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들의 독특한 캐스팅 일화

ㅇㅇ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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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JB


화장실에서 캐스팅이 돼서

연습생 시절에 '화장실 보석'이라고 불림




 

 


B1A4 산들


노래를 너무 잘해 노래만 들으면 합격인데

얼굴(ㅈ경) 때문에 소속사 사장님이 맥주 한 박스를 마시면서 고민했다고 함. 









인피니트 우현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 시간이 늦어서

사장님이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고 했는데 호텔 ㄷㄷㄷㄷㄷ


하룻밤 자고 아침에 차비하라고 5만원을 건네 준것에 감동해 입사 결정.










 

 

김우석


캐스팅 제의를 받았지만 연예인 할 생각 없어서 거절.

당시 프렌차이즈 카페 사장이 장래희망이었다고 함.










청하


지금 회사에 랩으로 입사.

회사 이사님은 청하가 춤을 잘 추는 사람인지 몰랐다고 함.









 

뉴이스트 렌


다른 오디션을 보고 나오는 길에

캐스팅 매니저가 아우라가 느껴진다며

우산을 던지고 달려왔다고 함











트와이스 사나


드라마 '드림하이' 애청자였던 사나.


JYP관계자가 보여준 소속 가수 사진이 모두

'드림하이' 출연자라서 오디션에 응시.










 

 

크리스탈


7살 때 캐스팅된 크리스탈.

너무 어려서 중학생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

그 전까지는 회사에서 해마다 잘 컸는지 확인함.








 

유선호


명함 받고 오디션 보러 갔는데 춤을 다 까먹어서 

이사님이 '내가 나와도 너보다 잘 추겠다'고 하심








 

EXO 세훈


떡볶이를 먹고 있는데 매니저가 명함을 내밀었다.

'낯선 사람이 말 걸면 도망 쳐라'라는 부모님의 말이 떠올라 

30분 넘게 추격전을 벌임. 









 

 

ITZY 유나


얼굴프리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