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놈 결혼 준비하는 걸 보면서 하소연하는 걸듣고 있다가 어떤 점이 잘못된 걸 못 찾아서 물어봐요 친구 놈이 5년 동안 사귀다가 드디어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둘이 동거만 1년 이상했다는 걸 주변 사람이 다 알 정도고 사실혼이나 다름없는 상태이고 둘 다아이를 원하지 않습니다. 둘 다 일하고 일정 생활비를 서로 모르고 나머지는 본인들이 버는 대로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 본 인부 부모님 용돈도 본인들이 알아서 하고.. 아 저런 결혼도 있구나 하고 있었는데 둘이 동거하던 집에서 쭉 설 계획인데 그 집이재 친구 놈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이재 왜 문재가 되는지 이해가 안 되지만 친구 여자친구 집에서는 아들 명의로 해달라고 (공동명의 요구 난,.,)이걸.. 왜?? 둘 다 저금한 돈이있어서 결혼은 서로 집안에 아무것도 해주는 거없이 거의 반반하기로 하고 살던 집은 그대로 살기로 했으면서 왜??? 공동명의를 요구하는 것도아니고 아버지 명의로 두면 될 것을 왜 아들 명의로 넘기라고 하는 거죠? 들어보니 나중에 아버지 노후자금으로 사용하실 아파트라고 해서.. 재 친구 놈은 명의를 그대로 아버지로 두고 싶은데 장모님 되실 분이 아버지한테 직접 이야기했다고.. 그것 때문에 서로 결혼 날짜를 못 잡고 이야기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이해가 좀.. 어려워서물어봅니다.
친구놈 결혼준비하면서 고민....(이해가좀?? )
친구 놈이 5년 동안 사귀다가 드디어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둘이 동거만 1년 이상했다는 걸 주변 사람이 다 알 정도고 사실혼이나 다름없는 상태이고 둘 다아이를 원하지 않습니다.
둘 다 일하고 일정 생활비를 서로 모르고 나머지는 본인들이 버는 대로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
본 인부 부모님 용돈도 본인들이 알아서 하고..
아 저런 결혼도 있구나 하고 있었는데
둘이 동거하던 집에서 쭉 설 계획인데 그 집이재 친구 놈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이재 왜 문재가 되는지 이해가 안 되지만 친구 여자친구 집에서는 아들 명의로 해달라고 (공동명의 요구 난,.,)이걸.. 왜?? 둘 다 저금한 돈이있어서 결혼은 서로 집안에 아무것도 해주는 거없이 거의 반반하기로 하고 살던 집은 그대로 살기로 했으면서 왜??? 공동명의를 요구하는 것도아니고 아버지 명의로 두면 될 것을 왜 아들 명의로 넘기라고 하는 거죠?
들어보니 나중에 아버지 노후자금으로 사용하실 아파트라고 해서..
재 친구 놈은 명의를 그대로 아버지로 두고 싶은데
장모님 되실 분이 아버지한테 직접 이야기했다고.. 그것 때문에 서로 결혼 날짜를 못 잡고 이야기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이해가 좀.. 어려워서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