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 1호 도움 - 2005년 10월 1일 풀햄전, 루니 골, 맨유 3-2 역전승 - 중앙에서 절묘한 원터치 패스로 공간돌파하던 루니에게 스루패스. 루니 마무리!
* 2호 도움 - 2005년 10월 1일 풀햄전, 반니 골, 맨유 3-2 역전승 - 침투패스 받아 골키퍼를 제치는 패스로 무인지경의 반니에게 연결. 반니 마무리!
* 3호 도움 - 2005년 11월 28일 웨스트햄전, 루니 골, 맨유 2-1 역전승 - 지성턴으로 수비수 1명 제친 뒤, 수비수 3명 사이로 스루패스. 루니 공간침투하며 볼을 받아 수비수 한 명 제치고 오른발 슛으로 마무리.
* 4호 도움 - 2005년 12월 17일 아스톤 빌라전, 루니 골, 맨유 2-0승 - 수비수 3명 사이로 돌파 시도하며 중앙쇄도하던 루니에게 스루패스. 루니 오른발슛으로 마무리!
* 5호 도움 - 2005년 12월 27일 웨스트 브롬위치전, 스콜스 골, 맨유 3-0승 -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볼 받아 상대수비수와 몸싸움에서 이겨낸 뒤 넘어지며 폴 스콜스에게 백패스. 스콜스 왼발슛으로 마무리!
* 6호 도움 - 2006년 3월 30일 웨스트햄 전, 반니 골, 맨유 1-0승 - 우측면에서 수비수 한 명 제치고 중앙으로 날카로운 땅볼 크로스. 반니가 짤라 먹으며 마무리!
[쿠키 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형엔진’ 박지성이 시즌 6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현지 언론은 박지성의 뛰어난 도움 실력을 높이 평가했으며,스카이 스포츠는 “아주 훌륭하게 골을 만들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을 줬다.
박지성은 한국시간으로 30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5∼200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1차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박지성은 전반 인저리타임 루드 반 니스텔루이의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시즌 6호 도움을 올렸다. 박지성의 공격 포인트는 지난달 5일 풀햄전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넣은 뒤 53일만이다.
박지성은 전반 12분 문전 혼전 중 흘러 나온 공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빗나갔다. 전반 종료 직전 박지성은 상대 수비 폴 콘체스키를 따돌리고 오른쪽 측면을 돌파해 페널티지역 안까지 치고 들어간 뒤 공을 니스텔루이에게 투입했고,니스텔루이는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골문을 갈랐다.
이날 박지성은 경기 내내 좌우를 넘나드는 활발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패스,과감한 슈팅 등으로 팀의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맨유는 선제골을 지켜내 1-0 승리를 거두며 7연승을 이어갔다. 맨유는 이번 승리로 21승6무4패 승점69를 기록,선두 첼시(25승3무3패·승점78)를 승점차에서 불과 9점차로 추격하고 있다.
한편 영국 현지 언론들은 이날 박지성의 경기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박지성에게 ‘평소와 다름없이 아주 열심히(양말이 벗겨질 정도로) 뛰면서 골을 도왔다’며 평점 7점을 줬다.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아주 훌륭하게 골을 만들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을 줬다. 선제골을 터뜨린 반 니스텔루이도 평점 7을 얻었고,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8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찬희 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지성6호도움 와우! 박지성 어시스트 일지
- 중앙에서 절묘한 원터치 패스로 공간돌파하던 루니에게 스루패스. 루니 마무리! * 2호 도움 - 2005년 10월 1일 풀햄전, 반니 골, 맨유 3-2 역전승
- 침투패스 받아 골키퍼를 제치는 패스로 무인지경의 반니에게 연결. 반니 마무리! * 3호 도움 - 2005년 11월 28일 웨스트햄전, 루니 골, 맨유 2-1 역전승
- 지성턴으로 수비수 1명 제친 뒤, 수비수 3명 사이로 스루패스. 루니 공간침투하며 볼을 받아 수비수 한 명 제치고 오른발 슛으로 마무리. * 4호 도움 - 2005년 12월 17일 아스톤 빌라전, 루니 골, 맨유 2-0승
- 수비수 3명 사이로 돌파 시도하며 중앙쇄도하던 루니에게 스루패스. 루니 오른발슛으로 마무리! * 5호 도움 - 2005년 12월 27일 웨스트 브롬위치전, 스콜스 골, 맨유 3-0승
-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볼 받아 상대수비수와 몸싸움에서 이겨낸 뒤 넘어지며 폴 스콜스에게 백패스. 스콜스 왼발슛으로 마무리! * 6호 도움 - 2006년 3월 30일 웨스트햄 전, 반니 골, 맨유 1-0승
- 우측면에서 수비수 한 명 제치고 중앙으로 날카로운 땅볼 크로스. 반니가 짤라 먹으며 마무리!
[쿠키 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형엔진’ 박지성이 시즌 6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현지 언론은 박지성의 뛰어난 도움 실력을 높이 평가했으며,스카이 스포츠는 “아주 훌륭하게 골을 만들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을 줬다.
박지성은 한국시간으로 30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5∼200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1차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박지성은 전반 인저리타임 루드 반 니스텔루이의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시즌 6호 도움을 올렸다. 박지성의 공격 포인트는 지난달 5일 풀햄전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넣은 뒤 53일만이다.
박지성은 전반 12분 문전 혼전 중 흘러 나온 공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빗나갔다. 전반 종료 직전 박지성은 상대 수비 폴 콘체스키를 따돌리고 오른쪽 측면을 돌파해 페널티지역 안까지 치고 들어간 뒤 공을 니스텔루이에게 투입했고,니스텔루이는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골문을 갈랐다.
이날 박지성은 경기 내내 좌우를 넘나드는 활발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패스,과감한 슈팅 등으로 팀의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맨유는 선제골을 지켜내 1-0 승리를 거두며 7연승을 이어갔다. 맨유는 이번 승리로 21승6무4패 승점69를 기록,선두 첼시(25승3무3패·승점78)를 승점차에서 불과 9점차로 추격하고 있다.
한편 영국 현지 언론들은 이날 박지성의 경기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박지성에게 ‘평소와 다름없이 아주 열심히(양말이 벗겨질 정도로) 뛰면서 골을 도왔다’며 평점 7점을 줬다.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아주 훌륭하게 골을 만들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을 줬다. 선제골을 터뜨린 반 니스텔루이도 평점 7을 얻었고,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8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찬희 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