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싸가지없는 년, 넌 뇌가 없냐? 라며 뭐만하면 소리지르며 기본 30분 이상 질질 끄는 엄마 와
엄마가 하는 말에 꿀리지 않으며 지 딸한테 뇌가 없다는게 뭐야, 왜이래 진짜 등등 싸가지없게 말하는 딸.
누구가 더 잘못한 거 같아?
엄마가 뇌가 없냐고 갑자기 소리질러서 지 딸한테 뇌가 없는게 뭐냐고 했더니 어떻게 엄마한테 자기, 지라고 함부로 싸가지없이 말할 수 있냐며 엄청 어이없어하고 화내는데 뇌 없다는 소리에는 비빌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 나는..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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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고마워요.. 항상 문제가 발생하면 엄마는 바로 언성이 높아지지만 저는 조용조용히 그래 엄마딸 뇌 없어서 좋겠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그게 자기 놀리는거 같다고ㅠ 더 화를 내내요 지금 고3인데 일단 공부나 해서 대학 합격 후에 더 고민해야될 문제인거 같아요.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ㅠㅠ
욕하는 엄마 vs 말꼬리 잡는 딸
제목 그대로
싸가지없는 년, 넌 뇌가 없냐? 라며 뭐만하면 소리지르며 기본 30분 이상 질질 끄는 엄마 와
엄마가 하는 말에 꿀리지 않으며 지 딸한테 뇌가 없다는게 뭐야, 왜이래 진짜 등등 싸가지없게 말하는 딸.
누구가 더 잘못한 거 같아?
엄마가 뇌가 없냐고 갑자기 소리질러서 지 딸한테 뇌가 없는게 뭐냐고 했더니 어떻게 엄마한테 자기, 지라고 함부로 싸가지없이 말할 수 있냐며 엄청 어이없어하고 화내는데 뇌 없다는 소리에는 비빌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 나는..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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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고마워요.. 항상 문제가 발생하면 엄마는 바로 언성이 높아지지만 저는 조용조용히 그래 엄마딸 뇌 없어서 좋겠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그게 자기 놀리는거 같다고ㅠ 더 화를 내내요 지금 고3인데 일단 공부나 해서 대학 합격 후에 더 고민해야될 문제인거 같아요.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