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20명 중소기업다니고있어요.. 8개월차부터 이 회사는 정말 아니구나 싶어서 1년만 채우고 퇴직금받고 나가야지 했는데 이제 2달 남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오늘은 점심 회식이었는데 아무도 저한테 말을 안해줬어요.. 따돌림이 점점 유치해지네요 직장 상사가 터무니없는 요구를 해서 거절한게 화근이었을까요. 언제부턴가 저는 투명인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아직까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은 중소기업에서는 아무소용도 없네요 웃음거리만 되고 두달 참 길기만 합니다..
퇴사 두달전 버티는게 힘드네요
8개월차부터 이 회사는 정말 아니구나 싶어서 1년만 채우고 퇴직금받고 나가야지 했는데
이제 2달 남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오늘은 점심 회식이었는데 아무도 저한테 말을 안해줬어요..
따돌림이 점점 유치해지네요
직장 상사가 터무니없는 요구를 해서 거절한게 화근이었을까요.
언제부턴가 저는 투명인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아직까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은 중소기업에서는 아무소용도 없네요 웃음거리만 되고
두달 참 길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