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너무 지나버렸지만 아빠가 돌아가시던 그 당시엔 할수있는것이 없었고, 고인안계시니 모든것을 고인탓으로 돌렸고, 젤 믿었던 반장이란사람은 아빠가 돈많이 벌어나서 잘될꺼다, 걱정말래놓고 제일먼저 자기몫 챙겨가고 나몰라라.. 회사에선 구두계약이라 서류가 없다, 일용직이었다며 똥파리날리듯 저와 엄마대하고.... 휴.... 제발, 누가 좀 도와주세요 ㅜㅜ
제발도와주세요
제발, 누가 좀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