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브리스톨 인근의 고속도로에서 포착된 희한한 장면.. 더블 매트리스를 소형 승용차 지붕에 대충 얹은 후에 도로를 질주했다네요~ 목격자에 따르면 차 안에는 두 명의 남성이 타고 있었는데 이들이 각각 창 밖으로 손을 내밀어 매트리스를 잡고 있었다고..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상태로 시속 70km로 달렸다는 것!! 사고가 안난게 다행이다~ 끈으로라도 묶던가.. 손으로 대충 잡고 가냐~ 무식한것들
이삿집 센터 부르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