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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악성루머가 끊이지 않는 이유?
강호동이 자신과 관련한 루머가 끊이지 않는 것에 대해 답답함을 호소했다.
sbs '야심만만 신춘특집 4탄' 녹화 중 강호동은 게스트 최지우와 연예계에 관련한 루머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나는 왜 이렇게 루머가 많죠?"라고 말한 것.
이어 그는 "관심 두지 말아달라고 할 수도 없고..."라며 "나도 내가 힘을 많이 과시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냥 넘어갔다. 비가 오면 우산을 써도 몇 방울 튀는 건 어느 정도 감안하니깐. 하지만 부모님까지 알게 되니 가만히 있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라고 속상한 마음을 나타냈다.
강호동은 "어느 날은 누나가 전화를 해서는 '그 소문이 사실이냐'라며 갑자기 울더라. 결국 '나를 못 믿느냐'며 싸우게 됐고 이럴 때마다 정말 속상하다"고 말했다.
이날 또 다른 게스트인 최성국은 "의외로 덩치 큰 사람들이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쓴다"라며 "k-1의 히어로 골리앗 최홍만도 인터넷을 하면서 누군가 자신의 실수에 대해 뭐라하면 '어머 죄송합니다'라고 일일이 답을 달아준다"고 말하기도 했다.
패널인 이혁재 역시 "내가 바람 핀다는 소문을 들은 어머니가 아내에게 '내가 교육을 잘못시켜서 미안하다'라고 말하길래 내가 아니라고 했더니 '너는 가만히 있어'라며 호통을 치시더라"라며 "결국 나도 어머니와 싸웠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자신에 대해 지속적인 루머와 사이버테러를 한 40대 중반 여성을 법적 조치없이 용서해준 최지우는 "부모님이 그런 소문을 알면서 내가 상처받을까 봐 모른 척하실 때 정말 속상하다"며 "일부러 말 안했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사실이구나'라고 생각하면서 계속 소문이 번져나갈 때 '초반에 잡을 걸'이라고 후회한 적도 많다"고 연예인으로서 감내해야하는 근거 없는 루머때문에 힘든 점을 털어놨다
황민희 기자(kunkoo@seoulmedia.co.kr)/사진=sbs
www.stardocu.com / copyrights ⓒ 스타다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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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에 얽힌 악성 루머에 대한 진원지가 밝혀졌습니다.
과거 사이버상에 정말 황당한 루머가 퍼진적이 있습니다. 바로 인기탤런트 a양이 인기mc b군과 애정행각을 벌이다 가슴 성형때 넣은 실리콘 팩이 터져 병원으로 실려갔다는 루머.
그러나 실리콘 팩은 누군가 뾰족한 바늘 같은 걸로 구멍을 내지 않는 이상 1톤 트럭이 그 위를 지나가도 터지지 않을 정도로 단단하여 명백한 루머임을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부 "b군의 힘이라면 그럴수 있다"라는 반응으로 인해 루머의 명맥이 근근이 이어져 왔습니다.
여기서 b군은 '힘' 때문이라는 이유로 천하장사 출신인 강호동으로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 이 황당한 루머의 진원지가 지난 27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만명에게 물었습니다'에서 마침내 밝혀진 것.
이날 방송에서 '소문'이란 얘기가 나오자 mc인 강호동은 "다시한번 국민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연예계에 소문이 정말 많은데, 소문은 다 거짓입니다."라고 호소하였는데, 이때 게스트로 출연한 신정환이 "강호동씨가 가장 강한걸(소문)을 갖고 계기다"라며 강호동과 얽힌 루머에 대해 먼저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강호동은 "각종 힘과 관련된 모든 소문들은 다 나와 얽혀있다."고 말을 했는데, 이때 옥주현이 "난 그 얘기에 대한 진실을 알고 있다. 그 소문이 진짜인 줄 알고 있었는데, 근데 왜 그런 소문이 퍼졌는지 그 진원지를 알아냈다."고 말했습니다.
옥주현의 얘기인 즉, 어떤 병원에서 환자가 (가슴 성형수술이)위험하지 않냐고 물어봤는데, 의사 선생님이 "천하장사 강호동이 힘을 써도 절대 망가지지 않는다"고 말한것이 와전이 되어 문제의 루머로 확산되게 되었다는 것.
옥주현의 해명이 끝난뒤 강호동은 "국민여러분 지쳤습니다. 이제 그만좀 물어보세요. 정말 제가 2만번 대답했습니다."고 호소하며 "가슴에 손을 얹고 개인적으로 그분이랑 커피를 마셔봤다든지, 개인적으로 그분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다든지, 개인적으로 그분이랑 사적인 대화를 한번이라도 나눠봤다면 강호동은 내일 당장 죽겠습니다."라며 진지한 자세로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비가 올때 우산을 쓰고 나가지만은 비가 어느정도 자신의 옷에 묻는것을 예상하고 나간다. 큰 비만 피하면 된다는 생각에 웬만한 비, 그런 작은것들에 대해서는 '내가 방송하는 일에 큰 지장이 없기 때문에 감안하고 나가야 된다. 나만 똑바로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덧 그게 큰 비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소문은 처음부터 잡아야 한다."라며 그동안에 루머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한편 강호동과 함께 a양으로 지목되어 루머속에서 속앓이를 했던 여성 탤런트도 지난해 한 오락프로그램에 출연, "소문을 들은 뒤 한 모임에서 우연히 강호동씨와 마주쳤는데, 당시 서로 소문을 떠올리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며 일고의 가치가 없는 루머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강호동 루머가 끊이지 않는 이유?
강호동이 자신과 관련한 루머가 끊이지 않는 것에 대해 답답함을 호소했다.
sbs '야심만만 신춘특집 4탄' 녹화 중 강호동은 게스트 최지우와 연예계에 관련한 루머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나는 왜 이렇게 루머가 많죠?"라고 말한 것.
이어 그는 "관심 두지 말아달라고 할 수도 없고..."라며 "나도 내가 힘을 많이 과시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냥 넘어갔다. 비가 오면 우산을 써도 몇 방울 튀는 건 어느 정도 감안하니깐. 하지만 부모님까지 알게 되니 가만히 있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라고 속상한 마음을 나타냈다.
강호동은 "어느 날은 누나가 전화를 해서는 '그 소문이 사실이냐'라며 갑자기 울더라. 결국 '나를 못 믿느냐'며 싸우게 됐고 이럴 때마다 정말 속상하다"고 말했다.
이날 또 다른 게스트인 최성국은 "의외로 덩치 큰 사람들이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쓴다"라며 "k-1의 히어로 골리앗 최홍만도 인터넷을 하면서 누군가 자신의 실수에 대해 뭐라하면 '어머 죄송합니다'라고 일일이 답을 달아준다"고 말하기도 했다. 패널인 이혁재 역시 "내가 바람 핀다는 소문을 들은 어머니가 아내에게 '내가 교육을 잘못시켜서 미안하다'라고 말하길래 내가 아니라고 했더니 '너는 가만히 있어'라며 호통을 치시더라"라며 "결국 나도 어머니와 싸웠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자신에 대해 지속적인 루머와 사이버테러를 한 40대 중반 여성을 법적 조치없이 용서해준 최지우는 "부모님이 그런 소문을 알면서 내가 상처받을까 봐 모른 척하실 때 정말 속상하다"며 "일부러 말 안했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사실이구나'라고 생각하면서 계속 소문이 번져나갈 때 '초반에 잡을 걸'이라고 후회한 적도 많다"고 연예인으로서 감내해야하는 근거 없는 루머때문에 힘든 점을 털어놨다
황민희 기자(kunkoo@seoulmedia.co.kr)/사진=sbs
www.stardocu.com / copyrights ⓒ 스타다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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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이버상에 정말 황당한 루머가 퍼진적이 있습니다.
바로 인기탤런트 a양이 인기mc b군과 애정행각을 벌이다 가슴 성형때 넣은 실리콘 팩이 터져 병원으로 실려갔다는 루머.
그러나 실리콘 팩은 누군가 뾰족한 바늘 같은 걸로 구멍을 내지 않는 이상 1톤 트럭이 그 위를 지나가도 터지지 않을 정도로 단단하여 명백한 루머임을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부 "b군의 힘이라면 그럴수 있다"라는 반응으로 인해 루머의 명맥이 근근이 이어져 왔습니다.
여기서 b군은 '힘' 때문이라는 이유로 천하장사 출신인 강호동으로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 이 황당한 루머의 진원지가 지난 27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만명에게 물었습니다'에서 마침내 밝혀진 것.
이날 방송에서 '소문'이란 얘기가 나오자 mc인 강호동은 "다시한번 국민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연예계에 소문이 정말 많은데, 소문은 다 거짓입니다."라고 호소하였는데, 이때 게스트로 출연한 신정환이 "강호동씨가 가장 강한걸(소문)을 갖고 계기다"라며 강호동과 얽힌 루머에 대해 먼저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강호동은 "각종 힘과 관련된 모든 소문들은 다 나와 얽혀있다."고 말을 했는데, 이때 옥주현이 "난 그 얘기에 대한 진실을 알고 있다. 그 소문이 진짜인 줄 알고 있었는데, 근데 왜 그런 소문이 퍼졌는지 그 진원지를 알아냈다."고 말했습니다.
옥주현의 얘기인 즉, 어떤 병원에서 환자가 (가슴 성형수술이)위험하지 않냐고 물어봤는데, 의사 선생님이 "천하장사 강호동이 힘을 써도 절대 망가지지 않는다"고 말한것이 와전이 되어 문제의 루머로 확산되게 되었다는 것.
옥주현의 해명이 끝난뒤 강호동은 "국민여러분 지쳤습니다. 이제 그만좀 물어보세요. 정말 제가 2만번 대답했습니다."고 호소하며 "가슴에 손을 얹고 개인적으로 그분이랑 커피를 마셔봤다든지, 개인적으로 그분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다든지, 개인적으로 그분이랑 사적인 대화를 한번이라도 나눠봤다면 강호동은 내일 당장 죽겠습니다."라며 진지한 자세로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비가 올때 우산을 쓰고 나가지만은 비가 어느정도 자신의 옷에 묻는것을 예상하고 나간다. 큰 비만 피하면 된다는 생각에 웬만한 비, 그런 작은것들에 대해서는 '내가 방송하는 일에 큰 지장이 없기 때문에 감안하고 나가야 된다. 나만 똑바로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덧 그게 큰 비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소문은 처음부터 잡아야 한다."라며 그동안에 루머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한편 강호동과 함께 a양으로 지목되어 루머속에서 속앓이를 했던 여성 탤런트도 지난해 한 오락프로그램에 출연, "소문을 들은 뒤 한 모임에서 우연히 강호동씨와 마주쳤는데, 당시 서로 소문을 떠올리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며 일고의 가치가 없는 루머임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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