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안올리는데 어이가 없고 황당한일을 겪어서요.제얘기좀 들어주실래요?어제 오랜만에 퇴근이 빨라 기쁜마음으로 동네 미X터 피자에 방문을 하였습니다.제가 사는 동네는 전라북도 완주군에있는 둔산리라는 작은 시골마을 입니다.동네가 좁아 어디~식당~ 하면 다 알정도로 작은 시골이예요^^동네가 좁고 식당은 많아 주차난이 심하거든요~그래도 피자집+엄X청국장집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거기에 주차를 하고 갔죠~포장 하고 차에 탔는데 앞에 벤츠가 한대 있더라고요?출입구가 하나 밖에 없는 주차장이라 황당하더라고요ㅋㅋ당황한지 한 5분 정도 됬나요?ㅋㅋ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받지 않더라고요 ㅋㅋ 저렇게 주차 하고 전화 안받을수 있나요?혹시나 해서 옆에 식당에 갔더니 본인들이 차주가 맞다네요..남편차라고 하더라고요차가 뒤에서 서있는데도 나와보지도 않고 본인 할일 하고 있더라고요?차좀 빼달라고 했더니 차주가 차키를 가지고 마트를 갔다네요... 그얘기 듣고 너무 황당하더라고요.주차장에 차가 만차였냐고요? 아주 텅텅 비어있었어요~~왜 주차장에 안대고 저렇게 길목을 막아놨냐고 했더니 "사모님왈" 아무나 차 대는게 싫어서 사장님이 저렇게 막아 논다네요??ㅋㅋㅋ 일단 그얘기 듣고 좀 황당 했어요~진짜 날도 더운데 너무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고요...좀 기다렸더니 저멀리서 차주가 오길래.. 차좀 빼주세요! 했습니다.그랬더니.. 차주왈" 인상을 팍 쓰며참이씨.............................." 하더라고요?하...ㅋㅋ딱봐도 제가 딸뻘이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아저씨 한테 왜 욕하냐고 되물어 보았거든요?아저씨가 갑자기 막 들이 대더니 소리 소리를 지르며 싸울듯이 덤비더라고요ㅋㅋ큰소리가 나니 식당에 있던 사모님이 나와서 손님이니 그러지말라 ㅋㅋ 이러고 마무리 되긴했어요손님 아니였으면 한대 맞았을 기세네요ㅋㅋㅋ차 저렇게 받쳐놓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어떻게 저렇게 행동을 할까 싶었어요.주차장에 아무나 대는건 싫은건 알겠는데 대응방식이 잘못된 아주 무식한 사람이더라고요이런 썩어빠진 인성을 가진 사람이 만든 청국장은 과연 무슨맛일까요?사과는 단 한마디도 없었고요. 끝까지 씩씩 대시더라고요.저렇게 당당하게 주차 해놓고 ㅋㅋㅋ 차빼달란 제가잘못인가요? 불매 운동 할게 하나 더 생겼네요.봉동 엄X 청국장집 오늘부터 불매 운동 시작합니다!!! ++++++++++추가사진 올려보려고요++++++++++ 제가 너무 억울한데 저한테도 잘못됬다는 분이 있어서 억울해서 추가 첨부 해봐요이사진은 지역카페에 같은 내용으로 올렸거든요~~아무래도 지역카페가 더 영양이 크고 그 근처 사시는 분들이라 제 심정 이해해주실거같아 올려봤어요! 그 당시에 너무 황당해서 지역카페 올렸는데 저와 같이 당한분이 한둘이 아니더라고요.리플 많이 달렸지만 하나 같이 다 이런내용 이였어요!! 985
(방탈죄송)적반하장 무개념 음식점!!완주 봉동 엄X 청국장 사장님 무개념 맞죠?(주차관련)++추가사진올려요++
이런글 안올리는데 어이가 없고 황당한일을 겪어서요.
제얘기좀 들어주실래요?
어제 오랜만에 퇴근이 빨라 기쁜마음으로 동네 미X터 피자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는 전라북도 완주군에있는 둔산리라는 작은 시골마을 입니다.
동네가 좁아 어디~식당~ 하면 다 알정도로 작은 시골이예요^^
동네가 좁고 식당은 많아 주차난이 심하거든요~
그래도 피자집+엄X청국장집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거기에 주차를 하고 갔죠~
포장 하고 차에 탔는데 앞에 벤츠가 한대 있더라고요?
출입구가 하나 밖에 없는 주차장이라 황당하더라고요ㅋㅋ
당황한지 한 5분 정도 됬나요?ㅋㅋ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받지 않더라고요 ㅋㅋ 저렇게 주차 하고 전화 안받을수 있나요?
혹시나 해서 옆에 식당에 갔더니 본인들이 차주가 맞다네요..
남편차라고 하더라고요
차가 뒤에서 서있는데도 나와보지도 않고 본인 할일 하고 있더라고요?
차좀 빼달라고 했더니 차주가 차키를 가지고 마트를 갔다네요...
그얘기 듣고 너무 황당하더라고요.
주차장에 차가 만차였냐고요? 아주 텅텅 비어있었어요~~
왜 주차장에 안대고 저렇게 길목을 막아놨냐고 했더니 "사모님왈" 아무나 차 대는게 싫어서 사장님이 저렇게 막아 논다네요??ㅋㅋㅋ 일단 그얘기 듣고 좀 황당 했어요~
진짜 날도 더운데 너무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좀 기다렸더니 저멀리서 차주가 오길래.. 차좀 빼주세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차주왈" 인상을 팍 쓰며참이씨.............................." 하더라고요?
하...ㅋㅋ
딱봐도 제가 딸뻘이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아저씨 한테 왜 욕하냐고 되물어 보았거든요?
아저씨가 갑자기 막 들이 대더니 소리 소리를 지르며 싸울듯이 덤비더라고요ㅋㅋ
큰소리가 나니 식당에 있던 사모님이 나와서 손님이니 그러지말라 ㅋㅋ 이러고 마무리 되긴했어요
손님 아니였으면 한대 맞았을 기세네요ㅋㅋㅋ
차 저렇게 받쳐놓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어떻게 저렇게 행동을 할까 싶었어요.
주차장에 아무나 대는건 싫은건 알겠는데 대응방식이 잘못된 아주 무식한 사람이더라고요
이런 썩어빠진 인성을 가진 사람이 만든 청국장은 과연 무슨맛일까요?
사과는 단 한마디도 없었고요. 끝까지 씩씩 대시더라고요.
저렇게 당당하게 주차 해놓고 ㅋㅋㅋ 차빼달란 제가잘못인가요?
불매 운동 할게 하나 더 생겼네요.
봉동 엄X 청국장집 오늘부터 불매 운동 시작합니다!!!
++++++++++추가사진 올려보려고요++++++++++
제가 너무 억울한데 저한테도 잘못됬다는 분이 있어서 억울해서 추가 첨부 해봐요
이사진은 지역카페에 같은 내용으로 올렸거든요~~
아무래도 지역카페가 더 영양이 크고 그 근처 사시는 분들이라 제 심정 이해해주실거같아 올려봤어요! 그 당시에 너무 황당해서 지역카페 올렸는데 저와 같이 당한분이 한둘이 아니더라고요.
리플 많이 달렸지만 하나 같이 다 이런내용 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