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은 올해 30살 남자입니다.
아버지가 소개해준 사원 4명의 조그만 회사를 다니고 닜어요. 제 동생은 26살부터 3년간 공무원 준비를 했습니다. 모든 문제는 이때부터 더 심해진거 같습니다. 그때 여자 게임 때문에 부모님 속이 말도 아니엇죠...
원래 학창시절부터 공부는 못했습니다. 전문대 가라는걸 공무원인 부모때문에 지방 4년제를 나왔어요. 학점도 엉망이고 그 흔한 토익하나 없었고 워드 1급도 겨우 딴 정도입니다..원체 의지박약이고 태생이 극한 압박을 견뎌내는 깡다구가 없습니다. 사지멀쩡하구 본인도 이런자신을 알기에 막 대학교 졸업 후에는 중동국가로 건설쪽으로 취업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위험하다는 이유로 아버지가 반대하엿습니다.
이후 부모님 욕심으로 공무원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 탓만 할수 없는게 본인도 정처없이 떠돌이 생활 못하겠으며 연봉 2천짜 직장 면접을 봤고 붙었는데 봉급이 작다며 공무원을 자진준비하더라고요. 모든게 여기서부터 잘못된거같습니다..
1년차 점수 대부분이 과락이었습니다. 그만두라고 전 강력히 말해도 아버지가 미련이 남으셨나봐요. 정신차리고 다시 한번 해보라고 합니다. 미련의 이유는 영어였는데경찰시험이어서 영어만 잘하면 암기는 노력해서 된다고 들으셧기 때문입니다. 그때까지 동생이 거짓말로 자기가 영어를 잘한다고 믿게끔 성적을 조작했어요 ( 포토샵으로 성적화면을 고침)
2년차 3년차때도 점수가 과락입니다 어떤과목은 15점인것도 있구요.. 누나인 저는 이 공부기간 동안 수도없이 취직 준비하라고 말햇어요 근데 1년차때는 공부를 그만두고 싶다고 본인도 말하더니 2년차부터는 공부하겠다고 발악을 했어요.. 너무 이해가 안됐어요 공부라면 치를 떨던 놈이 공부그만두라고 화를 내면 하겠다고 난리엿으니까요..
그때 동생은 집앞 1인실인 독서실에서 하루종일 처박히며 게임만 하면서 살때 엿어요..
그걸 몇번이고 아빠랑 엄마 저가 발견해서 핸드폰 테블릿을 일시적으로 뺏거나 어르고 달래서 이제 정신차려보자고 다독엿습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이 울면서 한번도 인생살면서 이뤄본거 없고 지금까지 놀았으니 바꿔보겠다는 말을 하면서요.
그말 믿으며 수도없이 게임하다 들켰는데 수도없이 다독이며 다시 정신차려보자고 하며 모든 잘못을 덮어줬어요
하지만 가족이다보니 수험생이 핸드폰을 끼고살며 아침일찍나가서 밤늦게 들어오니 밖에서 뭘 하는지 알수는 없고 정신차린거같진 않은데 거기다가 뭐라고 하면 오히려 짜증을 내고 화내기 일수였어요
그러던날 경찰서로 전화한통을 받앗어요 동생이 경찰서에 잇으니 저보고 오라더군요. 채팅앱에서 만난 여자애와 성매매사건이엇습니다. 여자애가 매춘녀라 경찰이 그 여자를 쫒던 와중에 걸렷나봐요. 동생이 진짜 성매매로 여자를 만난게 아니어서 기소까진 안되고 끝났어요.
아빠가 지병에 희귀병도 잇어요 그래서 아빠 몸에 무리올까봐 동생이랑 저만 알고 이번 건 잘 해결하고 다시 정신차려서 경찰공부해보자고 햇어요. 본인도 이게 자기 인생 터닝포인트라며 열심히 해서 경찰이 되겟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딱 3일 이후에 변하더라고요 예전처럼 핸드폰을 끼고 살며 또다시 저한테 막말하며 인생에 끼어들지 말고 다시는 그 경찰서 얘기를 꺼내지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저도 스트레스가 시작된거같앗습니다. 수도없이 게임하다가 저한테 들키고 햇기때문에 제가 미웟을거에요. 당장 안락하게 공부핑계로 독서실에서 살고 잇는데 방해하는 존재니까요. 동생도 현실이 하도 _같으니까 게임에 몰두하는거라 생각하니까 측은하기도 하고 그니까 이제부터라도 그거 끊고 다른 활동을 하고 살자. 공부안해도 먹고산다고 햇어요. 근데 그런 말들이 다 자기를 비꼰다고 느껴졌대요.. 너무 충격받앗어요.. 한밤중에 울며 경찰서 가서 사태파악하고 변호사비 내가 대주겠다 아빠엄마 몰래 이거 해결하고 열심히 다시 살아보자라고 햇던 저한테 돌아오는건 욕설이엇어요.
결국은 아빠가 노량진가서 지금까지 아들의 성적 출석현황을 보시더니 가망이 없다하시고 공부를 그만 두게 했어요. 그날까지도 아침일찍 나가서 밤늦게 들어오면서 공부한척하는 역겨운 거짓말을 하더라고요.
결정적인 증거를 대니까 그제서야 울고 취업준비하겟다고 햇네요
그렇게 4개월간 다시 취업준비를 햇어요
가족들은 절대 공부하지말고 3년동안 20키로 넘게 찐 살부터 운동으로 빼라고 했어요. 근데 항상 돌아오는 말은 도서관 갈게요 엿어요. 수험생활이 끝낫는데도 동생은 4개월 넘게 공부(영어 자격증공부)를 한다며 똑같은 생활을 햇어요 . 동생은 조급하지말고 기다려 달라고 말햇는데 까고보니 이때 리니지를 시작하며 가출해서 3일내내 피씨방에서 살다시피 햇습니다. 이때까지도 게임(리니지)를 끊지 못햇어요 이때 저희 가족은 거의 홧병수준으로 정말 때리기도 하고 욕도한거같아요. 자식 때리고 속 좋은 부모가 어디잇겟어요. 아빠 수도없이 울고 울면서 제발 바껴달라고 사정도 햇어요 동생한테
결국은 4개월넘게 아무것도 안하고 이렇다할 소속도 없이 게임만 더 심해지니 아빠가 지인소개로 4명잇는 회사의 행정직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제 정상적으로 회사도 다니니 부모님과 저는 운동도 하고 게임과 핸드폰이 아닌 다른 활동을 하라고 했습니다 잔소리의 8할이 운동하라 나가서 놀아라 엿으니까요..
그렇게 일한지 1년 반이 됐는데 헬스 몇번 다니다가 말고 수험생일 때처럼 회사이후에는 방안에 문잠그고 본격적으로 게임만 하더라구요.. 취업하고 게임한다고 데스크탑 피씨도 아빠가 돈 보태줫구요. 아빠는 마냥 잔소리하고 억제하면 탈난다고 게임 좀 하는건 괜찮다고 하시면서 냅둿어요.
그러다 저번주..
6천만원을 비트코인 마진거래? 도박사이트에 돈을 날렷다구 하더라구요. 그것도 본인이 얘기한게 아니고 아빠가 이상하다고 낌새를 차려서 추궁하고 난리쳐서 토내핸 사실입니다. 자꾸 며칠전부터 아빠가 동생에게 다른건 몰라도 부모 속이려고 하지는 말아라라고 의미심장한 말만 계속 햇어요. 저도 그 뜻이 뭔지 몰랏는데 나중에 돈 지금까지 얼마 모앗는지 알고싶다고 햇을때 동생이 자꾸 감추니까 이상하다고 여기셧대요.
결국은 제2금융권에 대출도 받아서 3천도 남아잇는 상태엿어요.. 그거 그날 그렇게 집이 또 뒤집어지고 동생은 그날 모든걸 반성하고 안그러겟다고 하고 아버지와 어머니는 상의해서 어머니가 9년동안 모은 적금 깨서 다음날 대출 다 갚아줫습니다. 아빠는 그 순간에도 너도 이 대출 껴암으면서 혼자 얼마나 힘들엇겟느냐면서 우시더라구요
그렇게 지금 일주일이 흘럿는데요.
동생은 공부를 하겟다고 다시 도서관을 가요 회사 끝나고 늦게 들어오는 생활도 똑같고 주말이면 방안에서 문잠그고 핸드폰만 계속하고
그래서 이걸 뭐라고 하고 운동하라 제발 나가서 몸을 움직이라고 하면
짜증이 난대요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왜 자기를 믿지 못하냐고..
불과 일주일전에 새사람 되겟다던 동생이 그 치가 떨리는 공부를 하겟다고 하고 방안에 누워서 핸드폰만 하는데 이걸 계속 기다려줘야 할지..
저는 이제 너무 불안해요
도박은 한번만 하고 끊을수 잇는게 아니잖아요 가족한테 들킬때까지 계속 그 도박사이트만 새벽까지 보고 잇던 동생인데 돈도 다 갚아준 마당에.. 다시 안하리라는 보장이 없고 더이상 동생을 신뢰할수가 없네여 ㅠ
신뢰할수 없는 제가 너무 괴로워요 마냥 저렇게 도서관 간다고 하고 또 방안에 누워잇으니까 화가 치밀어 올라요..
비트코인 마진거래로 돈 날린 동생 어찌할까요
아버지가 소개해준 사원 4명의 조그만 회사를 다니고 닜어요. 제 동생은 26살부터 3년간 공무원 준비를 했습니다. 모든 문제는 이때부터 더 심해진거 같습니다. 그때 여자 게임 때문에 부모님 속이 말도 아니엇죠...
원래 학창시절부터 공부는 못했습니다. 전문대 가라는걸 공무원인 부모때문에 지방 4년제를 나왔어요. 학점도 엉망이고 그 흔한 토익하나 없었고 워드 1급도 겨우 딴 정도입니다..원체 의지박약이고 태생이 극한 압박을 견뎌내는 깡다구가 없습니다. 사지멀쩡하구 본인도 이런자신을 알기에 막 대학교 졸업 후에는 중동국가로 건설쪽으로 취업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위험하다는 이유로 아버지가 반대하엿습니다.
이후 부모님 욕심으로 공무원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 탓만 할수 없는게 본인도 정처없이 떠돌이 생활 못하겠으며 연봉 2천짜 직장 면접을 봤고 붙었는데 봉급이 작다며 공무원을 자진준비하더라고요. 모든게 여기서부터 잘못된거같습니다..
1년차 점수 대부분이 과락이었습니다. 그만두라고 전 강력히 말해도 아버지가 미련이 남으셨나봐요. 정신차리고 다시 한번 해보라고 합니다. 미련의 이유는 영어였는데경찰시험이어서 영어만 잘하면 암기는 노력해서 된다고 들으셧기 때문입니다. 그때까지 동생이 거짓말로 자기가 영어를 잘한다고 믿게끔 성적을 조작했어요 ( 포토샵으로 성적화면을 고침)
2년차 3년차때도 점수가 과락입니다 어떤과목은 15점인것도 있구요.. 누나인 저는 이 공부기간 동안 수도없이 취직 준비하라고 말햇어요 근데 1년차때는 공부를 그만두고 싶다고 본인도 말하더니 2년차부터는 공부하겠다고 발악을 했어요.. 너무 이해가 안됐어요 공부라면 치를 떨던 놈이 공부그만두라고 화를 내면 하겠다고 난리엿으니까요..
그때 동생은 집앞 1인실인 독서실에서 하루종일 처박히며 게임만 하면서 살때 엿어요..
그걸 몇번이고 아빠랑 엄마 저가 발견해서 핸드폰 테블릿을 일시적으로 뺏거나 어르고 달래서 이제 정신차려보자고 다독엿습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이 울면서 한번도 인생살면서 이뤄본거 없고 지금까지 놀았으니 바꿔보겠다는 말을 하면서요.
그말 믿으며 수도없이 게임하다 들켰는데 수도없이 다독이며 다시 정신차려보자고 하며 모든 잘못을 덮어줬어요
하지만 가족이다보니 수험생이 핸드폰을 끼고살며 아침일찍나가서 밤늦게 들어오니 밖에서 뭘 하는지 알수는 없고 정신차린거같진 않은데 거기다가 뭐라고 하면 오히려 짜증을 내고 화내기 일수였어요
그러던날 경찰서로 전화한통을 받앗어요 동생이 경찰서에 잇으니 저보고 오라더군요. 채팅앱에서 만난 여자애와 성매매사건이엇습니다. 여자애가 매춘녀라 경찰이 그 여자를 쫒던 와중에 걸렷나봐요. 동생이 진짜 성매매로 여자를 만난게 아니어서 기소까진 안되고 끝났어요.
아빠가 지병에 희귀병도 잇어요 그래서 아빠 몸에 무리올까봐 동생이랑 저만 알고 이번 건 잘 해결하고 다시 정신차려서 경찰공부해보자고 햇어요. 본인도 이게 자기 인생 터닝포인트라며 열심히 해서 경찰이 되겟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딱 3일 이후에 변하더라고요 예전처럼 핸드폰을 끼고 살며 또다시 저한테 막말하며 인생에 끼어들지 말고 다시는 그 경찰서 얘기를 꺼내지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저도 스트레스가 시작된거같앗습니다. 수도없이 게임하다가 저한테 들키고 햇기때문에 제가 미웟을거에요. 당장 안락하게 공부핑계로 독서실에서 살고 잇는데 방해하는 존재니까요. 동생도 현실이 하도 _같으니까 게임에 몰두하는거라 생각하니까 측은하기도 하고 그니까 이제부터라도 그거 끊고 다른 활동을 하고 살자. 공부안해도 먹고산다고 햇어요. 근데 그런 말들이 다 자기를 비꼰다고 느껴졌대요.. 너무 충격받앗어요.. 한밤중에 울며 경찰서 가서 사태파악하고 변호사비 내가 대주겠다 아빠엄마 몰래 이거 해결하고 열심히 다시 살아보자라고 햇던 저한테 돌아오는건 욕설이엇어요.
결국은 아빠가 노량진가서 지금까지 아들의 성적 출석현황을 보시더니 가망이 없다하시고 공부를 그만 두게 했어요. 그날까지도 아침일찍 나가서 밤늦게 들어오면서 공부한척하는 역겨운 거짓말을 하더라고요.
결정적인 증거를 대니까 그제서야 울고 취업준비하겟다고 햇네요
그렇게 4개월간 다시 취업준비를 햇어요
가족들은 절대 공부하지말고 3년동안 20키로 넘게 찐 살부터 운동으로 빼라고 했어요. 근데 항상 돌아오는 말은 도서관 갈게요 엿어요. 수험생활이 끝낫는데도 동생은 4개월 넘게 공부(영어 자격증공부)를 한다며 똑같은 생활을 햇어요 . 동생은 조급하지말고 기다려 달라고 말햇는데 까고보니 이때 리니지를 시작하며 가출해서 3일내내 피씨방에서 살다시피 햇습니다. 이때까지도 게임(리니지)를 끊지 못햇어요 이때 저희 가족은 거의 홧병수준으로 정말 때리기도 하고 욕도한거같아요. 자식 때리고 속 좋은 부모가 어디잇겟어요. 아빠 수도없이 울고 울면서 제발 바껴달라고 사정도 햇어요 동생한테
결국은 4개월넘게 아무것도 안하고 이렇다할 소속도 없이 게임만 더 심해지니 아빠가 지인소개로 4명잇는 회사의 행정직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제 정상적으로 회사도 다니니 부모님과 저는 운동도 하고 게임과 핸드폰이 아닌 다른 활동을 하라고 했습니다 잔소리의 8할이 운동하라 나가서 놀아라 엿으니까요..
그렇게 일한지 1년 반이 됐는데 헬스 몇번 다니다가 말고 수험생일 때처럼 회사이후에는 방안에 문잠그고 본격적으로 게임만 하더라구요.. 취업하고 게임한다고 데스크탑 피씨도 아빠가 돈 보태줫구요. 아빠는 마냥 잔소리하고 억제하면 탈난다고 게임 좀 하는건 괜찮다고 하시면서 냅둿어요.
그러다 저번주..
6천만원을 비트코인 마진거래? 도박사이트에 돈을 날렷다구 하더라구요. 그것도 본인이 얘기한게 아니고 아빠가 이상하다고 낌새를 차려서 추궁하고 난리쳐서 토내핸 사실입니다. 자꾸 며칠전부터 아빠가 동생에게 다른건 몰라도 부모 속이려고 하지는 말아라라고 의미심장한 말만 계속 햇어요. 저도 그 뜻이 뭔지 몰랏는데 나중에 돈 지금까지 얼마 모앗는지 알고싶다고 햇을때 동생이 자꾸 감추니까 이상하다고 여기셧대요.
결국은 제2금융권에 대출도 받아서 3천도 남아잇는 상태엿어요.. 그거 그날 그렇게 집이 또 뒤집어지고 동생은 그날 모든걸 반성하고 안그러겟다고 하고 아버지와 어머니는 상의해서 어머니가 9년동안 모은 적금 깨서 다음날 대출 다 갚아줫습니다. 아빠는 그 순간에도 너도 이 대출 껴암으면서 혼자 얼마나 힘들엇겟느냐면서 우시더라구요
그렇게 지금 일주일이 흘럿는데요.
동생은 공부를 하겟다고 다시 도서관을 가요 회사 끝나고 늦게 들어오는 생활도 똑같고 주말이면 방안에서 문잠그고 핸드폰만 계속하고
그래서 이걸 뭐라고 하고 운동하라 제발 나가서 몸을 움직이라고 하면
짜증이 난대요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왜 자기를 믿지 못하냐고..
불과 일주일전에 새사람 되겟다던 동생이 그 치가 떨리는 공부를 하겟다고 하고 방안에 누워서 핸드폰만 하는데 이걸 계속 기다려줘야 할지..
저는 이제 너무 불안해요
도박은 한번만 하고 끊을수 잇는게 아니잖아요 가족한테 들킬때까지 계속 그 도박사이트만 새벽까지 보고 잇던 동생인데 돈도 다 갚아준 마당에.. 다시 안하리라는 보장이 없고 더이상 동생을 신뢰할수가 없네여 ㅠ
신뢰할수 없는 제가 너무 괴로워요 마냥 저렇게 도서관 간다고 하고 또 방안에 누워잇으니까 화가 치밀어 올라요..
어디 이런거 전문의 상담이 잇다면 가족이 다 받고 싶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