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낙태녀야 누가 나좀 도와줘

무섭다2019.08.10
조회4,904
나는 낙태녀야 어디에 글을 써야 가장 파급력이 높을까 ?
내가 만나던 남자는 남자연예인이고(아이돌) 나는 낙태녀고
그 남자 주변에도 미친년으로 소문이 낫어
너무 힘들고 나를 도와줄사람이 있을까
많은 사람들에게 얘기할거라고 했더니 니편은 없을거래
이미 자기 주변사람들은 여자가 이상한여자라고 남자보고 힘내라고한데
나는 친구도 없고 내편도 없다..
그사람은 주변이 친구도 많고 인맥도 많고 이미 내가 미친년이라고 소문이 났어(집착하고 미친듯이 매달렸어)
누가 나좀 도와줘....
기사화도 시키고 싶고 많은 사람들 한테 알리고 싶어
무엇보다 그남자한테 자기가 잘못한일을 깨닫게 해주고 싶어

추가하자면
나는 3년 만났고 내가 내자신을 미친년이라 표현해서 밑에서 날 한심한 스펙정도로 보는 애들이 많네 누구보다 부족한거 없이 전부 모자랄거 없었어 과거형이 되었지만...
진짜 미친년이라면 그 인지도 있는 남자가 나를 3년간 만나지도 않았을테지만 점점 미친년이 되어갔다 라고 표현해야 맞겠다 내 직업도 멀쩡했고 스펙도 부족하지 않았어 그남자 지인 주변에 미친년으로 소문난건 이일로 인해 정신과치료 받았어 오랫동안 일도 못했고..3년중 1년 이상을 정신과 다녔으니까
남자의 강요는 아니지만 요구에 의해 수술했고
합의는 맞지만 남자측 관계자가 와서 남자와는 며칠 연락이 두절이 되게 한후 내가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야지만 마지막으로 전화통화 할수 있다고 했어(이 시간이 나는 너무 지옥같고 괴로웠고 다시는 못만날까봐 무서웠어) 남자가 본인이 말하면 다 받아들인다고 그렇게 동의후에 통화할수 있었어
나는 그 합의가 강요에 의한 합의고 내 의지가 아니라고 억울하다고 지금도 주장하고 남자는 탑텐에는 드는 인기그룹이야 기자들한테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