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일등을 하는 중3딸의 휴대폰을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그동안 같은 학원 남학생과 옥상에서 서로 성기를 보여주고 만진듯해요.
처음엔 가슴부터 시작한것같고요
그 남학생도 우등생인데.
그동안 기쁨과 자랑만 주던 딸이라 충격이 크지만
더 큰충격은 제 딸또한 호기심에 그 남학생의 요구에 같이 장난치며 즐긴것같은 느낌입니다.
사실 알게된지 두세달 지났는데요
여전히 성적은 최상위권이지만
저는 딸에 대한 배신감에 말한마디 섞고싶지않아요.
그당시에는 잘못했다고 했지만
그이후 딸아이는 화장이나 짧은 치마길이는 더해져가는것같아서 더 화가나고
아이는 치미는 제 배신감은 이해조차못하는것같아요.
매일 화를 내는 제게 대들기시작합니다.
아이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한다고해도
제가 원하는 모습은 다시는 그런 판단없는 모습을 보이지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이얘요
화장을 덜한다거나 거짓말을 하지않는다던가요.
이런 노력의 모습은 전혀보이지않고
오히려 화내는 저와 거리만생기고 친구들과 더 자주어울리게 되니 참 속상하면서도
포용이 안되네요.
조언부탁합니다
그동안 같은 학원 남학생과 옥상에서 서로 성기를 보여주고 만진듯해요.
처음엔 가슴부터 시작한것같고요
그 남학생도 우등생인데.
그동안 기쁨과 자랑만 주던 딸이라 충격이 크지만
더 큰충격은 제 딸또한 호기심에 그 남학생의 요구에 같이 장난치며 즐긴것같은 느낌입니다.
사실 알게된지 두세달 지났는데요
여전히 성적은 최상위권이지만
저는 딸에 대한 배신감에 말한마디 섞고싶지않아요.
그당시에는 잘못했다고 했지만
그이후 딸아이는 화장이나 짧은 치마길이는 더해져가는것같아서 더 화가나고
아이는 치미는 제 배신감은 이해조차못하는것같아요.
매일 화를 내는 제게 대들기시작합니다.
아이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한다고해도
제가 원하는 모습은 다시는 그런 판단없는 모습을 보이지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이얘요
화장을 덜한다거나 거짓말을 하지않는다던가요.
이런 노력의 모습은 전혀보이지않고
오히려 화내는 저와 거리만생기고 친구들과 더 자주어울리게 되니 참 속상하면서도
포용이 안되네요.
신경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볼까싶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