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앞브런치가게얘기야

청남방그여자2019.08.07
조회987
브런치 가게를 갔어 여사친이랑
여자사장님이 주인이신데
여사친 화장실 간 사이에
여사장니이다가와서
명함있냐고물어보시더라고
뻔히 여자랑 온거보고도 번호물어보시더라고
얼굴은약간 들어보이고 서른중후반은족히되보이던데
세상삭막하니 명함줫엌ㅋㅋㅋㅋㅋ

그러고 여사친 집에보내고집에갔다
마감후인거같애
카톡오더라 당일에
잘들어갔냐고
그러고 말았는데
또연락이오더라

부산대 브런치카페인데 몇달전일이고
내가부산사람이아니라
가게 위치가기억이안나
다시 찾아오라는말과
번호적힌명함한장인데 잃어버린시기에
폰은아작나서 수리맡기느라
이분이 거절의의미로 생각했을까무섭다

카톡프사 첨부할게
이전에 처음연락왓을때
친구보여주느라 캡쳐뜬게있었는데
그사진만가지고있네
혹시문제가됨다면바로지울게 정말미안해
부디사랑의결실을맺게도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