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먹을려고 산 음식(과자,음료 등등)을 자꾸 오빠가 가져가서 먹어서 짜증이 나서 왜 내꺼 맘대로 먹냐고 그랬더니 부모님이 가족이 먹을수도있지 왜이렇게 욕심 부리고 양보를 안하냐고 저한테만 뭐라하더라고요 계속 여러번 제꺼 가져가서 먹으니까 이제는 제가 아예 숨겨놓고 먹거든요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요..제가 먹을려고 둔것을 가져가거나 많이 가져갈때 왜이렇게 많이 가져가냐 왜 먹었냐고 하면 또시작이라고 오히려 자기가 더 화내더라고요 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나눠먹는게 싫은것이 아니라 말도없이 자꾸 제꺼 가져가서 먹고 나중에 제가 물어보면 모른척하고 부모님은 또 오빠만 주고 오빠편만 드니까 전 그게 싫었는데 이제는 그것때문에 나눠먹는거 조차 싫어졌어요 이게 정말 제가 잘못한걸까요..? 자꾸 가족들은 다 저한테만 뭐라하고 폭언까지하니까 너무 괴롭고 미쳐버리겠어요 진짜 어쩔때는 가족들 다 죽여버리고싶은 생각도 들고 진짜 속이 막 답답하고 울화통 터질것같아요 진짜로..제가 잘못한건가요..
제가 잘못한건지 판단좀 해주세요
제가 먹을려고 산 음식(과자,음료 등등)을 자꾸 오빠가 가져가서 먹어서 짜증이 나서 왜 내꺼 맘대로 먹냐고 그랬더니 부모님이 가족이 먹을수도있지 왜이렇게 욕심 부리고 양보를 안하냐고 저한테만 뭐라하더라고요 계속 여러번 제꺼 가져가서 먹으니까 이제는 제가 아예 숨겨놓고 먹거든요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요..제가 먹을려고 둔것을 가져가거나 많이 가져갈때 왜이렇게 많이 가져가냐 왜 먹었냐고 하면 또시작이라고 오히려 자기가 더 화내더라고요 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나눠먹는게 싫은것이 아니라 말도없이 자꾸 제꺼 가져가서 먹고 나중에 제가 물어보면 모른척하고 부모님은 또 오빠만 주고 오빠편만 드니까 전 그게 싫었는데 이제는 그것때문에 나눠먹는거 조차 싫어졌어요 이게 정말 제가 잘못한걸까요..? 자꾸 가족들은 다 저한테만 뭐라하고 폭언까지하니까 너무 괴롭고 미쳐버리겠어요 진짜 어쩔때는 가족들 다 죽여버리고싶은 생각도 들고 진짜 속이 막 답답하고 울화통 터질것같아요 진짜로..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