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 일인데 새벽 1시쯤에 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거야 근데 새벽에 전화하는것도 그렇고 모르는 번호라서 그냥 끊진 않고 안 받았는데 ,바로 배달인가 택배인가 왔다고 메시지가 온거야...근데 주문한것도 없고 새벽한시에 무슨 택배지 싶어서 무서워서 아빠한테 보여줬는데 바로 그때 또 전화가 와서 아빠가 받아서 누구세요? 라고 하니까 잘못걸었다고 죄송하다면서 바로 끊더라:; 엄청 소름끼쳤었다
다시 생각해도 소름돋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