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대체 어딜 다니는 걸까요.

걸렸어2019.08.09
조회7,168
남편 핸드폰에서 친구랑 나눈 카톡을 보게됐는데
어떤 여자이름이 나오고 '그애가 날 안 부른다, 조를 빨리 짜보자..'이런 내용의 대화가 오고 갔더군요.
친구가 그 어떤 여자에게 빠졌는지 '나는 그애 아니면 안된다' 하니 남편이 '그애 부르면 티씨 추가된다더라' 이런 내용도 있었고, 친구가 '내 정자가 끓고있다 빼줘야된다' 이런 글도 썼더라구요.
대체 어디를 다니는 걸까요? 유흥업소인가요, 성매매하는 곳인가요?
그동안 남편을 성실한 사람이라고 철썩같이 믿었는데 정말 기가 막히고 속에서 천불이 나네요!!

댓글 5

아엠웸쑤오래 전

술먹고 헤롱대는거아님 마사지샵아닐까요 마사지해주고 추가금주면 손으로 정웩빼주는곳잇다하더라고요ㅡㅡ 드러죽것네

ㅇㅇ오래 전

성매매까지 가능한 유흥업소

ㅋㅋㅋ오래 전

정말 몰라서 글쓰나??

돌직구전문오래 전

유흥업소네. 정황상 성매매까지 하는것 같고. 남편 신고하세요. 빨간줄 가야 정신차리겠네.

ㅇㅇ오래 전

증거 모으세요. 더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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