시켜 앉았습니다..
그러더니 묵묵부답이길래 왜그러냐고 말했어요 그러더니 헤어지자고 하내요 그러다가 아니 좀 떨어저서 지내자고해요 왜그러냐고 물었는데 그냥 이라하고 권태기 같다고 합니다 너무어이가 없어서 알겠다고한뒤 집으로 가서 옷챙기고 차타고 여동생 집으로 갔습니다...... 헤어진것 같았어요
(저는 성욕이 많아요 근데여자치구가 싫어합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 정도 하는데 부탁해서 그래서 그거때문에 헤어질까도 고민 많이했어요 근데 그것보다 그녀를 좋아하는마음이 큰가봅니다)
여동생들한테 말도안하고 여자친구 고향 갔다고 거짓말 치고 놀다가 너무 힘들어서 말했어요 이별 했다고 밤새 술먹고 다음날 속이 안좋아서 누워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카톡 하더라구요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카톡 안읽었더니 전화가 와서 받았어요 그러더니 어디냐고 너 위치추적기 꺼놨냐고 왜안뜨냐고 합니다 그때 좀 기분이풀렷어요 아직도 헤어지진않게 구나 하고 ... 그러다 만나서 이야기하자고합니다..
또 다시 집앞 커피숍에서 여자친구를 만났어요 그러더니 어제는 지 할말만했다고 제 생각을 듣고싶다고합니다 솔직히 너무 좋았어요 이애가 돌아오는구나 그래도 꾹참고 뭐가 이랬더니 어제한말은 아니래요 술먹고 헛나왔더고 권태기 극복 하는법으류저한테 알려 달라고 합니다 저도 생각엔 권태기 라서 너무 오래 같이 있어서 그랫구나하고 그럼 동거는 그만하자고 어제말한거처럼 잠시동안 나와있겟다고 했어요 그러고 숨기고싶었던말을 막했어요 오늘따라 이쁘다고하고 여자친구는 고치겠다고 번호바꾼다고 회사 에서 막 저랑헤어지라고 장난삼아 계속말했나봐여 그래서 번호바꾼다고 그러고 기분좋게 여동생집으로갔어요
집에놔서 카톡도 오랜만에 많이하고 그래도 너무좋아하면안되겟다해서 단답좀 섞어쓰고 그랫어요 그러고 잇다가 너무 보고싶너서 내일 같이 있자고 햇는데 좋다고 하고 잠을잤어요 너무 행복했어요 그런데 다음날.......
여자친구 한테 전화가옴니다 자기 전남자친구 여자친구가 대학교 후배라 고민있다고 술마시자고해서 전한테 먹고와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너무 보고싶었지만 집착하면 안되겠다싶어서 알겠다고 먹고 내일보자고 했어요 그러다 너무 보고싶어서
집에가서 기다렸어요 근데12시쯤 전화를 했는데 갑자기 자기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봐서 밤새 술먹게 다고 합니다 참고 알겠어라고하고 재밋게 놀고 오라고했습니다
새벽 3시에 전화를 걸었어요 근데 전화꺼져있엇습니다 너무 짜증났어요 위치추적보니깐 같은자리 6시간째 그래서 밤샎ㄴ다고햇으니깐 새벽5시까지 기다렷어요 기다렷다가 집앞에도 왔다갓다해보고 이애가 집앞에서 자는거가하고 께속 집앞에서 기다렷어요 새벽5시가되서 전화도안받고 그 위치추적 위치 도 그대로고 해서 차타고 나갔어요 너무 걱정되서 5시에 열린 술집이 많이없길래 다들어가봣는데 없더라구요.. 다른남자랑 잤나 하고 생각해서 너무화가나고 걱정됫어요
새벽6시반 카톡으로 미쳤냐고 전화왜안받냐고 보내면서 집에돌아왔어요 그러고는 얼마있다가
전화오길래 바로받앗어요 처음에 한말이 미안해
전 외박해서 미안하다고 한줄 알았어요
근데 그러고는지금 현재 그지역이아니라 다른 지역이래요 친구집이 거기라고 못간다고 그러고 갑자기 그만하자고 합니다.........그때 너무 울컼했어요 나한테 왜그러냐고 제발만나서 이야기하자고 그랬는데 진정하라고 울지말래요 나 나쁜년이니깐 울지말라고 합니다 자기 를 잊어달래요
그래도 싫어서 계속 만나자고햇어요 만나서 헤어지자고했어요 배터리가없다고 전화을 끊엇어요 끊기전 다음날 만나서 이야기하자고합니다.......
너무 슬펐어요 정말 군대에서 울었던거보다 힘들었어요 누워있는데 아무것도안해도 잠이안와요 밥도 안먹엇는대 배도 안고파여 그냥 눈물이 흘렀어요 그저 눈물만 흘렸어요 새벽에 일하는데 나무힘들었어요 그냥 사람들없으면 계속 눈물이 흘러요 근처 이별택시 노래가나와요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나고 흘쩍거렸어요 손님이 오면 눈물닦고 다시 흐르고 반복했어요 아침이되어 너무 걱정도되고 보고싶었나봐요
일요일 아침이였는데 일끝나고 바로 갔어요 그애 집에 들어가봤더니 그애가 있어요 너무 답답해서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이야기하자고 했어요 왜 도대체 왜그러냐고 이유좀알려달라고 솔직하게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대요 제가슴이 너무 아파요 ㅠㅠㅠ 지금 글쓰는대도 눈물이나요
저는 밤새 울어서 눈이 퉁퉁부었는데
개는 잠을잘잤는지 얼굴이 좋아보여요..........
헤어지자고하고 짐은 나중에 가져간다고 하고 바로나왔습니다 차타면서 소리지르며 왔네요
오늘도 새벽에 일하면서 괜찮아졌어요
울적함 보내려고 코인노래방에서
신나는 노래를 불렀는데 눈물이나네요
질질짜네요
너무 아파요 어떻게해야 되나요
눈물을 멈출방법좀 알려주세요
만약에 진짜만약에 그녀가 돌아오면
잡아야하나요??
이야기 읽어주셔서ㅠ감사합니다
너무 아파서 처음으로 그녀가 하던 네이트 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그녀가 보고 저의 아픔을 알아 줬으면 하는 마음인가봅니다
애딸린 이혼남 좋아한다고 헤어지자고 합니다
내용은 이럽니다
2년7월 동안 만난 여자친구가 전화로 헤어 지자고합니다
참고로 동거 중 여자친구는 술 좋아함 관계하는걸 싫어함
처음 이상한게 늦껴진건 헤어지기 5일전 술먹고와서 옆에앉아보라고 하더니 아니야 이러면서 말을 안하려고 했어요 너무 궁금하고 뭔가 잘못했나 하고 물어봐죠 계속 그러더니 너가상처 받을까봐 싫다고합니다 이상햇어요 그래서 계속 물어봤는데 자기는 지금 회사에 관심이가는 사람이 있다는거에요 충격에 잠시 말을 못하고 혹시 애딸린 이혼남 말하는거냐고 물어봤는데 맞다내요
또충격.... 그전에도 그이혼남 들어와서 자신한테 첨부터 말 놨다고 싸가지없다고 했던사람인데 얼마전부터 이혼했는데 아이키우는게 불쌍하다고 저한테 그랬어요 하 그러더니 근데 좋아하는건 아니랍니다 그래서 너가왜 신경써 이러고 장난겸 화도 나서 너가 그애키워그럼 이랫었는ㄴ데.... 이렇게될줄 몰랐어요ㅠㅠ
그다음날 .그 다음날이 여자친구 생일이라 생일 에는 저랑같이 보내자고해서 제 여동생 들이랑 밥도먹고 보드게임 카페에 갔습니다. 저는 지금 꿈이랍시고 뭐한다고 일을쉬고 돈도 없는상태에서 안먹고 모아서 나이키에서 옷사주고 여동생들도 커플 아이템 사주고 그러고 헤어졌어요
생일날 여자친구는 일갔습니다 6시30분 오는 시간이 너무 늦어서 전화로 어디냐고 물어봤어요 여자친구는 자기 회사 아직안났 다고 상사가 케익 사주느라 늦엇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한뒤 여자친구가 자기 회사에 아직일이남았다고 들렸다온다고 합니다(생일이라 회사 사람들이랑 술먹고 생일선물 받았던거에요) 8시30분 너무 안오길래 전화도안하고 그 회사 로 데리러 갔어요
보니깐 나이드신 직원분이랑 이야기 하는중이에요 왔냐며 밖에서 기달린다고 하고 차에서 기다렸ㄷ 태우고 집에 가는 중에 전 조금 화가나서 묵묵 하게 운전을 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보기에 술한잔 한거 같았어요 여자친구도 묵묵하길래 뭐 안좋은일 있냐고 물어봤고 아니 라고 하는거에요
그러고 또 묵묵하다 여자친구가 나또 술약속 있다는거에요 거기서 화가 났어요 저랑 같이 전화로 아까 늦었을때 집에서 치킨먹을거라더니 아는오빠가 왔다고 술먹는다는 겁니다.......하.........
그래서 화를 꾹 참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더니 내리면서 커피숍에 가자고 합니다 원래 여자친구는 커피숍가는걸 별로 싫어했어요 차를 주차하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시켜 앉았습니다..
그러더니 묵묵부답이길래 왜그러냐고 말했어요 그러더니 헤어지자고 하내요 그러다가 아니 좀 떨어저서 지내자고해요 왜그러냐고 물었는데 그냥 이라하고 권태기 같다고 합니다 너무어이가 없어서 알겠다고한뒤 집으로 가서 옷챙기고 차타고 여동생 집으로 갔습니다...... 헤어진것 같았어요
(저는 성욕이 많아요 근데여자치구가 싫어합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 정도 하는데 부탁해서 그래서 그거때문에 헤어질까도 고민 많이했어요 근데 그것보다 그녀를 좋아하는마음이 큰가봅니다)
여동생들한테 말도안하고 여자친구 고향 갔다고 거짓말 치고 놀다가 너무 힘들어서 말했어요 이별 했다고 밤새 술먹고 다음날 속이 안좋아서 누워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카톡 하더라구요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카톡 안읽었더니 전화가 와서 받았어요 그러더니 어디냐고 너 위치추적기 꺼놨냐고 왜안뜨냐고 합니다 그때 좀 기분이풀렷어요 아직도 헤어지진않게 구나 하고 ... 그러다 만나서 이야기하자고합니다..
또 다시 집앞 커피숍에서 여자친구를 만났어요 그러더니 어제는 지 할말만했다고 제 생각을 듣고싶다고합니다 솔직히 너무 좋았어요 이애가 돌아오는구나 그래도 꾹참고 뭐가 이랬더니 어제한말은 아니래요 술먹고 헛나왔더고 권태기 극복 하는법으류저한테 알려 달라고 합니다 저도 생각엔 권태기 라서 너무 오래 같이 있어서 그랫구나하고 그럼 동거는 그만하자고 어제말한거처럼 잠시동안 나와있겟다고 했어요 그러고 숨기고싶었던말을 막했어요 오늘따라 이쁘다고하고 여자친구는 고치겠다고 번호바꾼다고 회사 에서 막 저랑헤어지라고 장난삼아 계속말했나봐여 그래서 번호바꾼다고 그러고 기분좋게 여동생집으로갔어요
집에놔서 카톡도 오랜만에 많이하고 그래도 너무좋아하면안되겟다해서 단답좀 섞어쓰고 그랫어요 그러고 잇다가 너무 보고싶너서 내일 같이 있자고 햇는데 좋다고 하고 잠을잤어요 너무 행복했어요 그런데 다음날.......
여자친구 한테 전화가옴니다 자기 전남자친구 여자친구가 대학교 후배라 고민있다고 술마시자고해서 전한테 먹고와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너무 보고싶었지만 집착하면 안되겠다싶어서 알겠다고 먹고 내일보자고 했어요 그러다 너무 보고싶어서
집에가서 기다렸어요 근데12시쯤 전화를 했는데 갑자기 자기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봐서 밤새 술먹게 다고 합니다 참고 알겠어라고하고 재밋게 놀고 오라고했습니다
새벽 3시에 전화를 걸었어요 근데 전화꺼져있엇습니다 너무 짜증났어요 위치추적보니깐 같은자리 6시간째 그래서 밤샎ㄴ다고햇으니깐 새벽5시까지 기다렷어요 기다렷다가 집앞에도 왔다갓다해보고 이애가 집앞에서 자는거가하고 께속 집앞에서 기다렷어요 새벽5시가되서 전화도안받고 그 위치추적 위치 도 그대로고 해서 차타고 나갔어요 너무 걱정되서 5시에 열린 술집이 많이없길래 다들어가봣는데 없더라구요.. 다른남자랑 잤나 하고 생각해서 너무화가나고 걱정됫어요
새벽6시반 카톡으로 미쳤냐고 전화왜안받냐고 보내면서 집에돌아왔어요 그러고는 얼마있다가
전화오길래 바로받앗어요 처음에 한말이 미안해
전 외박해서 미안하다고 한줄 알았어요
근데 그러고는지금 현재 그지역이아니라 다른 지역이래요 친구집이 거기라고 못간다고 그러고 갑자기 그만하자고 합니다.........그때 너무 울컼했어요 나한테 왜그러냐고 제발만나서 이야기하자고 그랬는데 진정하라고 울지말래요 나 나쁜년이니깐 울지말라고 합니다 자기 를 잊어달래요
그래도 싫어서 계속 만나자고햇어요 만나서 헤어지자고했어요 배터리가없다고 전화을 끊엇어요 끊기전 다음날 만나서 이야기하자고합니다.......
너무 슬펐어요 정말 군대에서 울었던거보다 힘들었어요 누워있는데 아무것도안해도 잠이안와요 밥도 안먹엇는대 배도 안고파여 그냥 눈물이 흘렀어요 그저 눈물만 흘렸어요 새벽에 일하는데 나무힘들었어요 그냥 사람들없으면 계속 눈물이 흘러요 근처 이별택시 노래가나와요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나고 흘쩍거렸어요 손님이 오면 눈물닦고 다시 흐르고 반복했어요 아침이되어 너무 걱정도되고 보고싶었나봐요
일요일 아침이였는데 일끝나고 바로 갔어요 그애 집에 들어가봤더니 그애가 있어요 너무 답답해서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이야기하자고 했어요 왜 도대체 왜그러냐고 이유좀알려달라고 솔직하게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대요 제가슴이 너무 아파요 ㅠㅠㅠ 지금 글쓰는대도 눈물이나요
저는 밤새 울어서 눈이 퉁퉁부었는데
개는 잠을잘잤는지 얼굴이 좋아보여요..........
헤어지자고하고 짐은 나중에 가져간다고 하고 바로나왔습니다 차타면서 소리지르며 왔네요
오늘도 새벽에 일하면서 괜찮아졌어요
울적함 보내려고 코인노래방에서
신나는 노래를 불렀는데 눈물이나네요
질질짜네요
너무 아파요 어떻게해야 되나요
눈물을 멈출방법좀 알려주세요
만약에 진짜만약에 그녀가 돌아오면
잡아야하나요??
이야기 읽어주셔서ㅠ감사합니다
너무 아파서 처음으로 그녀가 하던 네이트 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그녀가 보고 저의 아픔을 알아 줬으면 하는 마음인가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가슴에 답답한게 없어질것같아소 올려봅니다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오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