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7월6일부모님댁에 정수기를 렌탈설치해 드렸서 부모님이 사용하고 계셨니다만 2019년 7월부터 정수기에서 물이 새어나오는 현상이발생되었고 7월11일 코디분이 오셔서 점검하고 7월30일에도 동일현상으로 점검였지만 누수현상은 계속되었고부모님은 아무것도 모르신채한달동안 참고 큰기업이니 알아서 고쳐주겠지 하며 물을 닦아가며 사용하시다가 해결되지않아 명의자인 저에게 전화를 주셨더라구요..한달전부터 정수기에서 물이 새어나오는데 코디및닥터가와서 점검해도 고쳐지지도않고 힘들어서 못쓰겠다고하시면서요 그래서 2019년8월6일오전10시에 불만접수하니 닥터라는분께서점검하시고냉수통에 결로현상이 생기면서 물이 새어나오는 거라고 하시면서 그부분 보강을하셨다는 조치내용을 들을수 있었지만 2019년8월7일 아침 확인해보니 그전보다 더 많은 양에 물이 새어나오걸 확인하신 부모님께서는 다시 전화를 주셨습니다..그래서 웅진코웨이측에 오전 9시20분쯤 동일현상으로 3번에 점검받았지만 고쳐지지 않으니 새재품으로 교환요청한다고 민원접수 하였더니 상담원분이 크레임담당자안테 전화받을수있게해주고 닥터를 다시 보내준다는 내용으로 다시 A/S접수해준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1시가 될때까지 민원부서도 닥터도 연락한통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더니 순차적으로 연락을 줄라고 기다리고만 하더라구요..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고 물었더니 확답은 할수없지만 2~3일안에 연락줄꺼라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그런안내못받았냐고 하면서요 ..그래서 못받았다고 했더니 녹취확인한다고하더라구요..그래서 확인하라고 난 순차적으로 준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연락오는 시간이2~3일걸린다는 얘기는 못들었다고 녹취확인해서 없으면 어떻게 하실꺼냐고 물으니 순차적으로 연락드린다는 얘기가 2~3일소요된다는 뜻이라고 했습니다..하루이틀있던 문제도 아니고 한달이 넘는동안 지속적으로 누수되고 며칠사이에두번이나 점검을2번이나받고 어제도 조치받았는데 고쳐지기는커녕더 심해졌음에도 고객불만센터에서 응대하는방식이 ..정말 기분나쁘더라구요..오후3시쯤되어서야 크레임담당자가 연락이 왔습니다..정수기에서 누수되는거고 렌탈료를 받으면서 제대로 제품관리도 제대로 해주지않았고 고객에대한 불만을 초래할뿐아니라 한달이 넘는기간동안 원인파악조차도 못하고 동일증상으로 3번이 한달사이에 3번 넘게A/S받았으니 제품하자로 계약철회하겠다고 하자 당사는 귀책사유가 없다며 계약쳘회시 위약금은 고객이 부담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저의 단순변심도 아니고 정수기에서 누수가 나는거고 동일한 증상으로 며칠사이에 A/S를3회나받았어도 고쳐지기는커녕 더많양이 물이 새어나오는데 기계문제아니냐고 물으니 그건 당사에 프로세스가 그렇고하며 그래도 위약금은 고객에 부담이라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닥터들이 A/S안될꺼같으니 제품을 가져다가 고쳐서 다시 설치해준다고 하더라구요,.그럼 그동안 저희 부모님은 물을 어떻게 드시냐고 했더니 대체 할수 있는 정수기를 설치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하고 통화 종료했지만 충격적인건 그다음 이었습니다..부모님 전화 오셔서 정수기 가져갔다고 하시길래 대체 정수기 놔주고 갔냐고 물었더니 그런거 없이 정수기만 어제 오셨던 닥터님이 가져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닥터님께 연락드려서 민원팀이 대체 정수기 설치해준다고 했다고 얘기를 드렸더니 전혀 모르는 얘기라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8월8일12시50분쯤 다시 클래임 담당자라며 전화가 왔습니다.그래서 제가 대체상품없이 정수기만 가져가건 고객과에 약속또한 지키지 않은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제가 계약철회한다고 해서 그랬다고 그러더라구요..아직 철회가 된것도 안닌데요..그리고 부모님은 고쳐서 사용하고 싶어하시는데왜 제가 철회를 주장하냐고 얘기하더라구요..하지만 저희부모님은 처음부터 물새는 정수기 싫다고 하셨거든요..그래 누가 그런소리를 했냐고 물었더니 닥터분이 그랬다는 거얘요...그말에 제가 너무 기가막혀서 4자대면 하자니깐 아무소리도 못하고 그제서야 새제품으로교환해드리면 되는건가요?미안한기색은 1도 없이 말이죠...전 계약철회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제 단순변심 아니고 제품하자에 관리소홀이니 역시 위약금을 물수 없다고 하자 ..그건 자기네 잘못 아니니 제가 위약금을 내지 않으면 계약철회는해줄수 없다고 하더라요..이런식으로 고객을 속이는 기업을 정말 신뢰할수 있는 기업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이렇게 고객을 속이고 분명한건 기계적인 문제인데 관리소홀로 불편을 겪은건 저와 부모님 이고 소비자인데 그에 따른 책임또한 고객인 제보고 책임까지도 지라고 말하는게 대기업에 갑질아닌가요? 편하고자 매달 관리비를 지불하면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겪으면서 위약금까지 책임져야한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 글을 올렸더니 동일증상으로 2회이상 A/S받고 개선이 되지 않으면 위약금없이 철회가능 하다는 답변은 받을수 있었지만 1도 소용이 없었습니다..코웨이갑질로 네이버 검색해보니 피해자가 엄청나더라구요..이런게 대기업에 횡포..갑질이 아닌가요..왜?피해는 늘 힘없는 소비자들이 봐야하는걸까요..결시친 선배님들 도와주세요..제발 부탁드립니다
대기업에 갑질..횡포에..너무 억울합니다
이렇게 고객을 속이고 분명한건 기계적인 문제인데 관리소홀로 불편을 겪은건 저와 부모님 이고 소비자인데 그에 따른 책임또한 고객인 제보고 책임까지도 지라고 말하는게 대기업에 갑질아닌가요? 편하고자 매달 관리비를 지불하면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겪으면서 위약금까지 책임져야한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 글을 올렸더니 동일증상으로 2회이상 A/S받고 개선이 되지 않으면 위약금없이 철회가능 하다는 답변은 받을수 있었지만 1도 소용이 없었습니다..코웨이갑질로 네이버 검색해보니 피해자가 엄청나더라구요..이런게 대기업에 횡포..갑질이 아닌가요..왜?피해는 늘 힘없는 소비자들이 봐야하는걸까요..결시친 선배님들 도와주세요..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