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에 3,000발의 탄환이 발사되는 기관총을 장착한 ‘vip 경호용 자동차’가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화제의 자동차는 미국 무기 전문 회사인 딜런 에어로사가 gmc 유콘 suv를 개조해 만든 것으로, 1분에 3,000발의 7.62mm 탄환이 발사되는 m134d 기관총을 장착한 종류. 1초에 50발의 탄환 세례를 퍼부을 수 있는 셈.
지붕 위에 설치된 기관총은 360도 회전이 가능한데, vip 고객을 노리는 테러리스트들을 완벽하게 제압할 수 있다는 것이 개발사 측의 설명.
방탄 차체 및 유리창, 펑크가 나도 한동안 달릴 수 있는 특수 타이어를 갖춘 자동차의 무게는 4톤이며, 최대 속도는 시속 161km.
자동차 선루프에서 중화기가 나오는 경호용 특수 자동차의 모습은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큰 화제를 낳고 있으며, 11일 파퓰러메카닉스 등의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다.
VIP 경호를 위한 ‘1분 3000발 기관총 장착 SUV’
1분에 3,000발의 탄환이 발사되는 기관총을 장착한 ‘vip 경호용 자동차’가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화제의 자동차는 미국 무기 전문 회사인 딜런 에어로사가 gmc 유콘 suv를 개조해 만든 것으로, 1분에 3,000발의 7.62mm 탄환이 발사되는 m134d 기관총을 장착한 종류. 1초에 50발의 탄환 세례를 퍼부을 수 있는 셈. 지붕 위에 설치된 기관총은 360도 회전이 가능한데, vip 고객을 노리는 테러리스트들을 완벽하게 제압할 수 있다는 것이 개발사 측의 설명. 방탄 차체 및 유리창, 펑크가 나도 한동안 달릴 수 있는 특수 타이어를 갖춘 자동차의 무게는 4톤이며, 최대 속도는 시속 161km. 자동차 선루프에서 중화기가 나오는 경호용 특수 자동차의 모습은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큰 화제를 낳고 있으며, 11일 파퓰러메카닉스 등의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