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위로 좀 해줘....
내가 진짜 동생처럼 여기던 한 살 어린 남자애가 있단말이야 진짜 어디 가면 내 동생이라고 하고 다녔어 친구들 말로는 진짜 닮았다고도 하고
걔랑 장난도 치고 우린 연애 언제하냐.... 막 이러기도하고 연락도 하고 진짜 잘 지냈단 말이야 근데 언제가부터 쫌 어색해지고 나랑 잘 놀지도 않아 연락도 안 해 한번씩 얘기도 하고 장난도 치긴 하는데 전같지가 않아.... 애가 다운돼 보이기도하고 볼때마다 자고 있고 그래 오늘도 계속 잠만자고 그러길래 진짜 피곤한가? 무슨 일있는건 아니겠지? 하면서 막 걱정했는데 집에 와서 인스타 보니까 어제 늦게까지 다른 애들이랑 논 사진 올라와 있더라 그것도 웃으면서!! 거기에 여자도 있었어 나 뭔가 차인것 같은 기분이야ㅜ아님 배신감같은건가?...
전에 친구들이 나한테 그 애가 나 좋아한다고 막 그런 얘길 들어서 그런지 아님 진짜로 걔가 좋아진건지 모르겠어 내가 왜 이럴까....
나 너무 화나!!!
내가 진짜 동생처럼 여기던 한 살 어린 남자애가 있단말이야 진짜 어디 가면 내 동생이라고 하고 다녔어 친구들 말로는 진짜 닮았다고도 하고
걔랑 장난도 치고 우린 연애 언제하냐.... 막 이러기도하고 연락도 하고 진짜 잘 지냈단 말이야 근데 언제가부터 쫌 어색해지고 나랑 잘 놀지도 않아 연락도 안 해 한번씩 얘기도 하고 장난도 치긴 하는데 전같지가 않아.... 애가 다운돼 보이기도하고 볼때마다 자고 있고 그래 오늘도 계속 잠만자고 그러길래 진짜 피곤한가? 무슨 일있는건 아니겠지? 하면서 막 걱정했는데 집에 와서 인스타 보니까 어제 늦게까지 다른 애들이랑 논 사진 올라와 있더라 그것도 웃으면서!! 거기에 여자도 있었어 나 뭔가 차인것 같은 기분이야ㅜ아님 배신감같은건가?...
전에 친구들이 나한테 그 애가 나 좋아한다고 막 그런 얘길 들어서 그런지 아님 진짜로 걔가 좋아진건지 모르겠어 내가 왜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