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래 들어보면 맨날 다 해어지고 이별하고 근데 나는 너 못
잊었는데 너는 잘 사는거같더 라 향복하라 뭐 좋았다 나 아직 너
좋아하는데 우리 다시 못만나냐 너와 만들었던 추억들 모두 다 좋
았다 이런 쓰잘데기 없는 감성들만 자극하고 차트 줄세우기 하고
막상 내용보면 다 쓰잘데기 없는 내용들이고 근데 앤마리 2002나 라우브 노래나 다른 노래들 들어보면 분위기가 아예 다르고 질질끌고 매달리는 그런 내용 아니어서 좋아 너와 함께 춤추고 널 보고 반해서 널 기다렸어 뭐 이런 내용들인데 뭔가 다르달까,, ? 그래서 솔직히 내취향은 외국노래ㅜㅜ 이별곡 그만ㅜㅜㅜ 너무 사대주의 인가?
근데 솔직히 나만 외국노래가 더 좋음?
잊었는데 너는 잘 사는거같더 라 향복하라 뭐 좋았다 나 아직 너
좋아하는데 우리 다시 못만나냐 너와 만들었던 추억들 모두 다 좋
았다 이런 쓰잘데기 없는 감성들만 자극하고 차트 줄세우기 하고
막상 내용보면 다 쓰잘데기 없는 내용들이고 근데 앤마리 2002나 라우브 노래나 다른 노래들 들어보면 분위기가 아예 다르고 질질끌고 매달리는 그런 내용 아니어서 좋아 너와 함께 춤추고 널 보고 반해서 널 기다렸어 뭐 이런 내용들인데 뭔가 다르달까,, ? 그래서 솔직히 내취향은 외국노래ㅜㅜ 이별곡 그만ㅜㅜㅜ 너무 사대주의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