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0대초반 여성이고, 네이트판에 이직이나 퇴사고민 글 보다가저도 생각이나 고민글을 올립니다... 저는 지방에 있는 5인이하 사업장에 근무중이며 정규직이고근속년수는 2년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하는일은 경리이긴 한데, 실제로 하는 업무는 매입매출표작성, 매장관리도 겸하고 잇어서 손님응대나 영수증발행하고, 택배포장, 전화응대, 소모품구매, 문서작성, 청소 및 그외 자잘한업무 하고 있습니다.급여는 월190~200(세전)이고 월1회 토요일 당직있습니다(평일은 8-18시 칼퇴근)식대는 따로 지급안되어서, 요즘 도시락싸거나 편의점음식 먹고 있고, 일은 널널한데 가끔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현타옵니다.. 요즘 매출도 없어서 일이 아예 없을때도 있는데.. 이런날에는 눈치보는날이 대부분입니다.. 상사가 이렇게 계속 나가다간 회사 문닫을수 있다고 하는데... 몇달째 일이 줄어들고 매출도 없으니... 이직을 해야되나 고민 입니다. 경리(회계관련) 자격증은 회사다니면서 3개 취득하였는데, 나이 많고 경력이 부족하여,나이 어리신분들한테 밀릴거 같아서 막상 퇴사하면 재취업이 안될거 같습니다..그렇다고 지금 회사에서 버티는게 일이 없어 눈치만 보게되고..... 지금 이런 고민하다가 머리가 멍해지는 순간입니다....ㅜㅜ 6
30대초반 여성 이직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30대초반 여성이고, 네이트판에 이직이나 퇴사고민 글 보다가
저도 생각이나 고민글을 올립니다...
저는 지방에 있는 5인이하 사업장에 근무중이며 정규직이고
근속년수는 2년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하는일은 경리이긴 한데, 실제로 하는 업무는 매입매출표작성,
매장관리도 겸하고 잇어서 손님응대나 영수증발행하고,
택배포장, 전화응대, 소모품구매, 문서작성, 청소 및 그외 자잘한업무 하고 있습니다.
급여는 월190~200(세전)이고 월1회 토요일 당직있습니다(평일은 8-18시 칼퇴근)
식대는 따로 지급안되어서, 요즘 도시락싸거나 편의점음식 먹고 있고, 일은 널널한데 가끔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현타옵니다.. 요즘 매출도 없어서 일이 아예 없을때도 있는데..
이런날에는 눈치보는날이 대부분입니다.. 상사가 이렇게 계속 나가다간 회사 문닫을수 있다고
하는데... 몇달째 일이 줄어들고 매출도 없으니... 이직을 해야되나 고민 입니다.
경리(회계관련) 자격증은 회사다니면서 3개 취득하였는데, 나이 많고 경력이 부족하여,
나이 어리신분들한테 밀릴거 같아서 막상 퇴사하면 재취업이 안될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회사에서 버티는게 일이 없어 눈치만 보게되고.....
지금 이런 고민하다가 머리가 멍해지는 순간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