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주택 살고있는데

ㅇㅇ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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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쫌 커지니까 이젠 바로옆에 바퀴 지나가도 별 감흥이 없음;
화장실 문턱에서 발견한것만 벌써 몇 번짼지 모르겠다
이젠 바선생 말고 거미에 기겁함 요즘 거미가 또 판을 친다 개극혐 윽
아근데 거미는 거미고 개미 별로 안 나와서 행복하다
초딩때 거실에 개미 엄청 많았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테이프로 개미 찝는게 하루의 시작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