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개들 볼래?

ㅇㅇ2019.08.08
조회25,216

우리집 강아지 보고가

4살난 포메랑 치와와야
우리집 꽃개들

치와와는 아무래도 털이 짧아서 겨울에는 이불 속에 들어가서 잤었어
그래서 매번 이런식으로 아침에 만남

지금은 더우니까 그냥 위에서 자는데
자는것만 보면 왜이렇게 귀엽냐
매번 카메라 찰칵 소리에 눈뜸ㅋㅋ


그리고 저거 내 베갠데.....잘려고 누워도 안비켜줌
그래 내가 베개없이 잘께......







얘는 포메
우리집 개쫄보 2호

그냥 자는거 귀여워서ㅋ






거실에 상 앞에 앉아있는데 아빠다리 한 상태에서 사이에 들어와 자더니
더웠는지 점점 빠져나감ㅋㅋㅋㅋㅋ
(사진 연사 아니고 한 몇분동안 서서히 빠져나갔음ㅋㅋ)



왜이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나와서 옆에 다시 자리잡음

구석탱이에 쭈굴..........




역시 강아지들은 잘때 쭈구리일때 너무 귀엽다ㅠㅠ

우리집 개들이라 내눈에만 이쁠 수 도 있지만
한번씩 보고 귀여워 해줘ㅋ 미리 고마워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