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집은 부천(1호선) 회사는 강남(2호선)
1호선 부천역에서 급행타고 신도림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서 강남으로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진짜 이 구간 헬 오브 헬ㅠㅠ
곧 만5년 되네요 ....
그냥 점점 내 성격이 아주 불 같아지고 더러워지는 걸 느낌...
이 원인이 지하철 같기도 해요.
지하철만 탈 때면 급 예민해져서 누가 그냥 슬쩍 스치기만 해도 짜증부터 올라오고
사소하다면 사소한 지하철 문 앞에 서있는 사람, 백팩매고 딱 버티고 있는 사람, 사람 많은데 은근 나한테 기대어 가는사람, 내 옆에서 통화하는사람, 이어폰 소리 밖으로 새어 나오는 사람, 머리 풀어헤친 채로 고개 획획돌려서 머리카락 싸대기 때리는 사람, 쩍벌, 암내, 입냄새, 땀냄새!! 등등
이런사람 보면 인상부터 일그러지고 요즘엔 제가 시비도 걸어요.
자꾸 툭툭 치는 사람한테 아 그만좀 치세요 라든지, 발을 밟은 사람에게 아 왜 발을 밟고 그래요! 꽥!
이런식으로 좋게 말할 수도 있는 부분에서도 좋은 말투가 안 되요.
저만 이런가요?? 진짜 너무너무 짜증나서 돌아버릴 것 같아요. 여름이라 더 그런것도 있지만요..ㅠㅠ
지하철 내부도 너무 더워서....
자차 출퇴근은 엄두도 못내고요. ㅠ
저는 어떻게 해야하죠.ㅠ ㅠ
그리고 지하철 타시는 분들........
특히 젊은 여자분들 제발 머리좀 신경 써주세요.
머리가 길면 양갈래 해서 앞으로 넘기고 타시든지 뒤에 붙어 가는사람은 머리칼에 닿기만 해도 소름끼쳐요 ㅠㅠ
머리 묶은사람들도 노선표를 본다든지 무슨역인지 본다든지 이유로 갑자기 고개를 획 돌리는 것좀 조심히 해주세요.ㅠ
뒷사람 싸대기맞아요 졸ㄹㅏ 불결해요 진짜...
그리고 본인 몸이 남의 신체에 닿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안 닿을 수 있으면 최대한 안 닿게 해야지 왜 일부러 기대고 그러시나요???
지하철 출퇴근 5년차.... 제 성격이 변했어요
1호선 부천역에서 급행타고 신도림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서 강남으로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진짜 이 구간 헬 오브 헬ㅠㅠ
곧 만5년 되네요 ....
그냥 점점 내 성격이 아주 불 같아지고 더러워지는 걸 느낌...
이 원인이 지하철 같기도 해요.
지하철만 탈 때면 급 예민해져서 누가 그냥 슬쩍 스치기만 해도 짜증부터 올라오고
사소하다면 사소한 지하철 문 앞에 서있는 사람, 백팩매고 딱 버티고 있는 사람, 사람 많은데 은근 나한테 기대어 가는사람, 내 옆에서 통화하는사람, 이어폰 소리 밖으로 새어 나오는 사람, 머리 풀어헤친 채로 고개 획획돌려서 머리카락 싸대기 때리는 사람, 쩍벌, 암내, 입냄새, 땀냄새!! 등등
이런사람 보면 인상부터 일그러지고 요즘엔 제가 시비도 걸어요.
자꾸 툭툭 치는 사람한테 아 그만좀 치세요 라든지, 발을 밟은 사람에게 아 왜 발을 밟고 그래요! 꽥!
이런식으로 좋게 말할 수도 있는 부분에서도 좋은 말투가 안 되요.
저만 이런가요?? 진짜 너무너무 짜증나서 돌아버릴 것 같아요. 여름이라 더 그런것도 있지만요..ㅠㅠ
지하철 내부도 너무 더워서....
자차 출퇴근은 엄두도 못내고요. ㅠ
저는 어떻게 해야하죠.ㅠ ㅠ
그리고 지하철 타시는 분들........
특히 젊은 여자분들 제발 머리좀 신경 써주세요.
머리가 길면 양갈래 해서 앞으로 넘기고 타시든지 뒤에 붙어 가는사람은 머리칼에 닿기만 해도 소름끼쳐요 ㅠㅠ
머리 묶은사람들도 노선표를 본다든지 무슨역인지 본다든지 이유로 갑자기 고개를 획 돌리는 것좀 조심히 해주세요.ㅠ
뒷사람 싸대기맞아요 졸ㄹㅏ 불결해요 진짜...
그리고 본인 몸이 남의 신체에 닿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안 닿을 수 있으면 최대한 안 닿게 해야지 왜 일부러 기대고 그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