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인 2019.8.5에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운동부에 소속해있는데요 어느 운동인지는
비밀로할께요...제가 초3때부터 운동을 시작했는데
초등학교때 전국대회중 제일 큰 대회를나가서 메달을 많이따고 뉴스도 나갔었거든요 근데 지금인 중1 슬럼프가 찾아온거같아요 운동하기가 무섭고 제 종목에서 약간 불안함이있어요 물론 선생님들께서 운동할때는 잘 지도해주시지만 저는 이번 시합을뛰었는데 이쪽 길이 아닌거같고 할 마음도안잡혀요...초등학교때도 끊을라고했는데 그때는 메달을 따서 부모님께서 그만 두지말라고하셔서 그만두지않았는데 지금은 부모님께 물어봐도 그만두라고 니 자유라고하셔서 그만둘려고하는데 전 진짜 누가 뭐라해도 그만두고싶고 끊어도 선생님들께서 저를 잡지않으실꺼같아서 당장인 내일 말을할려하는데 말하기가 너무 무서워요 지금 시합못뛰어서 선생님께서 화나신상태인데 어떡해 말하면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당장 끊고싶은데 지금 말하는게 아닌거같나요? 운동부이신분들이나 아무나 댓글로 자신의 생각좀달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선생님이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오늘인 2019.8.5에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운동부에 소속해있는데요 어느 운동인지는
비밀로할께요...제가 초3때부터 운동을 시작했는데
초등학교때 전국대회중 제일 큰 대회를나가서 메달을 많이따고 뉴스도 나갔었거든요 근데 지금인 중1 슬럼프가 찾아온거같아요 운동하기가 무섭고 제 종목에서 약간 불안함이있어요 물론 선생님들께서 운동할때는 잘 지도해주시지만 저는 이번 시합을뛰었는데 이쪽 길이 아닌거같고 할 마음도안잡혀요...초등학교때도 끊을라고했는데 그때는 메달을 따서 부모님께서 그만 두지말라고하셔서 그만두지않았는데 지금은 부모님께 물어봐도 그만두라고 니 자유라고하셔서 그만둘려고하는데 전 진짜 누가 뭐라해도 그만두고싶고 끊어도 선생님들께서 저를 잡지않으실꺼같아서 당장인 내일 말을할려하는데 말하기가 너무 무서워요 지금 시합못뛰어서 선생님께서 화나신상태인데 어떡해 말하면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당장 끊고싶은데 지금 말하는게 아닌거같나요? 운동부이신분들이나 아무나 댓글로 자신의 생각좀달아주세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