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는 처음부터 핸드폰을 수시로 검사하고 회식하는 날이면 온 신경이 곤두서서 계속 언제들어가냐고 재촉하는등 평범하지 않은데? 라고 생각했지만 이것 또한 나에 대한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했고 그냥 정확히 말하면 나와 비슷한 조건의 이사람이 저의 평생 반려자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였죠
(전남편과도 처음만나서 11년 연애 결혼하고 상대의 부정행위로 이혼 했거든요)
회사를 다니는 사람으로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되는 전화와 감시에 저도 계속 짜증이났고(여자는 회식자리가 길어지면 1-2시에 들어갈때도 종종 있었어요)그럴때마다 잦은 다툼이 있었고 저는 이혼 후 언니와 같이 살고 있어서 언니가하는 말이 그렇게 걱정되면 회사를 그만두게 하지 그러냐고 했었네요
남자의 권유도 있었지만 제가 기회가 되어 남자쪽 근거지로 발령받아 잘 살아보자는 취지하에 그때부터 합쳐살기 시작했어요 내려와서 다툼이 있었는데 남자가 강압으로 여자를 밀치고 제압하려는 모습에 여자는 더욱더 실망했고 그 후로도 종종그래서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남자가 사과하고 현재는 그런 부분은 없는데 아에 집을 나가거나 본인이 있는 지방으로 내려가버리곤 해요
수 많은 사건이 많았지만 어디에 얘기할때도 없고 가족에게 말하면 걱정하니까 제가 친하게(이혼 카페 및 같은 학원생이였던 관계) 지내던 동생과 언니한테 이런 상황을 얘기 했더니 너무 평범한 것 같지는 않다 신중하게 생각해 봐라는 주변인의 얘기는 저를 더 혼란스럽게 했고 남자에 대한 정이 덜 갔던 것 같아요(남자는 항상 저한테 사람을 저울질한다고 했어요)
그와중 이 남자가 여자의 핸드폰을 검색하는 과정에서 주변인이 얘기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사람들과 의 인연을 끊으라고 하면서 대판 싸움이 됐고 여자는 완전히는 할 수 없으나 일부러 만남을 갖지는 않겠다고 했어요 이남자를 평생 반려자로 생각하고 회사까지 지방으로 발령받으면서(이때 여자가 이혼한 사실이 소문소문 다 터졌어요.. 왜냐면 여직원이 지방으로 발령을 받는 일은 거의 드물었기 때문이였어요) 나름 모험을 했는데 다시 헤어짐으로 인해 소문이 돌까봐 사실 두렵기도 했어요.
여자는 회사 발령으로 다시 수도권으로 돌아와야 했고 그 해 여자의 아빠가 갑작스레 돌아가시는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그 기회로 친인척에게 남자의 존재를 알렸고 남편 될 사람이라고 소개까지 했어요 여자는 이왕이렇게 된거 뭐가 됐든 다 이해하고 남자를 정말로 남편으로 생각하기로 맘먹었는데 항상 무언가 감시 및 검사 의심하는 눈초리는 씻을 수가 없었지만요
그런데 큰 사건이 터진거죠 여자의 인터넷 친구찾는 글! 다른 사람을 다시 만나기 위해서 글을 올린것도 아니고 호기심에 글을 올렸었는데 그것을 또 남자가 여자 핸드폰을 검사하는 과정에서 확인을 했어요. 니 애비 같이 보내준 사람한테 감히 그럴수 있냐서부터 저를 바람녀로 몰고 내가 너 그럴줄 알았다 예전에 니가 했던 말(예, 돈이 정말 필요한 사람인데 하루에 1억을 주면 같은 밤을 보낼 수 있냐? 그 말에 저는 그럴수 있을 것 같다고 했음)을 끄집어가면서 인간쓰레기로 취급하더라고요..
물론 제가 정말 잘못했어요... 그래서 제가 용서를 빌었고 남자는 이사건으로 본인이 승진을 해서 수도권으로 다시 올라오려고 준비를 했었지만 너 때문에 망쳐서 다시 할 수 없다고 분개를 하였고 그때부터 모든 잘못의 핑계는 여자때문이였어요
바로 여자는 카페 탈퇴를 했고 다신 카페근처도 안갔어요(만날 당시 남자는 여자에게 카페를 하라고 해서 탈퇴했다가가 여자는 타지에 이 남자보고 내려왔지만 너무 잦은 싸움으로 다른 이혼한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하였고 그래서 다시 재가입을 했었던거죠 그게 큰 사단이 된거고요)
이사건이 가을쯤이였다면 그해 겨울쯤이였던것같아요~ 한번의 또 큰 싸움으로 관계를 정리하네 마네 그랬던 상황이였고 여자는 화해를 위해 남자가 있는 지방으로 내려갔고 우연히 남자의 컴퓨터의 흔적들을 보게 되었는데 남자가 그렇게 끔직하게 생각하는 이혼카페를 들락거린 흔적이 있었어요...
여자는 큰 배신감이 있었지만 뭐 큰 목적이있겄겠나 싶어 그냥 모른척하고 넘어갔고 남자는 다시 수도권 발령을 위해 승진공부를 여자도 같이 다른 공부를 시작했어요.
사실 남자는 여자가 수도권으로 발령 받은 이후 본인도 따라서 올라오겠다고 매번 말만하는 남자에게 불만이였지만 사정이 그럴수도 있어 재촉하지 않고 기다렸는데 남자는 다툴 때마다 여자가 올라오라고 말하지도 않고 이런 상황에 올라가서 헤어지게 되면 어찌할꺼냐 여자가 계속 간을 보고 있기 때문에 남자는 선 뜻 올라오지 못하는 거다라고 말해요
여자는 더 이상 그런 오해도 스트레스도 받기 싫어 2019년 하반기에 당신이 못올라오면 그만 정리하겠다고 선언을 했고 남자는 다시 맘을 잡으며 승진공부를 매진하고 있는 상태에서 두 번째 또 큰 사건이 터진거죠..
바로 카페 언니와의 만남. 여자는 지방으로 내려가면서 거리도 멀지만 남자의 노이로제 때문이라도 정말 친했던 언니와의 연락도 단절했는데 우연히 연락이 되어 어찌사나 궁금도하여 수다 약속을 하고 남자에게 얘기하였는데 또 카페에 들락거릴려냐 왜 나와 약속을 안지키냐 너 때문에 이번시험도 망쳤고 휴가 계획도 망쳤다네요.(휴가때 도서관가서 서로 공부에 매진할 계획이였어요_
여자는 카페얘기에 남자에게 컴퓨터 얘기를 했고 자기는 결백하다고 하는데 진짜 증거라도 만들어 놓을 것을 후회되지만 (그때 넘어가지 말껄 하는)
개인적인 안간관계까지 남자에게 통제받아야하는 상식이 어이가 없고 그런 남자가 일반화된 모습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묻고 싶어요~ 부부지간 애인지간 개인 휴대전화 다 오픈하나요?
개인적인 인간관계 다 간섭하나요? 또한 회사일로 여자가 담당자로 하는 회의(외부사람)에 치마를(저는 무름까지오는 것뿐이예요) 입으면 안되는것이며(남자 만날때는 치마 잘 입지도 않으면서 다른 사람 만날 때는 입는다고 표현하는 사람)
수도권에 올라오면서 제가 거주하고 있는 곳이 남자명의로 된 집인데(제돈도 조금 포함되었음) 매일 통화할 때마다 "매번 어디야? 집이예요~~ 누구집!??!!" 이러는데
한두번이지 더럽고 치사그럽다는 생각이 들지만 불편한 내색은 안했어요(사실 저도 제명의 집 있고 연봉도 평균이상이예요)
회식자리에 끝까지 남아있는 여자가 이상한가요? 제가 담당자인데 말이죠..(참고로 남자네 직장 여직원은 회식하자고하면 모두 안간다며 여자보고 회식자리를 즐겨한다는 군요)
그 후로 남자는 모든 연락을 받지도 않네요. 여자는 다른 사람을 다시 만나는 것도 두렵고 회사에서도 다시 소문이 돌까봐도 두려워 망설여지는데 이런 관계는 어떤가요?
일반 가정 및 애인사이에도 그런가요? 정말 어떤게 문제인지 답답하고 조언 좀 구하고자 올려봅니다.
물론 남자라고 여자가 다 좋다고는 할 수 없으며 손바닥도 마주치면 소리가 난다고 생각하기에 여자의 잘못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정황만으로 이런 사람이 많은가요?
서로의 사생활은 어디까지 인가요?(조언부탁드려요 긴글입니다)
여자와남자는 이혼카페를 통해서 만났어요~
지금 장거리 연애(평생 반려자로 생각 함)를 4년차 하고 있는데
어디 말하기도 창피하고 해결책이 없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자 해요
이 남자는 처음부터 핸드폰을 수시로 검사하고 회식하는 날이면 온 신경이 곤두서서 계속 언제들어가냐고 재촉하는등 평범하지 않은데? 라고 생각했지만 이것 또한 나에 대한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했고 그냥 정확히 말하면 나와 비슷한 조건의 이사람이 저의 평생 반려자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였죠
(전남편과도 처음만나서 11년 연애 결혼하고 상대의 부정행위로 이혼 했거든요)
회사를 다니는 사람으로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되는 전화와 감시에 저도 계속 짜증이났고(여자는 회식자리가 길어지면 1-2시에 들어갈때도 종종 있었어요)그럴때마다 잦은 다툼이 있었고 저는 이혼 후 언니와 같이 살고 있어서 언니가하는 말이 그렇게 걱정되면 회사를 그만두게 하지 그러냐고 했었네요
남자의 권유도 있었지만 제가 기회가 되어 남자쪽 근거지로 발령받아 잘 살아보자는 취지하에 그때부터 합쳐살기 시작했어요 내려와서 다툼이 있었는데 남자가 강압으로 여자를 밀치고 제압하려는 모습에 여자는 더욱더 실망했고 그 후로도 종종그래서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남자가 사과하고 현재는 그런 부분은 없는데 아에 집을 나가거나 본인이 있는 지방으로 내려가버리곤 해요
수 많은 사건이 많았지만 어디에 얘기할때도 없고 가족에게 말하면 걱정하니까 제가 친하게(이혼 카페 및 같은 학원생이였던 관계) 지내던 동생과 언니한테 이런 상황을 얘기 했더니 너무 평범한 것 같지는 않다 신중하게 생각해 봐라는 주변인의 얘기는 저를 더 혼란스럽게 했고 남자에 대한 정이 덜 갔던 것 같아요(남자는 항상 저한테 사람을 저울질한다고 했어요)
그와중 이 남자가 여자의 핸드폰을 검색하는 과정에서 주변인이 얘기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사람들과 의 인연을 끊으라고 하면서 대판 싸움이 됐고 여자는 완전히는 할 수 없으나 일부러 만남을 갖지는 않겠다고 했어요 이남자를 평생 반려자로 생각하고 회사까지 지방으로 발령받으면서(이때 여자가 이혼한 사실이 소문소문 다 터졌어요.. 왜냐면 여직원이 지방으로 발령을 받는 일은 거의 드물었기 때문이였어요) 나름 모험을 했는데 다시 헤어짐으로 인해 소문이 돌까봐 사실 두렵기도 했어요.
여자는 회사 발령으로 다시 수도권으로 돌아와야 했고 그 해 여자의 아빠가 갑작스레 돌아가시는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그 기회로 친인척에게 남자의 존재를 알렸고 남편 될 사람이라고 소개까지 했어요 여자는 이왕이렇게 된거 뭐가 됐든 다 이해하고 남자를 정말로 남편으로 생각하기로 맘먹었는데 항상 무언가 감시 및 검사 의심하는 눈초리는 씻을 수가 없었지만요
그런데 큰 사건이 터진거죠 여자의 인터넷 친구찾는 글! 다른 사람을 다시 만나기 위해서 글을 올린것도 아니고 호기심에 글을 올렸었는데 그것을 또 남자가 여자 핸드폰을 검사하는 과정에서 확인을 했어요. 니 애비 같이 보내준 사람한테 감히 그럴수 있냐서부터 저를 바람녀로 몰고 내가 너 그럴줄 알았다 예전에 니가 했던 말(예, 돈이 정말 필요한 사람인데 하루에 1억을 주면 같은 밤을 보낼 수 있냐? 그 말에 저는 그럴수 있을 것 같다고 했음)을 끄집어가면서 인간쓰레기로 취급하더라고요..
물론 제가 정말 잘못했어요... 그래서 제가 용서를 빌었고 남자는 이사건으로 본인이 승진을 해서 수도권으로 다시 올라오려고 준비를 했었지만 너 때문에 망쳐서 다시 할 수 없다고 분개를 하였고 그때부터 모든 잘못의 핑계는 여자때문이였어요
바로 여자는 카페 탈퇴를 했고 다신 카페근처도 안갔어요(만날 당시 남자는 여자에게 카페를 하라고 해서 탈퇴했다가가 여자는 타지에 이 남자보고 내려왔지만 너무 잦은 싸움으로 다른 이혼한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하였고 그래서 다시 재가입을 했었던거죠 그게 큰 사단이 된거고요)
이사건이 가을쯤이였다면 그해 겨울쯤이였던것같아요~ 한번의 또 큰 싸움으로 관계를 정리하네 마네 그랬던 상황이였고 여자는 화해를 위해 남자가 있는 지방으로 내려갔고 우연히 남자의 컴퓨터의 흔적들을 보게 되었는데 남자가 그렇게 끔직하게 생각하는 이혼카페를 들락거린 흔적이 있었어요...
여자는 큰 배신감이 있었지만 뭐 큰 목적이있겄겠나 싶어 그냥 모른척하고 넘어갔고 남자는 다시 수도권 발령을 위해 승진공부를 여자도 같이 다른 공부를 시작했어요.
사실 남자는 여자가 수도권으로 발령 받은 이후 본인도 따라서 올라오겠다고 매번 말만하는 남자에게 불만이였지만 사정이 그럴수도 있어 재촉하지 않고 기다렸는데 남자는 다툴 때마다 여자가 올라오라고 말하지도 않고 이런 상황에 올라가서 헤어지게 되면 어찌할꺼냐 여자가 계속 간을 보고 있기 때문에 남자는 선 뜻 올라오지 못하는 거다라고 말해요
여자는 더 이상 그런 오해도 스트레스도 받기 싫어 2019년 하반기에 당신이 못올라오면 그만 정리하겠다고 선언을 했고 남자는 다시 맘을 잡으며 승진공부를 매진하고 있는 상태에서 두 번째 또 큰 사건이 터진거죠..
바로 카페 언니와의 만남. 여자는 지방으로 내려가면서 거리도 멀지만 남자의 노이로제 때문이라도 정말 친했던 언니와의 연락도 단절했는데 우연히 연락이 되어 어찌사나 궁금도하여 수다 약속을 하고 남자에게 얘기하였는데 또 카페에 들락거릴려냐 왜 나와 약속을 안지키냐 너 때문에 이번시험도 망쳤고 휴가 계획도 망쳤다네요.(휴가때 도서관가서 서로 공부에 매진할 계획이였어요_
여자는 카페얘기에 남자에게 컴퓨터 얘기를 했고 자기는 결백하다고 하는데 진짜 증거라도 만들어 놓을 것을 후회되지만 (그때 넘어가지 말껄 하는)
개인적인 안간관계까지 남자에게 통제받아야하는 상식이 어이가 없고 그런 남자가 일반화된 모습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묻고 싶어요~ 부부지간 애인지간 개인 휴대전화 다 오픈하나요?
개인적인 인간관계 다 간섭하나요? 또한 회사일로 여자가 담당자로 하는 회의(외부사람)에 치마를(저는 무름까지오는 것뿐이예요) 입으면 안되는것이며(남자 만날때는 치마 잘 입지도 않으면서 다른 사람 만날 때는 입는다고 표현하는 사람)
수도권에 올라오면서 제가 거주하고 있는 곳이 남자명의로 된 집인데(제돈도 조금 포함되었음) 매일 통화할 때마다 "매번 어디야? 집이예요~~ 누구집!??!!" 이러는데
한두번이지 더럽고 치사그럽다는 생각이 들지만 불편한 내색은 안했어요(사실 저도 제명의 집 있고 연봉도 평균이상이예요)
회식자리에 끝까지 남아있는 여자가 이상한가요? 제가 담당자인데 말이죠..(참고로 남자네 직장 여직원은 회식하자고하면 모두 안간다며 여자보고 회식자리를 즐겨한다는 군요)
그 후로 남자는 모든 연락을 받지도 않네요. 여자는 다른 사람을 다시 만나는 것도 두렵고 회사에서도 다시 소문이 돌까봐도 두려워 망설여지는데 이런 관계는 어떤가요?
일반 가정 및 애인사이에도 그런가요? 정말 어떤게 문제인지 답답하고 조언 좀 구하고자 올려봅니다.
물론 남자라고 여자가 다 좋다고는 할 수 없으며 손바닥도 마주치면 소리가 난다고 생각하기에 여자의 잘못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정황만으로 이런 사람이 많은가요?
정말 다시한번 인생에 대해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