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임은 하는데 마우스는 멀쩡하고 키보드만 만신창이 : 카트라이더 매니아일 가능성 높음 (게임이 아닌 경우, 워드 숙련자같은 사무용 매니아)
2.컴퓨터 사용량은 꽤 되는데, 키보드와 마우스가 멀쩡한 경우 : 다운로드 매니아, 야동 매니아 -.- 특히 야동매니아들은 남자일 경우가 높으며, 대부분 오른팔 근육이 발달되어 있다. 오른팔이 왼팔보다 조금 더 두꺼움.
3.마우스를 자주 바꾸거나, 고가의 마우스 사용자 : fps 게임을 주로 많이 하는 형. 주로 왼쪽 마우스 버튼이 헐거워져 금방 바꾸게 됨. 너덜너덜해짐 -.-
4.가운데 손가락이 유독 발달된 경우 : 서핑 매니아, 쇼핑 매니아나 블로그의 사진들을 주로 보는 형. 엄청난 스크롤에 능숙하며, 심지어 이 매니아들은 서로 만나 가운데 손가락으로 팔씨름을 한다는 소문..
5.윈도우 시작음을 off 한 경우 : 주로 엄마 몰래 컴퓨터를 하는 형. 처음엔 시작음을 일부러 크게 해서, 가족들에게 '녀석이 컴퓨터를 켰구나' 를 인식한후, 공부하는 척 하면서 몰래 킨 후, 게임이나 야동을 즐김. 소리가 들리다가 안들리면 가족들은 컴퓨터를 안켰다고 인식을 함
6.컴퓨터 부팅시, 유독 스피커의 사운드가 낮게 형성되는 경우 : 야동매니아일 가능성 큼, 밤에 소리 죽여 몰래보다가 꺼서 항상 재부팅시 사운드가 작다.
7.5.1채널 스피커를 쓰다가 2.1로 바꾸는 경우 : 선처리 문제같은 미관상 에로사항인 경우가 있으나, 이부분도 야동매니아일 가능성 높음. 조용한 밤에 5.1채널일 경우, 사방에서 들리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소리가 밖으로 세 나갈 수 있다는 보안의식에서 다시 2.1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음
8.컴퓨터 사양에 비해서 모니터는 엄청 크고 좋은 경우 : 게임보다 영화를 즐기며, 주로 야동을 입체감 입게 보려고 하는 마음도 필수인 경우,tv 겸용으로 쓰는 경우도 많음
9.컴퓨터 본체 사양은 열라 좋은데, 모니터는 구린 경우 (심지어 crt이기까지 -.-) : 컴퓨터 초보인 경우가 많으며, 꼭 하는 말은 "모니터는 나중에 바꿀꺼야" -.-; ..그러면서 욜라 안바꾸고 결국 본체도 똥컴됨;;, 그 외 동영상 컨버팅이나 기타 전문 작업인들도 이런 경우가 있음.
10.컴퓨터 본체, 모니터 다 좋은건데, 유독 프린터, 스캐너 등은 구린 경우 : 그냥 구색만 갖춘 경우. 어디서 많이 봐서 갖추긴 했는데, 쓰진 않는 형이 많음. 심지어 선도 안결해놓고 완전 데코레이션 -.-
11.컴퓨터 튜닝을 이빠이 하는 경우 : 컴퓨터 초고수인 경우가 많음. 컴퓨터 부분별 업그레이드, 최적화 등을 거친 후 뭔가 할게 없어서 붙이고, 자르고 .. 이지랄을 하게 되는 경우. 새거 나오면 바로 부착하고 성능 테스트하고.. 부자일 가능성이 높기도 하다. 이 경우의 끝은 대부분 본인만의 컴퓨터 케이스를 만들어 구축하고, 베란다에 쿨링 시스템을 연결.. 열을 제거한다. 밖에서 보면 완전 에어컨 수준 -.-
12.본체, 모니터는 좋은데, 마우스, 키보드 등이 아주 낙후한 경우 : 게으름형이나 컴초보가 많음. 한번 산 마우스, 키보드를 평생 사용하는 줄 안다. 남이 안바꿔주면 계속 쓸 태세.
13.모니터가 고개를 숙이고 있는 형, 즉 눈보다 한참 아래로 가 있는 경우 : 나이가 많은 어르신인 경우가 많으며, 컴퓨터 전용 책상을 사용하지 않고, 가지고 있던 책상등을 활용한 경우.
14.컴퓨터 두대를 같이 쓰는 형 : 서버를 운영하는 경우. 주로 게임서버를 많이 운영하거나 홈페이지 웹서버를 구축하기도 한다. 11번 경우도 이에 해당한다. 대부분 세컨을 만들면, 3대 ,4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도 컴퓨터 매니아, 간혹 친구오면 같이 2인용 겜할라고 한다고 하는데, 다 구라 -.-, 전기세 많이 나와서 부모님에게 한소리 듣는 경우가 많음
15.lcd 산다면서 crt로 계속 버티는 경우 : 늦게 사는 것이 제일 장땡이라는 생각의 소유자가 많음. 알고보면 돈이 없어 못 사는 경우가 많음. 이런 경우 대부분 crt를 극찬하며 lcd의 단점만을 부각시켜 자기 합리화를 잘함 -.-
16.별도의 컴퓨터 책상 없이, 공부책상에 컴퓨터가 같이 있는 경우 : 공부한다는 핑계로 무리하게 컴퓨터를 구축한 경우. 대부분 동강이나 기타 학습관련 정보를 얻고자 한다며 핑계를 댄후, 몰래 게임과 야동을 주로 즐김. 책상에 앉은 자세로 비교적 안전하게 수작업(?)을 할 수 있어, 남아나는 휴지가 없는 경우가 많음. 휴지는 쓰레기통이 아닌 변기에 버리는 완벽뒷처리 능력을 가지고 있음. 간혹 컴퓨터를 켜놓은 상태로 공부하는척 하다가 들키면, "자료 좀 다운로드 받고 있어서요^^.. 켜놨어요".. 라고 대충 얼버무림.
17.마우스패드가 엄청 너비가 크고, 사이즈가 큰 경우 : 이부분은 극과극인 경우가 많음. 마우스컨트롤이 떨어지는 극초보자가 마우스움직임을 원활히 하기 위해 큰걸 사는 경우. 아니면 fps 초고수들이 주로 많이 사용함
18.본체 뚜껑을 열어놓고 쓰는 경우 : 열을 뺄라는 목적. 대부분 쿨링시스템이 취약하게 되어 있음. cpu쿨러도 기본 쿨러인 경우가 많으며, 윈도우 사용시 온도프로그램같은 것을 바탕화면에 출력하여, 항상 온도를 감시하는 경우. 시스템고수들이 많으나, 진짜 고수들은 좋은 비싼 쿨러를 장착하거나 다른 조치를 취함. 물론 간혹 이런 경우도 있다. 초보자들이 본체를 만져보니 뜨거워서 "터지는거 아냐? 후덜덜.." 그냥 막연하게 뚜껑을 여는 경우 -.-; 열어놓고 안을 들여다보고 "뭐가 이리 복잡해-0-" 좌절하고 맘. 어쨌든 열은 뺀다는 건 동일하니 패스~
19.모니터를 여러개 붙여서 사용하는 경우 : 주식전문가나 매니아, 기타 그래픽 작업이나 전문작업 종사자인 경우가 많음. 간혹 새거 사서 버리기 아까워 그냥 붙여놓는 경우도 간혹 있음 -.-
20.컴퓨터를 자주 통째로 자주 사는 사람 : 일명 업계의 밥통이라고 불리는 완전 초보자들, 심지어 마우스가 고장나도 본체를 바꿔버리는 경우도 있다. 컴퓨터 업계의 구세주같은 존재.
컴퓨터 사용자의 20가지 유형
1.게임은 하는데 마우스는 멀쩡하고 키보드만 만신창이 : 카트라이더 매니아일 가능성 높음 (게임이 아닌 경우, 워드 숙련자같은 사무용 매니아) 2.컴퓨터 사용량은 꽤 되는데, 키보드와 마우스가 멀쩡한 경우 : 다운로드 매니아, 야동 매니아 -.- 특히 야동매니아들은 남자일 경우가 높으며, 대부분 오른팔 근육이 발달되어 있다. 오른팔이 왼팔보다 조금 더 두꺼움. 3.마우스를 자주 바꾸거나, 고가의 마우스 사용자 : fps 게임을 주로 많이 하는 형. 주로 왼쪽 마우스 버튼이 헐거워져 금방 바꾸게 됨. 너덜너덜해짐 -.- 4.가운데 손가락이 유독 발달된 경우 : 서핑 매니아, 쇼핑 매니아나 블로그의 사진들을 주로 보는 형. 엄청난 스크롤에 능숙하며, 심지어 이 매니아들은 서로 만나 가운데 손가락으로 팔씨름을 한다는 소문.. 5.윈도우 시작음을 off 한 경우 : 주로 엄마 몰래 컴퓨터를 하는 형. 처음엔 시작음을 일부러 크게 해서, 가족들에게 '녀석이 컴퓨터를 켰구나' 를 인식한후, 공부하는 척 하면서 몰래 킨 후, 게임이나 야동을 즐김. 소리가 들리다가 안들리면 가족들은 컴퓨터를 안켰다고 인식을 함 6.컴퓨터 부팅시, 유독 스피커의 사운드가 낮게 형성되는 경우 : 야동매니아일 가능성 큼, 밤에 소리 죽여 몰래보다가 꺼서 항상 재부팅시 사운드가 작다. 7.5.1채널 스피커를 쓰다가 2.1로 바꾸는 경우 : 선처리 문제같은 미관상 에로사항인 경우가 있으나, 이부분도 야동매니아일 가능성 높음. 조용한 밤에 5.1채널일 경우, 사방에서 들리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소리가 밖으로 세 나갈 수 있다는 보안의식에서 다시 2.1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음 8.컴퓨터 사양에 비해서 모니터는 엄청 크고 좋은 경우 : 게임보다 영화를 즐기며, 주로 야동을 입체감 입게 보려고 하는 마음도 필수인 경우,tv 겸용으로 쓰는 경우도 많음 9.컴퓨터 본체 사양은 열라 좋은데, 모니터는 구린 경우 (심지어 crt이기까지 -.-) : 컴퓨터 초보인 경우가 많으며, 꼭 하는 말은 "모니터는 나중에 바꿀꺼야" -.-; ..그러면서 욜라 안바꾸고 결국 본체도 똥컴됨;;, 그 외 동영상 컨버팅이나 기타 전문 작업인들도 이런 경우가 있음. 10.컴퓨터 본체, 모니터 다 좋은건데, 유독 프린터, 스캐너 등은 구린 경우 : 그냥 구색만 갖춘 경우. 어디서 많이 봐서 갖추긴 했는데, 쓰진 않는 형이 많음. 심지어 선도 안결해놓고 완전 데코레이션 -.- 11.컴퓨터 튜닝을 이빠이 하는 경우 : 컴퓨터 초고수인 경우가 많음. 컴퓨터 부분별 업그레이드, 최적화 등을 거친 후 뭔가 할게 없어서 붙이고, 자르고 .. 이지랄을 하게 되는 경우. 새거 나오면 바로 부착하고 성능 테스트하고.. 부자일 가능성이 높기도 하다. 이 경우의 끝은 대부분 본인만의 컴퓨터 케이스를 만들어 구축하고, 베란다에 쿨링 시스템을 연결.. 열을 제거한다. 밖에서 보면 완전 에어컨 수준 -.- 12.본체, 모니터는 좋은데, 마우스, 키보드 등이 아주 낙후한 경우 : 게으름형이나 컴초보가 많음. 한번 산 마우스, 키보드를 평생 사용하는 줄 안다. 남이 안바꿔주면 계속 쓸 태세. 13.모니터가 고개를 숙이고 있는 형, 즉 눈보다 한참 아래로 가 있는 경우 : 나이가 많은 어르신인 경우가 많으며, 컴퓨터 전용 책상을 사용하지 않고, 가지고 있던 책상등을 활용한 경우. 14.컴퓨터 두대를 같이 쓰는 형 : 서버를 운영하는 경우. 주로 게임서버를 많이 운영하거나 홈페이지 웹서버를 구축하기도 한다. 11번 경우도 이에 해당한다. 대부분 세컨을 만들면, 3대 ,4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도 컴퓨터 매니아, 간혹 친구오면 같이 2인용 겜할라고 한다고 하는데, 다 구라 -.-, 전기세 많이 나와서 부모님에게 한소리 듣는 경우가 많음 15.lcd 산다면서 crt로 계속 버티는 경우 : 늦게 사는 것이 제일 장땡이라는 생각의 소유자가 많음. 알고보면 돈이 없어 못 사는 경우가 많음. 이런 경우 대부분 crt를 극찬하며 lcd의 단점만을 부각시켜 자기 합리화를 잘함 -.- 16.별도의 컴퓨터 책상 없이, 공부책상에 컴퓨터가 같이 있는 경우 : 공부한다는 핑계로 무리하게 컴퓨터를 구축한 경우. 대부분 동강이나 기타 학습관련 정보를 얻고자 한다며 핑계를 댄후, 몰래 게임과 야동을 주로 즐김. 책상에 앉은 자세로 비교적 안전하게 수작업(?)을 할 수 있어, 남아나는 휴지가 없는 경우가 많음. 휴지는 쓰레기통이 아닌 변기에 버리는 완벽뒷처리 능력을 가지고 있음. 간혹 컴퓨터를 켜놓은 상태로 공부하는척 하다가 들키면, "자료 좀 다운로드 받고 있어서요^^.. 켜놨어요".. 라고 대충 얼버무림. 17.마우스패드가 엄청 너비가 크고, 사이즈가 큰 경우 : 이부분은 극과극인 경우가 많음. 마우스컨트롤이 떨어지는 극초보자가 마우스움직임을 원활히 하기 위해 큰걸 사는 경우. 아니면 fps 초고수들이 주로 많이 사용함 18.본체 뚜껑을 열어놓고 쓰는 경우 : 열을 뺄라는 목적. 대부분 쿨링시스템이 취약하게 되어 있음. cpu쿨러도 기본 쿨러인 경우가 많으며, 윈도우 사용시 온도프로그램같은 것을 바탕화면에 출력하여, 항상 온도를 감시하는 경우. 시스템고수들이 많으나, 진짜 고수들은 좋은 비싼 쿨러를 장착하거나 다른 조치를 취함. 물론 간혹 이런 경우도 있다. 초보자들이 본체를 만져보니 뜨거워서 "터지는거 아냐? 후덜덜.." 그냥 막연하게 뚜껑을 여는 경우 -.-; 열어놓고 안을 들여다보고 "뭐가 이리 복잡해-0-" 좌절하고 맘. 어쨌든 열은 뺀다는 건 동일하니 패스~ 19.모니터를 여러개 붙여서 사용하는 경우 : 주식전문가나 매니아, 기타 그래픽 작업이나 전문작업 종사자인 경우가 많음. 간혹 새거 사서 버리기 아까워 그냥 붙여놓는 경우도 간혹 있음 -.- 20.컴퓨터를 자주 통째로 자주 사는 사람 : 일명 업계의 밥통이라고 불리는 완전 초보자들, 심지어 마우스가 고장나도 본체를 바꿔버리는 경우도 있다. 컴퓨터 업계의 구세주같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