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8/7일 어제 일이네요. (35여자사람) (이또 40) 회사에 한명씩 또라이가 있다죠. (없으면 본인이 또라이라했던가요.)저희 회사도 마찬가지로 이또가 한명있습니다.이또 때문에 4년다니는 동안 5명이나 관뒀습니다. 저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이또의 사적인 일이나 본인이 실수하고 덤탱이 씌워도 큰사건 아니면 걍 넘어갑니다. 멘탈이 강하기도 하고 내 실수가 아니면 직설적으로 아니라고 말하는 성격인지라 나간 5명의 착한직원들은 못버티고 나갔습니다.일이 힘든건 참을 수 있어도 그 한사람때문에 버티기 힘들다고요. 남직원4,여직원1 저희회사가 지금 사람이 귀해서 이또를 쓸수밖에 없어요.근데 이또는 다른사람 관련 자격증 다있어도 본인만 없고 차장이라는 명분하에 일도 적은데 월급도 더 받아가고 합니다.처음엔 회사 오너아들인줄 알았네요. 이또의 유행어가 있어요(실수하고 덤탱이 씌우기)1. 내가그랬다고 ? 2. 난 그런말 한 적 없는데 ? 그리고 직원들 뒤에서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해대요. 본인 기분 안좋으면요. 제욕도 하는거 알았지만 뒤에서 욕하는거 냅뒀습니다. 저도 이또 그거 뒤에서 욕 많이 했으니까요. 전에 한판 싸울뻔했던적이 있는데 말도짧고 반말하길래요.카톡으로 업무에 필요한 서류 단톡에 다들 부탁드렸는데다른분들은 알겠습니다. 보내드리겠습니다. 등등 서로 존칭주고받고있는데 이또 : 왜필요 ?본인 : 어디업체 필요 이또 : 왜 반말 ?본인 : 먼저 반말 하셨잖아요. 라고 말씀드리니 개인톡으로 이또 : 내가 직급도 차장이고 반말하면 안돼나 ?본인 : 친하지도 않고 저도 나이도있고 직급있는데 반말하지 마셔라.이또 : 그래서 주임은 대표나 이사한테 반말하나 ?본인 : 반말 한적도 없고 그분들은 저한테 존댓말 해주시면서 존중해주신다. 제가 언제 반말했냐 친하지 않으니까 앞으로 존댓말 해달라 라고 하고 일단락 짓고 이틀내내 이또는 현장으로 출근후 바로 퇴근했던 일이있었네요. 그리고 나서 서로 선안넘는 경계선에서 스파크 일뻔했던적이 여러번이었지만 참았습니다. 근데 어제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결국 넘었더라구요.이또 : 일처리 제대로 못하냐 한두번 틀린게 아니다.본인 : 제가 틀린게 아니라 처음 대표님이 금액 틀리게 했는데 왜 제탓으로모냐 저한테만 덤탱이 씌우길래 지지않고 받아쳤더니 직원데리고 나가서 제욕을 하더라구요.직원들이 다 말해줍니다. 욕들어주는것도 싫은데 차장이란 이유로 들어주고 있으니 오죽할까요. 그래서 다시 들어올때 상황설명했습니다. 대표님이 이래서 틀렸던 거다 그리고 수식이 한달분이 안걸렸다.설명중에 그래서 잘못한거 없냐고 따지듯 묻고 왜 내가 업체에 아쉬운 소리 해야하냐고 저때문인것마냥 말하길래 아쉬울것도 없고 어차피 미수금 저희가 받아야 되서 얘기하면 되는 문제다 (정말 간단한 건이었어요.)중대하고 심각하고 회사에 타격입을 일이 결코아니었습니다. 근데 직원들 있는 앞에서 본인한테 따박따박 대꾸하는게 열받고 기분나쁜거 사과는 받고싶은데 제입에서 그게 안나오니까 지분에 못이겨 <<<<<<<<<<<<<ㅆ ㅣ 발 !!!!! ㅈㅗㅈ같아서 !!!!! >>>>>>>>>>>>>>>> 읭 ? 저순간 저욕 듣자마자 쟤는 일적으로의 모든 명분이 저 욕으로 끝난거다 . 여기며 본인 : 너 지금 ㅆ ㅣ 발 이라그랬냐 ???? 저도 입이 먼저 반응했습니다. 그랬더니 눈을 부라리면서 제 자리 오더니이또 : 뭐 ㅆ ㅣ 발 ?? 이라고 하길래본인 : 니도 욕하는데 나는 니한테 욕 못할 이유가 뭐냐고 이또 : 내가 직급도 위인데 어따대고 반말이냐길래 본인 : 누가 반말하라그랬냐 니가 뭔데 반말하냐고 니도 하면 나도 할 수 있는거라고 직급도 직급다워야 대접해주는 거라고. 그랬더니 이또 : 앉아서 하는일이 뭐냐고 지랄하길래 본인 :(경리입니다) 나는 원래 앉아서 하는일이다 . 야 그럼 너는 서서 뭐하는데 ? 이또 : 앉아서 쇼핑이나 쳐 해단다고 하길래 본인 : 내가 내일 하고 남는 시간에 하는거고 일적으로 지장주지 않는데 너가 뭔데 상관이냐 그럼 니가 이돈받고 일해라. 너는 일하면서 차안에서 쳐자빠져자고 당구장 안가냐 내가 모를줄 아냐 했더니 이또 부들부들 하면서 한대 칠기세로 주먹지길래 저도 지지않고 노려봤어요. 회사직원들 아무도 안말렸습니다. 하극상이 벌어진건데도 되려 고마웠어요. 저도 신나게 퍼부울수 있었으니까요. 항상 여자라고 괄시하고 야유회나 회식갈때도 여자 나눠서 앉혀야 된다고 하고 (한번도 그말에 따른적은 없습니다.) 직원들도 제 그런 성격 알아서 저는 건들지 말라고 하거든요. 부당한거 못참아서요.아..저는 엄청 착한사람입니다. (제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요)아닌것들에게만 성격을 보여줍니다. 회사직원들과는 돈독하고 동생들도 잘 따라줍니다. 지금도 관둔 직원들과도 잘지내고 왕래하면서 만나고 있어요. 직원들이 마지못해 같이 일하지 다들 싫어해요.지 기분 나쁘면 퇴근해서라도 어린 애들한테 주말 저녁 상관없이 욕하고 사과받고 얘기하는 전형적인 인성 쓰레기입니다. 저도 4년 버텼는데 이제는 그 선마저 붕괴됬으니 이참에 좀 쉴까봐요. 열심히 달려왔고 부지런히 일했으니까요.ㅎ 아 이또때문에 퇴사하는건 아니에요. 무릎도 치료받아야 하고 원래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참에 잘된듯 싶어요. 명분이 생겨서요. -혹 궁금해하실까 말씀드리는데 대표님 이사님 다 어제일 알고 계실텐데 다들 말씀이 없으시네요 . 그리고 부모님이 소중이 낳아서 키워주셨는데 남이 나에게 욕했을땐 참지말고 같이 해주되인신공격은 참고 하셔야 나중에도 할말이 있더라구요. 저또한 그래서 그부분은 참았습니다. 이차장 너 와이프랑 토끼같은 자식 냅두고 바람피우고 아우디차 끌고 다니는여친있다고 자랑하는거 아니다.언젠가는 그 화살이 다 너한테 돌아갈거야. 착하게 살아야 하는데 넌 이번생은 글렀다. 4
회사에 꼭 있는 도라이썰
정확히 8/7일 어제 일이네요. (35여자사람) (이또 40)
회사에 한명씩 또라이가 있다죠. (없으면 본인이 또라이라했던가요.)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로 이또가 한명있습니다.
이또 때문에 4년다니는 동안 5명이나 관뒀습니다.
저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이또의 사적인 일이나 본인이 실수하고
덤탱이 씌워도 큰사건 아니면 걍 넘어갑니다.
멘탈이 강하기도 하고 내 실수가 아니면 직설적으로 아니라고 말하는 성격인지라
나간 5명의 착한직원들은 못버티고 나갔습니다.
일이 힘든건 참을 수 있어도 그 한사람때문에 버티기 힘들다고요.
남직원4,여직원1
저희회사가 지금 사람이 귀해서 이또를 쓸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또는 다른사람 관련 자격증 다있어도 본인만 없고
차장이라는 명분하에 일도 적은데 월급도 더 받아가고 합니다.
처음엔 회사 오너아들인줄 알았네요.
이또의 유행어가 있어요(실수하고 덤탱이 씌우기)
1. 내가그랬다고 ?
2. 난 그런말 한 적 없는데 ?
그리고 직원들 뒤에서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해대요.
본인 기분 안좋으면요.
제욕도 하는거 알았지만 뒤에서 욕하는거 냅뒀습니다.
저도 이또 그거 뒤에서 욕 많이 했으니까요.
전에 한판 싸울뻔했던적이 있는데 말도짧고 반말하길래요.
카톡으로 업무에 필요한 서류 단톡에 다들 부탁드렸는데
다른분들은 알겠습니다. 보내드리겠습니다. 등등 서로 존칭주고받고있는데
이또 : 왜필요 ?
본인 : 어디업체 필요
이또 : 왜 반말 ?
본인 : 먼저 반말 하셨잖아요. 라고 말씀드리니
개인톡으로
이또 : 내가 직급도 차장이고 반말하면 안돼나 ?
본인 : 친하지도 않고 저도 나이도있고 직급있는데 반말하지 마셔라.
이또 : 그래서 주임은 대표나 이사한테 반말하나 ?
본인 : 반말 한적도 없고 그분들은 저한테 존댓말 해주시면서 존중해주신다. 제가 언제 반말했냐
친하지 않으니까 앞으로 존댓말 해달라 라고 하고 일단락 짓고
이틀내내 이또는 현장으로 출근후 바로 퇴근했던 일이있었네요.
그리고 나서 서로 선안넘는 경계선에서 스파크 일뻔했던적이 여러번이었지만 참았습니다.
근데 어제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결국 넘었더라구요.
이또 : 일처리 제대로 못하냐 한두번 틀린게 아니다.
본인 : 제가 틀린게 아니라 처음 대표님이 금액 틀리게 했는데 왜 제탓으로모냐
저한테만 덤탱이 씌우길래 지지않고 받아쳤더니 직원데리고 나가서 제욕을 하더라구요.
직원들이 다 말해줍니다. 욕들어주는것도 싫은데 차장이란 이유로 들어주고 있으니 오죽할까요.
그래서 다시 들어올때 상황설명했습니다.
대표님이 이래서 틀렸던 거다 그리고 수식이 한달분이 안걸렸다.
설명중에 그래서 잘못한거 없냐고 따지듯 묻고 왜 내가 업체에
아쉬운 소리 해야하냐고 저때문인것마냥 말하길래 아쉬울것도 없고
어차피 미수금 저희가 받아야 되서 얘기하면 되는 문제다 (정말 간단한 건이었어요.)
중대하고 심각하고 회사에 타격입을 일이 결코아니었습니다.
근데 직원들 있는 앞에서 본인한테 따박따박 대꾸하는게 열받고
기분나쁜거 사과는 받고싶은데 제입에서 그게 안나오니까
지분에 못이겨
<<<<<<<<<<<<<ㅆ ㅣ 발 !!!!! ㅈㅗㅈ같아서 !!!!! >>>>>>>>>>>>>>>>
읭 ?
저순간 저욕 듣자마자
쟤는 일적으로의 모든 명분이 저 욕으로 끝난거다 . 여기며
본인 : 너 지금 ㅆ ㅣ 발 이라그랬냐 ???? 저도 입이 먼저 반응했습니다.
그랬더니 눈을 부라리면서 제 자리 오더니
이또 : 뭐 ㅆ ㅣ 발 ?? 이라고 하길래
본인 : 니도 욕하는데 나는 니한테 욕 못할 이유가 뭐냐고
이또 : 내가 직급도 위인데 어따대고 반말이냐길래
본인 : 누가 반말하라그랬냐 니가 뭔데 반말하냐고 니도 하면 나도 할 수 있는거라고
직급도 직급다워야 대접해주는 거라고. 그랬더니
이또 : 앉아서 하는일이 뭐냐고 지랄하길래
본인 :(경리입니다) 나는 원래 앉아서 하는일이다 . 야 그럼 너는 서서 뭐하는데 ?
이또 : 앉아서 쇼핑이나 쳐 해단다고 하길래
본인 : 내가 내일 하고 남는 시간에 하는거고 일적으로 지장주지 않는데 너가 뭔데 상관이냐
그럼 니가 이돈받고 일해라.
너는 일하면서 차안에서 쳐자빠져자고 당구장 안가냐
내가 모를줄 아냐 했더니
이또 부들부들 하면서 한대 칠기세로 주먹지길래 저도 지지않고 노려봤어요.
회사직원들 아무도 안말렸습니다. 하극상이 벌어진건데도
되려 고마웠어요. 저도 신나게 퍼부울수 있었으니까요.
항상 여자라고 괄시하고 야유회나 회식갈때도 여자 나눠서 앉혀야 된다고 하고
(한번도 그말에 따른적은 없습니다.) 직원들도 제 그런 성격 알아서 저는 건들지 말라고 하거든요. 부당한거 못참아서요.
아..저는 엄청 착한사람입니다. (제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요)
아닌것들에게만 성격을 보여줍니다.
회사직원들과는 돈독하고 동생들도 잘 따라줍니다.
지금도 관둔 직원들과도 잘지내고 왕래하면서
만나고 있어요.
직원들이 마지못해 같이 일하지 다들 싫어해요.
지 기분 나쁘면 퇴근해서라도 어린 애들한테 주말 저녁 상관없이 욕하고
사과받고 얘기하는 전형적인 인성 쓰레기입니다.
저도 4년 버텼는데 이제는 그 선마저 붕괴됬으니 이참에 좀 쉴까봐요.
열심히 달려왔고 부지런히 일했으니까요.ㅎ
아 이또때문에 퇴사하는건 아니에요.
무릎도 치료받아야 하고 원래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참에 잘된듯 싶어요.
명분이 생겨서요.
-혹 궁금해하실까 말씀드리는데 대표님 이사님 다 어제일 알고 계실텐데
다들 말씀이 없으시네요 .
그리고 부모님이 소중이 낳아서 키워주셨는데 남이 나에게 욕했을땐 참지말고 같이 해주되
인신공격은 참고 하셔야 나중에도 할말이 있더라구요. 저또한 그래서 그부분은 참았습니다.
이차장 너 와이프랑 토끼같은 자식 냅두고 바람피우고 아우디차 끌고 다니는
여친있다고 자랑하는거 아니다.
언젠가는 그 화살이 다 너한테 돌아갈거야.
착하게 살아야 하는데 넌 이번생은 글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