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11출에 폰팔이

2019.08.08
조회728
겪은사람있어? 진짜 직업비하단어 쓰기싫은데 얘네는 ㄹㅇ 행동이 걍 쓰레기폰팔이.. 내가 주 활동지가 강남역인데 남친이랑 다닐땐 진짜 한번도 말건적없는데 친구랑 가면 꼭 말걸더라

근데 말투도 ㄹㅇ 기분나쁨 거절하면 거절하는 말투가지고 뭐라하거나 시비조로 말하거나 비꼬고 양아치같이 말함. 근데 남친이랑 가면 그사람들이 모여있는 구간이 정해져있는데 거기에서 어디갈지 정하려고 5분이상 서있어도 말 안걸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자주가니까 그사람들 매번 살펴보는데 진짜 내가 볼땐 전부 여자한테만 말검 끝까지 뒤쫓아가면서. 만만한사람 골라 말거는건가 싶기도하고. (남친이 덩치가 좀 있음) 개 기분나쁘다 진짜 친구들이랑 갈때마다 붙잡히면 기분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