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도청하는걸

2019.08.11
조회79


티를 내면서

무슨 쾌감 느껴?


무슨 잘한짓이라고



그렇게 주저리 써대니?




놀라운건

아직도 그리 관심을 주시다니
황송할 따름이네요~

꾸벅