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한 기간까지 3개월 4개월 정도 됬고 헤어진지 일주일됬어요 중간에 한번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적이 있고 제가 몇번이나 잡았지만 그 사람은 단호하게 그만 만나는게 맞는거 같다며 거절했어요 그렇게 저도 안될것 같은 마음에 그 후 일주일정도 잡지도 않았고 따로 연락 한번 하지 않았는데 먼저 연락이 왔더라구요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고 그 전에 제가 잡았을때 만나서 얘기좀 해달라고 통화좀 하자고 그렇게 매달려도 싫다고 하던 사람이 먼저 만나자고해서 고민하다가 만났더니 저를 잡더라구요 사실 그때 끝내야했던게 맞는건데 왜 다시 만났는지 너무 후회돼요 그렇게 한달정도 더 만나다가 사소한걸로 서로 서운함이 쌓이다보니 티격태격 하게되고 그렇게 무의미한 연락을 주고 받은지 일주일째 되던날 이별 통보 받았어요 남자친구가 일이 있어 못만나던 상황이였고 원래 제 계획은 그 당일날 남자친구 만나서 얘기로 풀 생각이였는데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너무 좋아했고 헤어지기 싫어서 잡았는데 제가 싫은건 아니지만 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진것 같대요 그렇게 동의하에? 헤어졌습니다 4일정도 후 제가 너무 힘들어 다시 잡았지만 마음이 떠난것 같다며 다시 만나도 저만 힘들거라고 그 얘기만 반복하더라구요 전 힘들거 알지만 다시 만나자고 하는거다 권태기로 헤어진 커플도 시간이 조금 지난 후엔 이별을 고한 사람도 상대방이 생각나는거라고 오빠 마음 돌아올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잡았는데 자꾸 제가 싫은건 아니지만 저만 힘들거라고 하네요 3일정도 그런 연락하고 잡다가 저도 너무 지치는 마음에 이별을 받아들였어요 이런 상황에서도 전 남자친구 후폭풍이 올 수 있을까요? 저한테 마음이 없다고 헤어지자고 한 상태인데 후폭풍이 올까요..? 무의미한 카톡을 하는동안 오빠를 정말 사랑하는 저도 헤어지고 싶다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는데 전 남자친구는 오죽할까 싶은 마음이에요.. 제가 자존심 부린거라고 얘기하길래 전 만나서 얘기하고 싶어서 만날 수 있는 날까지 참고 기다린거라고 했지만 인정해주지 않고 그 무의미한 연락을 주고 받는동안 마음이 식어버린것 같대요 지금 전 죽을것처럼 너무 힘든데 상대방도 이런 날이 올까요 과연.. 제 전 남자친구와 같이 이런 상황이였다가 시간이 지난 뒤에 후회하셨던 분들 계신가요?ㅠㅠ
마음이 없다고 헤어졌는데 후폭풍
연락한 기간까지 3개월 4개월 정도 됬고 헤어진지 일주일됬어요
중간에 한번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적이 있고 제가 몇번이나 잡았지만 그 사람은 단호하게 그만 만나는게 맞는거 같다며 거절했어요
그렇게 저도 안될것 같은 마음에 그 후 일주일정도 잡지도 않았고 따로 연락 한번 하지 않았는데 먼저 연락이 왔더라구요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고
그 전에 제가 잡았을때 만나서 얘기좀 해달라고 통화좀 하자고 그렇게 매달려도 싫다고 하던 사람이 먼저 만나자고해서 고민하다가 만났더니 저를 잡더라구요
사실 그때 끝내야했던게 맞는건데 왜 다시 만났는지 너무 후회돼요
그렇게 한달정도 더 만나다가 사소한걸로 서로 서운함이 쌓이다보니 티격태격 하게되고 그렇게 무의미한 연락을 주고 받은지 일주일째 되던날 이별 통보 받았어요
남자친구가 일이 있어 못만나던 상황이였고 원래 제 계획은 그 당일날 남자친구 만나서 얘기로 풀 생각이였는데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너무 좋아했고 헤어지기 싫어서 잡았는데 제가 싫은건 아니지만 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진것 같대요
그렇게 동의하에? 헤어졌습니다
4일정도 후 제가 너무 힘들어 다시 잡았지만 마음이 떠난것 같다며 다시 만나도 저만 힘들거라고 그 얘기만 반복하더라구요
전 힘들거 알지만 다시 만나자고 하는거다 권태기로 헤어진 커플도 시간이 조금 지난 후엔 이별을 고한 사람도 상대방이 생각나는거라고 오빠 마음 돌아올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잡았는데 자꾸 제가 싫은건 아니지만 저만 힘들거라고 하네요
3일정도 그런 연락하고 잡다가 저도 너무 지치는 마음에 이별을 받아들였어요
이런 상황에서도 전 남자친구 후폭풍이 올 수 있을까요?
저한테 마음이 없다고 헤어지자고 한 상태인데 후폭풍이 올까요..?
무의미한 카톡을 하는동안 오빠를 정말 사랑하는 저도 헤어지고 싶다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는데 전 남자친구는 오죽할까 싶은 마음이에요..
제가 자존심 부린거라고 얘기하길래 전 만나서 얘기하고 싶어서 만날 수 있는 날까지 참고 기다린거라고 했지만 인정해주지 않고 그 무의미한 연락을 주고 받는동안 마음이 식어버린것 같대요
지금 전 죽을것처럼 너무 힘든데 상대방도 이런 날이 올까요 과연..
제 전 남자친구와 같이 이런 상황이였다가 시간이 지난 뒤에 후회하셨던 분들 계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