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도 없어서 일을 대충해서 사고쳐도 자기 잘못은 인정안하고 전임자나 사수, 차장한테 떠넘겨버리고
자신의 잘못으로 남들과 갈등이 생겨도 무조건 상대방 탓이고 자신은 피해자라고만 생각합니다.
(제가 얘기 들어보면 100퍼센트 여자친구 잘못인데도 본인은 억울하다고 씩씩거립니다)
저도 이 때 까지는 여자친구가 잘못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는 잘못없다. 다 상대방이 나쁜놈이고 잘못한거다. 얼마나 힘들었느냐."
이렇게 위로해 주기만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도 여자친구가 발전하고 더 나아지기는 커녕
더 사고 많이치고 무책임해지고 있어서 사내에서의 평판도 최악이 되어버리고
그나마 여자친구에게 잘해주는 선배 한명 A라는 분도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책임떠넘기는것에 질렸는지 요즘 냉전중인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첨엔 A가 좋은 사람인지 알았는데 그 사람이 인수인계 제대로 안해줘서 혼났다 짜증난다고 욕하고 다니고 있네요...
입사한지 3년이 되가는데도 이러니
저도 여자친거의 어린애 같은 모습이 답답하고 한심하기도 합니다.
저도 이젠 여자친구가 넉두리하면 팩폭해서 잘못을 알려주고 바로잡도록 가르쳐줘야할까요?
어린애같은 여자친구에게 팩폭해도 될까요?
29 직장인입니다
여자친구와는 사내비밀연애중이고 동갑에 동기입니다.
요즘 제 고민은 회사내 사고뭉치인 여자친구입니다
책임감도 없어서 일을 대충해서 사고쳐도 자기 잘못은 인정안하고 전임자나 사수, 차장한테 떠넘겨버리고
자신의 잘못으로 남들과 갈등이 생겨도 무조건 상대방 탓이고 자신은 피해자라고만 생각합니다.
(제가 얘기 들어보면 100퍼센트 여자친구 잘못인데도 본인은 억울하다고 씩씩거립니다)
저도 이 때 까지는 여자친구가 잘못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는 잘못없다. 다 상대방이 나쁜놈이고 잘못한거다. 얼마나 힘들었느냐."
이렇게 위로해 주기만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도 여자친구가 발전하고 더 나아지기는 커녕
더 사고 많이치고 무책임해지고 있어서 사내에서의 평판도 최악이 되어버리고
그나마 여자친구에게 잘해주는 선배 한명 A라는 분도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책임떠넘기는것에 질렸는지 요즘 냉전중인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첨엔 A가 좋은 사람인지 알았는데 그 사람이 인수인계 제대로 안해줘서 혼났다 짜증난다고 욕하고 다니고 있네요...
입사한지 3년이 되가는데도 이러니
저도 여자친거의 어린애 같은 모습이 답답하고 한심하기도 합니다.
저도 이젠 여자친구가 넉두리하면 팩폭해서 잘못을 알려주고 바로잡도록 가르쳐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