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체험 동물원에 대한 수의사의 섬뜩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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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뭣도모르고 아이랑 한번 간적있는데 보는순간 울컥했어요. 냄새는 지독하고 아이들은 좋다고 웅성웅성 소리꺅꺅지르고 동물들은 좁은공간에 무기력하게 누워만있고 당근만 들이대면 먹는 동물들이 신기한지 계속사서주고 어린 캥거루는 어미도없이 누워만있고ㅠㅠ 아이한테 우리 이제는 오지말자고 했네요..
Best저런 동물원은 없애야한다고봄. ㅜㅜ 저게 무슨 동물학대냐.
난 그냥 동물원 자체를 다 없애야한다는 파임 요즘은 뭐 다큐멘터리도 있고 유튜브에 다 있는데 굳이 스트레스받아하는 동물들을 보러간다고?
진짜... 그냥 다큐로 봐요 보고 싶으면. 저렇게 한 번 쓰다듬고 먹이 먹여보는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어요. 진짜 무슨 의미가 있어... 답답하다.
동물은 그냥 다큐로 접하자
동물원 없어져야 함 부모들도 교육한답시고 동물원 데려가는 게 아니라 다큐 보면서 동물원이 왜 동물학대인지 가르치는 게 참교육이라 생각함 제대로 하자 지금 일어나는 모든 자연재앙이 인간에 대한 마지막 경고다
ㄷㄷㄷㄷ
가봤더니 아기 아프고서야 알게됬다.. 그게 조류독감이면? 실수면뭐 괜찮니.다들 지옥갈거야
전 동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나 우리애들 단 한번도 동문원 데려간적 없어요.그들을 잡아오고 가두는데 일조하고 싶지 않아서요. 그냥 티비로 사진으로만 보고 그들의 세상에서 잘 살게 놔두면 안될까요?
동물원 수요가 많구나.. 대딩때 어린이대공원 봉사활동가서 동물구경 몇번 하고 온게 전부라 그렇게 수요가 많은줄은 몰랐네
실내동물원 두번갔는데 1년에한번정도간듯함 갔다올때마다 애가 목이심하게부어서 열경기를 두번 세번함ㅠ 첨엔 설마했는데 두번째가고 경기한거보고 다신 실내동물원 안가기로함 진짜 면연력약한애들은 치명적ㅠ 동물들도 넘힘들어보이고 ㅠ ㅠ
우리가 도울 수 있는건 동물원에 가지 않는거에요. 저도 가본 기억이 태어나서 4번도 안되는거같네요. 제발 가지 마세요 장사가 망해야 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