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남자이름이던데 남편분이시냐 그러면 남편분께 부탁드려 그분과계약을 다시 하여도 되겠냐 물으니
무슨 소리냐며 그분은 실제 다른 건물주이며 본인또한 전세자이고 사업장은 절대 못내준다고 거절하였고
저희또한 사업장없이 장사하는건 말이안된다 계약 파기하겠다니 자기는 절대 계약파기 못해준다며 보증금을 돌려줄수 없다 하였습니다. 그렇게 서로 싸움이오가던 도중 이미 네일샵을 오픈한다고 홍보도 해둔 상태였고 전 지금껏 모아둔 돈을 전부 투자하였기에 당장 보증금을 돌려받지 않는 이상 다른가게를 구할수도 없어 어쩔수없이 남은 계약기간동안만 참고 나가자라는 생각으로 샵을 오픈하게되었고
일을 하는도중에도 미용실원장님과는 많은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첫번째는 사업장이였고
두번째는 가게 열쇠였는데 이것또한 열쇠를 주지못해 미용실 원장님 출퇴근 시간에 모두 맞춰야했고
심지어 미용실원장님이 개인사정으로 가게를 나오지못할땐 저또한 열쇠가없어 문을열지못해
그날하루 예약을 다취소하여 매출손해본날도 있었으며, 일하던 도중 매출이 많이 나오지못해
가게월세를 못맞추게 되어서 문자로 미리 보증금에서 차감해주시면 안되냐 양해를 구하였지만
몇일동안 답변이 없으시다가 오셔서는 저에게 다음달 월세일까지 안줄경우
보증금받을 생각하지말고 나가라 하였고 저는 먼저 계약 파기해놓고 보증금을 왜못돌려주냐
그러니 원래 2달치 밀리면 법적으로 못받는거 모르냐고 다음달까지 못줄경우 나가라하였고
가게문을 열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저를 손가락질하며 "사람들!!! 이사람 여기 월세안내고 장사합니다!!"
아 그리고 심지어 사업장이 없으니 처음 오픈준비단계에 가게물건을 사들이는 돈들을 전부 본인사업장으로 현금영수증 처리를 하게끔 요구하였습니다.
나오고나서도 밀린월세를 차감하고 나머지 보증금을 돌려달라고 문자를 드렸지만 답은 없으셨고
그러던 도중 알고보니 미용실원장이 미용실가게의 전세자가 아닌 사실을 알았고 저말고도
제앞전에 있던 샵인샵 원장님들, 또 저랑 같은달 계약하신 다른 속눈썹 원장님 저랑 같은
계약방법으로 전세자인척 또는 건물주인척 속이며 보증금을 받아가 돌려받지못하고 나오신분들이
많으셨고 이거말고도 돈관련해 사기전과도 있고, 몇천, 억단위로도 사기치고 현재 진행하고있는
민사,형사건이 많고 사기꾼으로 유명하다는걸 알게되었고
저는 저랑 같은달 계약하여 당하신 속눈썹 원장님과 사기죄로 고소를 하여
현재 대질조사까지 끝내고 다음주 화요일이면 검찰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습니다.
제가 도와달라는건, 경찰에 고소는 하였지만 경찰서에서 돌아오는 답변들은, 정확한 죄명이없다.
본인도 등기등본 제대로 안때본 책임 있지않냐 이게 어떤 사기죄냐 라며 답답한 말들만 하셨고
또한 제가 당하고 억울한 부분을 이야기하여도 그건 이야기 요점이 아니니 그건 이거와 관련없으니
라며 제말을 들어주시지도 않으셨고 신고하고 한달동안 연락한통 없으셔서 먼저 연락을 드리니
그때서야 아대질조사 하러오세요 언제오실래요 라며 이사건에대해 무관심한 느낌을 들게하였습니다.
조사받는 과정에서도 제가 하는말에 아예예, 라며 대충듣는듯한 느낌을 들게하고 피식, 하며 비웃듯한 행동도 보였으며 어차피 저는 속았고 사기를 당했다고 할꺼고 그원장은 속인적없다 라고 따질껀데 자세히 조사한것도 없으면서 대질조사는 왜하며, 그냥 이런식으로 사건조사를 끝내버린게 너무 분하고 속상합니다.
사실 경찰에도 신고 할까말까 라는 고민을 많이하였습니다. 5년전 납치당한적이 있어 경찰에 신고하였는데 그때도 지금처럼 아무런 사건 수사없이 그냥 두달만에 연락와서 방범용 씨씨티비가 오래되어 잘안보인다며 수사종결시켜버려서 그때 경찰에대한 실망감,혐오,믿음이 완전히 깨져버린게 아직도 오래 남아있어서 이번에도 고소를 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 갠히 또 경찰믿었다가 실망하고 상처받게 될까봐
망설였지만 그래도 경찰이니까 그리고 300은 남들에게는 작은돈일지 몰라도 저에게는 3년동안 샵하나 차리겠단 꿈하나로 1년은 무급으로 일하고 새벽까지 투잡뛰며 모은돈이고 2년은 월급 70만원 받아가면서 조금씩 모은 돈중 일부입니다. 비록 남들처럼 가게하나를 차릴정도 모으지는 못했지만 샵인샵으로 작게는 할수는 있어 지금껏 모은돈 전부 투자하여 정말열심히 준비한 네일샵 입니다. 근데 그돈이 이렇게 사기당해서 날린것도 너무 분하고 또 진짜 힘들게 열심히 모은돈이라 너무 소중한돈이여서 포기할수가 없었기에 다시한번 경찰을 믿어보고자 신고를 하였지만 결국에 돌아온 결과는 5년전이랑 같았습니다.
변호사실과 법무사도 여기저기 다녀보았지만 결국엔 돈이없으면 도움을 받을수없었고 저에게는 변호사 법무사를 쓰기엔 너무나 큰돈이였기에 나름 무료법률공단이나, 아니면 변호사 상담만으로도 도움이 될만한것은 알아보고 다녔지만 역시 혼자서는 너무 힘든 일이였습니다. 남들은 300이면 그냥 포기해라 금애기 너무작아서 못받는다 등, 포기하라는식이 대부분이였고 경찰도, 주위도움도 받을수없고 혼자서만 해결을 해야하는 상황인 상태입니다.. 진짜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속상합니다. 금액이 작으니 그냥 포기해야하나 싶고 그치만 잘못은 그원장님이 한건데 왜제가 당하고만 있어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도움받을수있는곳 하나 없으니 너무 속상합니다....
대질조사중 그미용실 원장님이 저희엄마와 문자를 주고받은 내용을 전부 뽑아오셨는데
문자내용중 처음 건물주가 아닌걸알고 말싸움이 오가고 결국엔 어쩔수없이 샵을하기로 결정하고
그뒤에 저희엄마가 원장님께 사과문자를 하셨더라구요.. 아까 큰소리쳐서 죄송하다 사업장대해서 잘몰랐다 등 사과문자를 하셨는데 그걸 형사님께 보여주면서 이것보라고 이렇게 사과한거면 본인들이 제대로 잘몰랐다는거 인정하는거 아니냐며 소리치시며 따졌는데 그문자 저희엄마가 저때문에 어쩔수없이 사과문자 한거입니다.. 당장 계약 파기가안되 보증금도 못받고 그렇다고 저희엄마가 당장 도와줄수 있는 형편도 안됬고 혹시나 가게에 계속일하면서 본인이 소리치신것때문에 제가 미용실 원장께 눈치받고 편하게 일못할까봐 그냥 참고 사과하신거에요 자기때문에 갠히 딸 피해볼까봐 저희엄마가 그상황에 딸위해 해줄수 있는건 그냥 그원장맞춰주고 사과하는 방법밖에 없었으니깐요 근데 그걸 그런식의 증거로 내고 이야기하는데 진짜 경찰은 그걸또 그대로 조사서에 받아적고 ....
글이 길더라도 꼭 읽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법적인 도움을 받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혹시 글이 길어도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이것과 도움이되는
지식을 알고계시는 분들은 꼭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작년 8월30일 한 건물 일층에 위치해있는 미용실안에 샵인샵으로 네일샵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샵인샵은 전전세로 계약하고 건물주 동의하에 사업장을내어 한가게안에 여러개의 사업을을 내서
운영하는 것이며 이것은 2년전에는 불법이였으나 지금은 합법적으로 바뀐상태 입니다.
하지만 저는 계약당시 미용실 원장과 이야기도중 일층은 본인소유의 건물인것처럼 말씀을 하셔서
저와 엄마는 "그러면 일층은 본인껍니까" 라고 물었고 원장은 " 네제꺼죠" 라며 답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층 건물주와 계약한거인줄 알고 계약서를 들고 요즘 경기가 안좋아 하도 보증금 때인사람이 많아서 저또한 300이란 작은돈이긴 해도 확실히하는건 좋을것같아 전세권설정을 하러 가였고 가서
알게된 사실은 제가 계약한 미용실원장의 명의건물이 아닌 다른 남자이름으로된 건물이였고 요즘은
남편이름으로 계약을 많이 해두니 저또한 남편이겠거니 하고 미용실 원장님께 다시 찾아가
계약한 종이에 이름이 원장님 성함이랑 건물주성함이랑 달라서 전세권설정도 안되고 사업장도 안나오더라
혹시 남자이름이던데 남편분이시냐 그러면 남편분께 부탁드려 그분과계약을 다시 하여도 되겠냐 물으니
무슨 소리냐며 그분은 실제 다른 건물주이며 본인또한 전세자이고 사업장은 절대 못내준다고 거절하였고
저희또한 사업장없이 장사하는건 말이안된다 계약 파기하겠다니 자기는 절대 계약파기 못해준다며 보증금을 돌려줄수 없다 하였습니다. 그렇게 서로 싸움이오가던 도중 이미 네일샵을 오픈한다고 홍보도 해둔 상태였고 전 지금껏 모아둔 돈을 전부 투자하였기에 당장 보증금을 돌려받지 않는 이상 다른가게를 구할수도 없어 어쩔수없이 남은 계약기간동안만 참고 나가자라는 생각으로 샵을 오픈하게되었고
일을 하는도중에도 미용실원장님과는 많은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첫번째는 사업장이였고
두번째는 가게 열쇠였는데 이것또한 열쇠를 주지못해 미용실 원장님 출퇴근 시간에 모두 맞춰야했고
심지어 미용실원장님이 개인사정으로 가게를 나오지못할땐 저또한 열쇠가없어 문을열지못해
그날하루 예약을 다취소하여 매출손해본날도 있었으며, 일하던 도중 매출이 많이 나오지못해
가게월세를 못맞추게 되어서 문자로 미리 보증금에서 차감해주시면 안되냐 양해를 구하였지만
몇일동안 답변이 없으시다가 오셔서는 저에게 다음달 월세일까지 안줄경우
보증금받을 생각하지말고 나가라 하였고 저는 먼저 계약 파기해놓고 보증금을 왜못돌려주냐
그러니 원래 2달치 밀리면 법적으로 못받는거 모르냐고 다음달까지 못줄경우 나가라하였고
가게문을 열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저를 손가락질하며 "사람들!!! 이사람 여기 월세안내고 장사합니다!!"
라며 소리르 지르셨고, 모욕감 수치심을 들게하였습니다. 결국 저는 다음월세일까지 월세를 맞추지못해
가게를 정리하고 나오게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심지어 사업장이 없으니 처음 오픈준비단계에 가게물건을 사들이는 돈들을 전부 본인사업장으로 현금영수증 처리를 하게끔 요구하였습니다.
나오고나서도 밀린월세를 차감하고 나머지 보증금을 돌려달라고 문자를 드렸지만 답은 없으셨고
그러던 도중 알고보니 미용실원장이 미용실가게의 전세자가 아닌 사실을 알았고 저말고도
제앞전에 있던 샵인샵 원장님들, 또 저랑 같은달 계약하신 다른 속눈썹 원장님 저랑 같은
계약방법으로 전세자인척 또는 건물주인척 속이며 보증금을 받아가 돌려받지못하고 나오신분들이
많으셨고 이거말고도 돈관련해 사기전과도 있고, 몇천, 억단위로도 사기치고 현재 진행하고있는
민사,형사건이 많고 사기꾼으로 유명하다는걸 알게되었고
저는 저랑 같은달 계약하여 당하신 속눈썹 원장님과 사기죄로 고소를 하여
현재 대질조사까지 끝내고 다음주 화요일이면 검찰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습니다.
제가 도와달라는건, 경찰에 고소는 하였지만 경찰서에서 돌아오는 답변들은, 정확한 죄명이없다.
본인도 등기등본 제대로 안때본 책임 있지않냐 이게 어떤 사기죄냐 라며 답답한 말들만 하셨고
또한 제가 당하고 억울한 부분을 이야기하여도 그건 이야기 요점이 아니니 그건 이거와 관련없으니
라며 제말을 들어주시지도 않으셨고 신고하고 한달동안 연락한통 없으셔서 먼저 연락을 드리니
그때서야 아대질조사 하러오세요 언제오실래요 라며 이사건에대해 무관심한 느낌을 들게하였습니다.
조사받는 과정에서도 제가 하는말에 아예예, 라며 대충듣는듯한 느낌을 들게하고 피식, 하며 비웃듯한 행동도 보였으며 어차피 저는 속았고 사기를 당했다고 할꺼고 그원장은 속인적없다 라고 따질껀데 자세히 조사한것도 없으면서 대질조사는 왜하며, 그냥 이런식으로 사건조사를 끝내버린게 너무 분하고 속상합니다.
사실 경찰에도 신고 할까말까 라는 고민을 많이하였습니다. 5년전 납치당한적이 있어 경찰에 신고하였는데 그때도 지금처럼 아무런 사건 수사없이 그냥 두달만에 연락와서 방범용 씨씨티비가 오래되어 잘안보인다며 수사종결시켜버려서 그때 경찰에대한 실망감,혐오,믿음이 완전히 깨져버린게 아직도 오래 남아있어서 이번에도 고소를 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 갠히 또 경찰믿었다가 실망하고 상처받게 될까봐
망설였지만 그래도 경찰이니까 그리고 300은 남들에게는 작은돈일지 몰라도 저에게는 3년동안 샵하나 차리겠단 꿈하나로 1년은 무급으로 일하고 새벽까지 투잡뛰며 모은돈이고 2년은 월급 70만원 받아가면서 조금씩 모은 돈중 일부입니다. 비록 남들처럼 가게하나를 차릴정도 모으지는 못했지만 샵인샵으로 작게는 할수는 있어 지금껏 모은돈 전부 투자하여 정말열심히 준비한 네일샵 입니다. 근데 그돈이 이렇게 사기당해서 날린것도 너무 분하고 또 진짜 힘들게 열심히 모은돈이라 너무 소중한돈이여서 포기할수가 없었기에 다시한번 경찰을 믿어보고자 신고를 하였지만 결국에 돌아온 결과는 5년전이랑 같았습니다.
변호사실과 법무사도 여기저기 다녀보았지만 결국엔 돈이없으면 도움을 받을수없었고 저에게는 변호사 법무사를 쓰기엔 너무나 큰돈이였기에 나름 무료법률공단이나, 아니면 변호사 상담만으로도 도움이 될만한것은 알아보고 다녔지만 역시 혼자서는 너무 힘든 일이였습니다. 남들은 300이면 그냥 포기해라 금애기 너무작아서 못받는다 등, 포기하라는식이 대부분이였고 경찰도, 주위도움도 받을수없고 혼자서만 해결을 해야하는 상황인 상태입니다.. 진짜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속상합니다. 금액이 작으니 그냥 포기해야하나 싶고 그치만 잘못은 그원장님이 한건데 왜제가 당하고만 있어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도움받을수있는곳 하나 없으니 너무 속상합니다....
대질조사중 그미용실 원장님이 저희엄마와 문자를 주고받은 내용을 전부 뽑아오셨는데
문자내용중 처음 건물주가 아닌걸알고 말싸움이 오가고 결국엔 어쩔수없이 샵을하기로 결정하고
그뒤에 저희엄마가 원장님께 사과문자를 하셨더라구요.. 아까 큰소리쳐서 죄송하다 사업장대해서 잘몰랐다 등 사과문자를 하셨는데 그걸 형사님께 보여주면서 이것보라고 이렇게 사과한거면 본인들이 제대로 잘몰랐다는거 인정하는거 아니냐며 소리치시며 따졌는데 그문자 저희엄마가 저때문에 어쩔수없이 사과문자 한거입니다.. 당장 계약 파기가안되 보증금도 못받고 그렇다고 저희엄마가 당장 도와줄수 있는 형편도 안됬고 혹시나 가게에 계속일하면서 본인이 소리치신것때문에 제가 미용실 원장께 눈치받고 편하게 일못할까봐 그냥 참고 사과하신거에요 자기때문에 갠히 딸 피해볼까봐 저희엄마가 그상황에 딸위해 해줄수 있는건 그냥 그원장맞춰주고 사과하는 방법밖에 없었으니깐요 근데 그걸 그런식의 증거로 내고 이야기하는데 진짜 경찰은 그걸또 그대로 조사서에 받아적고 ....
제발 꼭 도와주세요. 저에게 그돈이 소중하기도 하지만 저말고도 저처럼 당한사람도 많고
이대로 그냥 두면 분명 또다른 피해자들 또생겨요. 저 그돈못받아도 그원장 꼭 벌받을수있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