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거 주체못하는 남편

2019.08.07
조회1,552


남편이 항상 밥을 먹을때 양 조절을 못하는듯 합니다.

항상 밥을 다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배개 터질것 같다. 못움직이겟다. 이래요...

그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무슨 돼지같아.. 먹을거 조절을 해야지" 이랬더니 자길 무시한다고 버럭 화를 내네요.. 짐승이랑 비교를 하냐면서..

제가 말실수 한걸까요 근데 정말 매번 그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