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은사람있어? 진짜 직업비하단어 쓰기싫은데 얘네는 ㄹㅇ 행동이 걍 쓰레기폰팔이.. 내가 주 활동지가 강남역인데 남친이랑 다닐땐 진짜 한번도 말건적없는데 친구랑 가면 꼭 말걸더라
근데 말투도 ㄹㅇ 기분나쁨 거절하면 거절하는 말투가지고 뭐라하거나 시비조로 말하거나 비꼬고 양아치같이 말함. 근데 남친이랑 가면 그사람들이 모여있는 구간이 정해져있는데 거기에서 어디갈지 정하려고 5분이상 서있어도 말 안걸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자주가니까 그사람들 매번 살펴보는데 진짜 내가 볼땐 전부 여자한테만 말검 끝까지 뒤쫓아가면서. 만만한사람 골라 말거는건가 싶기도하고. (남친이 덩치가 좀 있음) 개 기분나쁘다 진짜 친구들이랑 갈때마다 붙잡히면 기분 ㅈ같음
강남역11출에 폰팔이
근데 말투도 ㄹㅇ 기분나쁨 거절하면 거절하는 말투가지고 뭐라하거나 시비조로 말하거나 비꼬고 양아치같이 말함. 근데 남친이랑 가면 그사람들이 모여있는 구간이 정해져있는데 거기에서 어디갈지 정하려고 5분이상 서있어도 말 안걸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자주가니까 그사람들 매번 살펴보는데 진짜 내가 볼땐 전부 여자한테만 말검 끝까지 뒤쫓아가면서. 만만한사람 골라 말거는건가 싶기도하고. (남친이 덩치가 좀 있음) 개 기분나쁘다 진짜 친구들이랑 갈때마다 붙잡히면 기분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