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더니 어느순간 이아이는 절 막대하게 대하더라구여.
진짜 심한말도듣고 돈으로도 무시당했어요.데이트 비용은 제가 쓰는거였는데...그때두 전 바보같이 제가 사과를했죠. 완전호구였죠ㅎㅎ..
그런데 연애를 할수록 심해지구 여친이 이기적임에 전
지쳐가더라구여...막말들은것도 끝내는 계속 가슴에 남고..이게정말 찌질해보이겠지만 심한막말을 들으니 가슴에서 안떨어지더라구여.
어느순간 그아이에게 지친저는 자존심을 내세우게되고
싸움이란걸 처음해봤어여.여자친구를 처음 울린 날이었죠.그땐 너무 미안해서 다시는 이러지말자라고 생각해도 한번싸우니 쉽게싸우고 울리고 이런연애를 반복했었습니다. 제가 마음이 식을때쯤 그 아이는 저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아이였죠. 혼자 계속 권태기라는걸 이길려고 노력했는데도 밖으로 표출이되서 그아이를 힘들게했지만 그힘든 상황을 넘기니 더욱 돈득해지는거 같았습니다만..,
계속되는 여자얘 막말과 무시 그리고 절생각하지않는행동... 한번은 연락문제로 무릎꿇으라했엇고 전 비참해지고 내가 남자친구인가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여.그때도 여친이 헤어지자했지만 제가가서잡았죠.
그렇게계속사귀다 우연히 그아이가 다른남사친애들이랑 연락을하는걸봤어요.제가 보낸메시지는 안읽고 거기서 바로 또 눈물이흘르더군여.많이 비참했거든여.1순위라는 느낌이안드니..그때부터 의심이랑 집착을하게되었어요.1년을 사귀면서 남사친문제로 싸우고 그때마다 전 울고...
한번 신뢰가 깨지니 계속 깨지더라구여.. 매일집을 데려다주고 전 막차타서 돌아가고 새벽에 집도착하고 매일그랬는데 어느순간 힘이들어 하루만 버스정류장에서 헤어지면 안되냐했는데 뭐가힘드냐
너같은남자많다 이말을들었어요...전진짜 뭘원하는게아니라 제가힘든거좀만 이해해주고 알아줬으면 했는데 그런말을 들으니 어느순간 보상심리라는것도 생기더라구여...
매일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연애를하다보니 너무지쳐서
제가 헤어지잔말도했었는데 그아이는 한번이라도 절잡을려하지않았어요. 왜나는 너같은남자들만 만나냐가 끝이였어요. 정이라는거때문에 전항상다시잡고 헤어지고반복했어요...한번헤어지잔 말이나오니 화날때마다 나오더라구여..
이번마지막헤어짐은 그아이가 권태기왔다고 시간을 달라하였습니다. 근데 직감이란게 오더라구여 헤어지잔말을 못하는거구나...제가그래서 시간지나도 답없으면 알아서 생각한다했는데 역시 끝이났습니다.
너무 미련이남아 연락했더니 올차단당하고 끝났네요ㅎㅎ..
다들 그렇게 연애하고 왜잡을려하냐. 무시받고 그랬는데 뭐가좋냐.나쁜말론 호구잡혔다고도 들었어요.
저도 느꼈엇거든요.ㅎㅎ...시간이란게 참 처음에 힘들어서 술먹고울고했는데 어느순간 무뎌지더라구여.
아직도보고싶지만 힘들고...
그아이는 누구와헤어지면 바로 다른남자소개받고 썸타는얘라 절금방잊을거에요.그아이도 힘들긴하겠죠..
시간지나고 여자입장이되어보니 저도 좋은 남잔 아니라는것도 알았습니다.매일 잘해주다가 어느순간 소흘해지고 욱하고 화내고 성질내구...그아이가 울때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달래준적이 몇번없고
그아이에게도 저란남자는 똥차였을거에요.
그래서 더욱더 잡고싶고 잘해주고싶지만 이미 떠난버스는 안돌아오더라구여.정류장이 많은 버스인가봐여ㅎㅎ..첫연애로 못해준게많고 하니 더힘드네요. 그래도 한달이란 시간을 아파했으니 이젠 그만아파해볼려구여. 버스는언젠간 다시 제앞으로 올태고 다른버스가올수도있을거에요.그 두개버스가 언제올지는 몰르겠지만 와줄버스를 생각하면서
절가꾸어 나가볼려구여ㅎㅎ
긴긁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힘들어서 판보고 위로받고 했는데 오늘 마지막으로 이젠 혼자이겨내볼려구요. 나중에 정말 좋은일이 나타나거나
그버스가 다시제앞으로 와주면 이번엔 정말 놓치지않고 타볼려구여!! 항상감사했습니다 판형누님들
우리좋은일들만생기고 항상행복하도록 노력해요!!
마지막으로 쓸게요
첫연애라 이별하니 많이힘들어서 매일 판보고 재회썰보고 했던게 어느덧 한달이지났네요.헤어진지 오늘로써 한달!
첫연애라 전 아무것도 몰랐구 저의 여친은 연애를 많이 해본 친구였어요. 그래서 처음엔 많이힘들었어요.
동등한 위치에서 연애를 하는게 아니라 갑을관계였어요.
여자친구는 뭐만하면 화내구 짜증내고 헤어지잔말을
반복하는 아이였어요.썸탈때도 그랬고..
전근데 이아이아니면 안될거같구 좋아해서 제가 잘못한일이 아니여두 싸우는게 싫고 혹시라도 떠나갈까봐 항상 제가 사과를하는타입이였어요.
주변사람들한테도 항상그러고 미안해라는말이 입에 발린타입이였죠.이게 독이될지는 몰랐는데ㅎㅎ.,
그러더니 어느순간 이아이는 절 막대하게 대하더라구여.
진짜 심한말도듣고 돈으로도 무시당했어요.데이트 비용은 제가 쓰는거였는데...그때두 전 바보같이 제가 사과를했죠. 완전호구였죠ㅎㅎ..
그런데 연애를 할수록 심해지구 여친이 이기적임에 전
지쳐가더라구여...막말들은것도 끝내는 계속 가슴에 남고..이게정말 찌질해보이겠지만 심한막말을 들으니 가슴에서 안떨어지더라구여.
어느순간 그아이에게 지친저는 자존심을 내세우게되고
싸움이란걸 처음해봤어여.여자친구를 처음 울린 날이었죠.그땐 너무 미안해서 다시는 이러지말자라고 생각해도 한번싸우니 쉽게싸우고 울리고 이런연애를 반복했었습니다. 제가 마음이 식을때쯤 그 아이는 저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아이였죠. 혼자 계속 권태기라는걸 이길려고 노력했는데도 밖으로 표출이되서 그아이를 힘들게했지만 그힘든 상황을 넘기니 더욱 돈득해지는거 같았습니다만..,
계속되는 여자얘 막말과 무시 그리고 절생각하지않는행동... 한번은 연락문제로 무릎꿇으라했엇고 전 비참해지고 내가 남자친구인가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여.그때도 여친이 헤어지자했지만 제가가서잡았죠.
그렇게계속사귀다 우연히 그아이가 다른남사친애들이랑 연락을하는걸봤어요.제가 보낸메시지는 안읽고 거기서 바로 또 눈물이흘르더군여.많이 비참했거든여.1순위라는 느낌이안드니..그때부터 의심이랑 집착을하게되었어요.1년을 사귀면서 남사친문제로 싸우고 그때마다 전 울고...
한번 신뢰가 깨지니 계속 깨지더라구여.. 매일집을 데려다주고 전 막차타서 돌아가고 새벽에 집도착하고 매일그랬는데 어느순간 힘이들어 하루만 버스정류장에서 헤어지면 안되냐했는데 뭐가힘드냐
너같은남자많다 이말을들었어요...전진짜 뭘원하는게아니라 제가힘든거좀만 이해해주고 알아줬으면 했는데 그런말을 들으니 어느순간 보상심리라는것도 생기더라구여...
매일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연애를하다보니 너무지쳐서
제가 헤어지잔말도했었는데 그아이는 한번이라도 절잡을려하지않았어요. 왜나는 너같은남자들만 만나냐가 끝이였어요. 정이라는거때문에 전항상다시잡고 헤어지고반복했어요...한번헤어지잔 말이나오니 화날때마다 나오더라구여..
이번마지막헤어짐은 그아이가 권태기왔다고 시간을 달라하였습니다. 근데 직감이란게 오더라구여 헤어지잔말을 못하는거구나...제가그래서 시간지나도 답없으면 알아서 생각한다했는데 역시 끝이났습니다.
너무 미련이남아 연락했더니 올차단당하고 끝났네요ㅎㅎ..
다들 그렇게 연애하고 왜잡을려하냐. 무시받고 그랬는데 뭐가좋냐.나쁜말론 호구잡혔다고도 들었어요.
저도 느꼈엇거든요.ㅎㅎ...시간이란게 참 처음에 힘들어서 술먹고울고했는데 어느순간 무뎌지더라구여.
아직도보고싶지만 힘들고...
그아이는 누구와헤어지면 바로 다른남자소개받고 썸타는얘라 절금방잊을거에요.그아이도 힘들긴하겠죠..
시간지나고 여자입장이되어보니 저도 좋은 남잔 아니라는것도 알았습니다.매일 잘해주다가 어느순간 소흘해지고 욱하고 화내고 성질내구...그아이가 울때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달래준적이 몇번없고
그아이에게도 저란남자는 똥차였을거에요.
그래서 더욱더 잡고싶고 잘해주고싶지만 이미 떠난버스는 안돌아오더라구여.정류장이 많은 버스인가봐여ㅎㅎ..첫연애로 못해준게많고 하니 더힘드네요. 그래도 한달이란 시간을 아파했으니 이젠 그만아파해볼려구여. 버스는언젠간 다시 제앞으로 올태고 다른버스가올수도있을거에요.그 두개버스가 언제올지는 몰르겠지만 와줄버스를 생각하면서
절가꾸어 나가볼려구여ㅎㅎ
긴긁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힘들어서 판보고 위로받고 했는데 오늘 마지막으로 이젠 혼자이겨내볼려구요. 나중에 정말 좋은일이 나타나거나
그버스가 다시제앞으로 와주면 이번엔 정말 놓치지않고 타볼려구여!! 항상감사했습니다 판형누님들
우리좋은일들만생기고 항상행복하도록 노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