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질이 빨갛게 나와서 제거 수술 간단하게 했어요. 마취는 부분마취하고요. 근데 그 날 오후에 한 번 20초 정도 경련?? 을 하더라고요. 좀 높은 쿠션에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떨어지는 소리 나서 보니 애기 눈빛도 이상하고 사지가 벌어지면서 뭐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리고는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왓어요
그리고 며칠 후에 또 새벽에 발톱 소리가 나서 깨니 경련을 또 비슷하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 이후엔 다시 친정으로 돌아갔어요. 제가 출산해서요.
그리고 최근에 친정집에 다들 어디 가셔서 저희집에 한 달 정도 있는데 좀 전에 또 그러네요....
심장마비 전조 증상인건지..
첫번째 경련 했을때 혹시 수술때문인가 싶어 전화 했더니 부분 마취했고 그것 때문은 아닐거라 하더라고요..
13살 강아지 경련 질문드려요
그리고는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왓어요
그리고 며칠 후에 또 새벽에 발톱 소리가 나서 깨니 경련을 또 비슷하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 이후엔 다시 친정으로 돌아갔어요. 제가 출산해서요.
그리고 최근에 친정집에 다들 어디 가셔서 저희집에 한 달 정도 있는데 좀 전에 또 그러네요....
심장마비 전조 증상인건지..
첫번째 경련 했을때 혹시 수술때문인가 싶어 전화 했더니 부분 마취했고 그것 때문은 아닐거라 하더라고요..
건강한 아이 인데 왜 그럴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조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