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부러 노출하려고 그러는거면 몰라도 그런게 1도 아닌데 생활하다가 자연스럽게 보이는것까지 내가 뭐 어떻게 해야되나 이런 생각임.. 나같은애들 솔직히 또 있지?
Best솔직히 속바지는 왜들그렇게 기를쓰고 가리려드는지 이해안감 속옷입었는데뭐
Best난 아무런 상관 없는데 애들이 브라끈 보인다고 난리칠 때마다 내가 이상한 건가 생각하게 됨... 별로 안 부끄러운데
Best근데 그런 비치는것을 보면서 이상한 생각하고 막 흥분하는 남자들도 분명히 있거든....난 그것때문에 쫌더 신경 쓰이게 되더라 ㅠㅠ 생각해봐 전혀 모르는 아저씨같은 사람이든 누구든지 우리 비쳐진 속옷으로 막 흥분하고 그러는거....쫌 소름돋고 수치스럽지 않아? ㅠㅠ
추·반딴건 모르겠고 치마 입을땐 속바지 입어줬음 좋겠어.. 남의 팬티 굳이 보고싶지 않은데 계단 올라갈때처럼 의도치않게 보게되면 기분나쁨
브라끈 보이게 입는거도 패션이고 골반 라인 보이는거도 패션이고 팬티끈 보이는거도 패션인데 대체 꼰머마인드 누구야
으휴.... 지하철 2호선 출퇴근 시간에 그러고 입고 있으면 아 왜 안되겠는지 깨달을거다
가슴을 가리래서 가슴을 가렸는데 가슴을 가린게 보인다고 가리래..우짜라는거임
난 내가 그런거 보기싫어서그런지 남들도 싫을거같아서 자주 점검하는데 그리고 그런걸 곁눈으로 쳐다보며 미소짓는 남자들을 보다보니 더 점검에 신경쓰는편
속바지 보이는건 아무생각 없는데 팬티는 진짜 안보고싶음. 브라끈은 괜찮은데 팬티는 여자고 남자고 안보고싶다........... 집에서나 그러고 다녀ㅠ
응 니가 닳고 닳아서 그래. 자기 몸 잘 지켜왔으면 속옷만 보여도 더럽혀지는 거 같아서 너무 수치스러움
ㅂㅍㅌㅅ
나는 조카 신경쓰임... 나갈때마다 비칠까봐 거울로 수백번 확인하고 나감
브라 꼬박꼬박 차고는 있지만 솔직히 브라 끈이 아니라 걍 젖꼭지가 비쳐도 안 부끄러움 내 신체를 봐서 뭐할거임ㅋㅋㅋ 내가 봐도 딱히 볼 데 없음 그리고 이건 내가 어려서 덜 자란 탓도 있겠지만 여유증 가진 아저씨들 가슴이 더 튀어나옴ㅋㅋㅋㅋ
하의쪽은 아직 아닌데 상의쪽은 아무생각 없음 비치는 티 입고 브라비쳐도 아무 생각 없고 끈이 보이든 말든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