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덥고... 더운곳에서 일을 하다보니 겨울못지않게 체력이 심하게 떨어진다. 예전에 한국에서 전화만 하면 먹을 수 있었던 것들이 지금은 귀하디 귀하고 아무때나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닌게 되버렸다. 처음으로 집에서 해본 짜장 덮밥,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순살치킨 재료 : 닭가슴살500g,마늘 다진것, 간장, 좋아하는 스파이스, 마늘 다진것에 간장 또는 다시 간장 치킨의 10배정도 적게 넣고 한입 크기로 닭가슴살을 자르고 위생 봉지에 치킨의 반정도 되는 전분과 치킨도 함께 넣어 버블버블 물기 없게 튀김옷을 입힌다. 그리곤 그대로 재워 놓고 씻고 나와 4~5분간 튀겨준다.겉이 노릇하지 않아도 속은 모두 익었다. 좋아하는 보라양배추와 이번에 구입해본 후레쉬 올리브로 마무리한다. 양념 소스는 스위트 소스, 오이스타 소스, 고추장을 섞어 렌지에 40초정도 돌려준다. 재료 : 냉장고 뒤집어 나온 야채 애호박, 가지, 양파, 청량고추와 타코스용 치즈 조미 된 다진고기 볶음, 구입하고 보니 춘장이어서 어디 쓸까하다 짜장을 만들어 봄. 야채를 볶음용으로 썰어 올리브 오일에 양파가 투명해질 때 쯤 다른것에 옮기고 다시 올리브 오일 마음껏 두르고 춘장을 볶아주고 기름과 춘장이 섞일때쯤 미리 볶아둔 야채와 타코스용 고기를 넣고 애호박이 익을 정도로 볶아준다. 고슬한 현미 밥에 먹고 싶은 만큼 덮어준다 마트에서 구입한 마늘 치킨용 튀김가루에 20분가량 재웠다 약 4분간 튀겨낸 순살 닭튀김.나는 순살을 쭉쭉찝어 발라 먹는게 좋음. 전분으로 튀겨내면 부드러웠고 많이 딱딱해지지 않는다. 착한 가격에 판매하길래 가져와 국화꽃 튀김이 맛보고 싶어 해봤다. 향기좋은 생국화 차에 바닐라 아이스, 튀겨낸 튀김국화를 디저트로서 내어본다. 국화의 향기가 기름 냄새와 함께 바닐라 아이스 크림과 궁합이 좋다. 고되게 더위에 지치고 땀에 쩔다못해 열병증세에 어질한 오늘이 계속 될걸 생각하니 진심 밖에 나가고 싶지않다. 10162
혼밥)간단한 순살 치킨, 매운 짜장덮밥
더운곳에서 일을 하다보니 겨울못지않게 체력이 심하게
떨어진다.
예전에 한국에서 전화만 하면 먹을 수 있었던 것들이 지금은 귀하디 귀하고 아무때나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닌게 되버렸다.
처음으로 집에서 해본 짜장 덮밥,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순살치킨
재료 : 닭가슴살500g,마늘 다진것, 간장, 좋아하는 스파이스, 마늘 다진것에 간장 또는 다시 간장 치킨의 10배정도 적게 넣고
한입 크기로 닭가슴살을 자르고 위생 봉지에 치킨의
반정도 되는 전분과 치킨도 함께 넣어 버블버블 물기 없게 튀김옷을 입힌다.
그리곤 그대로 재워 놓고 씻고 나와 4~5분간 튀겨준다.겉이 노릇하지 않아도 속은 모두 익었다.
좋아하는 보라양배추와 이번에 구입해본 후레쉬 올리브로
마무리한다.
양념 소스는 스위트 소스, 오이스타
소스, 고추장을 섞어 렌지에 40초정도 돌려준다.
재료 :
냉장고 뒤집어 나온 야채 애호박, 가지, 양파, 청량고추와 타코스용 치즈 조미 된 다진고기 볶음, 구입하고 보니 춘장이어서 어디 쓸까하다 짜장을 만들어 봄.
야채를 볶음용으로 썰어 올리브 오일에 양파가 투명해질 때 쯤 다른것에 옮기고
다시 올리브 오일 마음껏 두르고 춘장을 볶아주고 기름과 춘장이 섞일때쯤
미리 볶아둔 야채와 타코스용 고기를 넣고
애호박이 익을 정도로 볶아준다.
고슬한 현미 밥에 먹고 싶은 만큼 덮어준다
마트에서 구입한 마늘 치킨용 튀김가루에 20분가량 재웠다
약 4분간 튀겨낸 순살 닭튀김.나는 순살을
쭉쭉찝어 발라 먹는게 좋음.
전분으로 튀겨내면 부드러웠고 많이 딱딱해지지 않는다.
착한 가격에 판매하길래 가져와
국화꽃 튀김이 맛보고 싶어 해봤다.
향기좋은 생국화 차에 바닐라 아이스, 튀겨낸
튀김국화를 디저트로서 내어본다.
국화의 향기가 기름 냄새와 함께 바닐라 아이스 크림과 궁합이
좋다.
고되게 더위에 지치고 땀에 쩔다못해 열병증세에
어질한 오늘이 계속 될걸 생각하니 진심 밖에 나가고 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