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연애를 하고느낀점(개인생각)

썩은헌식짝2019.08.09
조회6,362

전 정말 쫌 쓰레기연애를 했습니다.을이였죠.
첫연애를 이런연애를 하니 힘들지만 다행이라고 생각중
개인생각이지만 이 연애를 하면서 느낀점이

1.남자든 여자든 진짜 심심해서 옆이 외로워서 연애하시는분들이 있는데 이런분들이랑하면 처음엔 진짜 사랑받는 느낌도안들고 힘듬.

2.이성친구많은사람. 당연히 사람사이에 이성친구가 많을수있는데 심하게 연락하거나 몰래하다걸리는 경우
이경우엔 진짜 1순위라는 느낌이안들어서 비참해짐
남사친 문제로 10번은 싸우고 다 비참해져서 울었음.

3.자기는 해도되는데 난 하면안된다는 마인드가진사람
이게 진짜 당하면 짜증남.매번 넌했으면서 왜난안되냐하면 그럼 너도하던가 이말들음.처음엔 하고싶어도 못하게 했으면서 적반하장

4.상대방한테 상처주는말 무시하는말 무시하는행동하는
사람들. 쓴이인 난 진짜 드라마에서도 안나올법한 말들음. 그게 계속마음에 남아서 후에 싸울때 그말꺼냄
주변사람들도 어떻게 그말듣고 사귀냐함

5.연애텀이 짧은사람들.누군가와 헤어지면 바로 소개받고 연락하는애들.이런애들이 1번이랑 같은경우

6.돈으로 뭐라하는 얘들.돈은 다 내가쓰는데 니가좋아서 썻으면서 뭐어쩌라고 나한테 그래 이말들음.

7.뭐든 해주면 당연하단듯이 받아들이고 그게 권리인줄아는애들. 필자는 좀장거리라 매일 여친데려다주고 서울로 돌아가서 새벽3시집도착하거나
그동네에서 밤샜는데 처음엔 고마워하더니 후에는
그게 뭐가힘드냐 차라리 그게좋은거아니냐 이소리들음

8.징징거리는거. 당연히 남친한테 힘들어서 뭐가지고싶어서 징징거릴순있지만 진짜 과하다 싶을정도로 뭐만하면 징징거리는얘들 스트레스받더라.

9.뭐만하면 헤어지잔애들.난 후반에 너무 이기적임에 지쳐 내가욱해서 말한경우인데 여친은 진짜 초반에 뭐만 맘에안들면 헤어지자함 얘가어려서 그런경우일수도있지만

정말 헌신짝연애였고 남들은 지금이라도 헤어져서 다행이라하는데 난 좋아했던마음은 진심이여서 힘들다.
걘 이미 다른남자랑 연락하고 나잊었는데 정말 크게 데이니 사람 만나는것도 두렵고 또 똑같은성격만날까봐 무섭다. 제일 힘든건 걔가 나한테 이렇게해놓고 다음 남자한텐 잘해주거나 나한테했던짓 하나도 안하면 억울할거같아여. 근데 얘를 이렇게만든건 제잘못도있다고 생각해여. 싫으면 싫딘 아닌건아니다라고 딱 말하고 했어야했는데 다음번연애는 더욱성숙한연애를 할수있도록 느끼게해준것도고맙단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