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진짜 젊은세대들은 그래도 이런 커뮤나 sns를 통해 알게되어 안 당하지만, 나이 많은 어르신들은 sns를 안하시고 과거 6.25때 미군들이 초콜릿 주고 그래서 현제 와서 저런 미국인 보면 주머니에 있는 쌈짓돈 준다고 들었어ㅠㅠ 진짜 그거 듣고 넘 속상했다.. 저런 애들 가차없이 다 처벌 받았으면..
Best어떤 사람은 여행왔는데 소매치기 당해서 돈이랑 폰, 여권 아무걱도 없다고 돈 달라고 표지써서 쇼핑몰 앞에 서 있던데 그럼 그렇게 구걸할게 아니라 대사관에 먼저 가야하는거 아닌가..ㅋㅋ 대사관이 걸어서 10분거리에 있는 완전 중심번화가였는데
전에 미용실 앞에서 엄마랑 통화 중이였는데 어떤 배낭 맨 외국인이 와서 갑자기 내 손에 태극기를 쥐어줘서 뭐지 이러고 쳐다보니까 어떤 종이를 줬는데 읽어보니까 지금 여행 중인 외국인인데 여행경비에 보태달라고 3천원에 사라 그래서 어쩔 줄 몰라하고 있을 때 미용실 아주머니가 3천원 내주셨는데 잘한 걸까...?
이미 안다. 저런 외국인들 그냥 믿거...노숙자마냥 맨날 나와서 저러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신발 나 개 소름돋음 딱 1년전 이맘때 여름방학때 서면쪽 치과갔다가 나와서 집가는길에 노란머리 외국인남자한명이 앉아서 사진펼쳐놓고 삐뚤한 한국어로 ㄹㅇ 종이박스펫말에 “세계여행중인데 돈이 다 떨어졌습니다◠‿◠ 사진 사주세요” 이렇게 쓰인 펫말들고있는거여.. 그 앞엔 어떤 남자한국분이 그 외국인이랑 대화중이였고 그런광경처음봐서 대충 사진 훑어보고 지나가는데 계속 떠오르는거임.. “아 사진예쁜거 몇개는있던데 본인이 직접 다니면서 찍은거면 그래도 의미있지않을까? 만약 저 분사진 아무도 안사주면 밥은어쩌고...” 이 생각이 ㄹㅇ 들어서 다시 돌아갔다? 남자분이랑 대화중이길래 듣는데 영어로대화인거임.. ㅅㅂ 영어 리슨앤스피킹안되더라 ㅋㅌㅋㅋ 한국인남자분한테 “이 분 사진파시는거래요? 얼마래요??” 하니깐 남자분이 “어..그건 잘 모르겠는데 자기가 영국에서부터 중국 태국 뭐 이렇게 거쳐서 한국까지왔는데 지갑털려서 이러고있대요” 이러디..그래서 “아.. 얼만지 물어봐주세요” 이러니깐 남자분이 번역해서 외국인한테 말하더니 외국인이 나보고 솰라솰라 남자분 번역 왈 “그냥 본인이 주고싶은만큼 주면된대요 많이안줘도된대요” 이러는겨.. ㅅㅂ 너네 알지 가격책정안해주고 내 양심에 돈을 걸어버리는겨 많이주긴 나도 주머니가 홀쭉하고 그렇다고 천원이천원주기엔 좀 그렇고..、그래서 한국분한테 “얼마주면좋을거같아요? 애매하네요 3~4천이라도 될라나..” 했더니 남자분도 자기도 그래서 못사는중이래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걍 거기서 제일 예쁜사진 5천원주고 뭐 좀 여쭤봤지 외국인분한테 “히얼픽쳐웨얼” 레알 이 세마디함 ㅋㅋㅋㅋㅋㅋ 외국인분 당황해서 “왓??(°_°) 왓??원모얼타임” 대강 한번더말해달래 그래서 사진가르키면서 또박또박 “히얼- 웨얼 -픽쳐 오케이?” 했더니 외국인분 개 웃으면서 “하하하하하 오케이오케이 umm... 웰ㅂㅏㅜ워ㅑ주ㅢ” ㅈㄴ나라이름 개 생소해서 한국남자분이랑 나랑 ㅋㅋㅋ웃고.. 결국엔 내가 “픽쳐 (뒷쪽가르키면서) 음..컨트리라이팅” 이래서 써주심 매직으로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생생하다 지금생각해도.. 그리곤 그 분이랑 인스타팔로우하거 헤어짐.. 이 글적으면서 사진찾아볼려고 진짜 20분동안 내 방 서랍부터 베란다앨범공간 옷방 안방 다 뒤졌는데 사진이안나와.. 그냥 1년전 그 시간이 사라진기분이야 ㅜㅜㅜ(´༎ຶོρ༎ຶོ') 그 분 내가모르고 언팔했는지 지금은 보이지도않네.. 아 ㄹㅇ 내가 그 사진 찾아내고만다. 며칠전에 집정리 쏴악한다고 사진 200장넘게 쳐박힌거 그냥 다 버린적있는데 거기에 끼어있었으면 ㄹㅇ 운다.. 분명 내 서랍첫째칸에 넣어뒀는데 어디갔을까 ㅠ 그때 사고는 액자에보관해야지해놓고 귀찮아서 안했더니 벌써1년이네.. 난 그냥 사진찍거나 사는게 좋더라 진짜 그 외국인이 찍었던말던 이 지구상어딘가에있는 한 장면을 내 손안에들어오게해주고 그 사진을 찍을려고 카메라를 들고 찍는 그 감성이 느껴져서.. 그냥 그랬다. 나한텐 디게 독특하고 생소한일이라그런가 진짜 생생하네 ㅋㅋㅋㅋ 나도 이렇게 자세히 기억날줄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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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젊은세대들은 그래도 이런 커뮤나 sns를 통해 알게되어 안 당하지만, 나이 많은 어르신들은 sns를 안하시고 과거 6.25때 미군들이 초콜릿 주고 그래서 현제 와서 저런 미국인 보면 주머니에 있는 쌈짓돈 준다고 들었어ㅠㅠ 진짜 그거 듣고 넘 속상했다.. 저런 애들 가차없이 다 처벌 받았으면..
헐 나는 진짜인줄 알고 도와줬는데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어떤 사람은 여행왔는데 소매치기 당해서 돈이랑 폰, 여권 아무걱도 없다고 돈 달라고 표지써서 쇼핑몰 앞에 서 있던데 그럼 그렇게 구걸할게 아니라 대사관에 먼저 가야하는거 아닌가..ㅋㅋ 대사관이 걸어서 10분거리에 있는 완전 중심번화가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